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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 부활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주님(요약)

성도 : 부활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주님 / 26년 5월 17일 일요일(요약2) / 전의석 형제님저는 주님께서 부활하신 이후에 제자들을 찾아간 주님께 대해서 교제드리고 싶습니다. 주님은 부활하신 후에 예루살렘의 대로에 가신것도 아니었고, 사람들이 많은 성전에 가신것도 아니었습니다. 유대인들의 지도자들이나, 빌라도나, 대제사장에게도 가지 않으시고 슬퍼하는, 주님을 간절히 찾는, 밤이 맞도록 고생하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엠마오로 가는 두제자에게 그들이 알지 못하는 중에 나타내셨습니다. 울고있는 막달라 마리아에게 자신을 드러내셨습니다. 갈릴리 바다에서 일곱명의 제자들이 밤을 맞도록 물고기를 잡았고, 밤이 샐 때에 주님께서 해변가에서 자신을 나타내셨습니다.1. 먼저 누가복음 24장 말씀을 보겠습니다. 그..

복음 : 예수님의 양이 되어야 합니다.(요약)

복음 : 예수님의 양이 되어야 합니다. / 26년 5월 17일 일요일(요약1) / 장승훈 형제님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요10:1-5, 개역한글)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요10:16, 개역한글)요한복음 10장에서..

덕언 : 피조물들이 탄식하며 고대하는 것(요약)

덕언 : 피조물들이 탄식하며 고대하는 것 / 26년 5월 17일 일요일(요약) / 김보영 형제님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

2. 홍해 : 구원, 믿음의 승리, 성별

메튜 카인 형제님 / 26년 4월 18일예, 안녕하십니까? 다시 한 번 여러분을 뵙게 돼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이 두 번의 집회에 걸쳐서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물을 건넜던 위대한 두 개의 사건을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한 가지는 '홍해'를 건넌 것이고, 또 하나는 '요단강'을 건넌 것입니다. 그 두 사건 모두 우리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그 일로 말미암아 아주 중요한 교훈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두 사건은 각각 다른 측면을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선 신약 성경을 읽고 출애굽기로 돌아가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히브리서 11장입니다."믿음으로 저희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

복음 : 사람들이 오해하는 진정한 하나님의 마음

강성찬 형제님 / 26년 4월 26일 일요일형제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제가 여기 대전 중구 모임 이번 달에 지금 세 번째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 아이들도 여기 오늘 대전 간다고 하니까 또 가냐고 그랬는데, 그래도 재훈 형제가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여러 이렇게 모임 이제 방문하는데 그래도 대전 중구 모임 방문하는 게 제일 좋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였습니다. 왠지는 나중에 한번 물어보세요. 베드로후서 말씀 보도록 하겠습니다."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1. 광야의 여정 : 여호수아

메튜 카인 형제님 / 26년 4월 17일 안녕하세요. 예, 제가 또 특별히 이곳 진해 모임에 방문해서 교제케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특별히 여기 진해에서 벚꽃 축제가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요. 그것을 함께하지 못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벚꽃보다 더 기쁜 것은 아름다운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고 교제를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가 두 번째 불렀던 그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른 어떤 것보다도 우리의 귀한 분'이라는 그 찬송을 참 아름답게 함께 불렀습니다.이제 민수기 14장을 펴서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오늘과 내일 세 번에 걸친 말씀 집회가 있는데요. 우리는 이 시간 동안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물을 건넜던 두 가지 큰 여행을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그들이 '홍해'를..

덕언 : 큰 경건의 비밀이신 주님

덕언 : 큰 경건의 비밀이신 주님 / 강성찬 형제님 / 26년 4월 26일 일요일"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딤전 3:15-16).여기 우리가 금방 읽은 부분에는 16절에 이제 "경건의 비밀"이 나옵니다. 이것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땅 가운데 오사 참된 경건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보이셨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여기 이제 '비밀'..

성경읽기 : 창세기 31장 31-42절(요약)

성경읽기 : 창세기 31장 31-42절(요약)야곱이 라반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말하기를 외삼촌이 외삼촌의 딸들을 내게서 억지로 빼앗으리라 하여 두려워하였음이니이다 외삼촌의 신은 뉘게서 찾든지 그는 살지 못할 것이요 우리 형제들 앞에서 무엇이든지 외삼촌의 것이 발견되거든 외삼촌에게로 취하소서 하니 야곱은 라헬이 그것을 도적질한 줄을 알지 못함이었더라 라반이 야곱의 장막에 들어가고 레아의 장막에 들어가고 두 여종의 장막에 들어갔으나 찾지 못하고 레아의 장막에서 나와 라헬의 장막에 들어가매 라헬이 그 드라빔을 가져 약대 안장 아래 넣고 그 위에 앉은지라 라반이 그 장막에서 찾다가 얻지 못하매 라헬이 그 아비에게 이르되 마침 경수가 나므로 일어나서 영접할 수 없사오니 내 주는 노하지 마소서 하니라 라반이 그..

교회 시대 전의 특정한 남녀 : 사가랴와 엘리사벳

메튜 카인 형제님 / 26년 4월 16일 안녕하세요. 오늘까지 여기 오늘까지 오시기로 노력하셔서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미팅이 여러분께 축복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어제는 '모임에 있는 남자 여자'에 대해서 말씀을 나눴습니다. 오늘은 어느 '특정한 성경에 나와 있는 여자 남자'에 대해서 얘기하기를 원합니다. 이 부분은 교회가 생기기 전에 있었던 부분입니다. 누가복음 1장을 보시겠습니다. 성령의 통지하심으로 누가는 이 성경을 기록함에 있어서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대략적으로 신약 성경의 4분의 1이 의원 누가에 의해서 기록되었습니다. 그것은 다른 어떤 누구보다 더 많은 기록입니다. 이 누가 복음과 그리고 사도행전을 통해서 누가는 이 새로운 공동체인 '하나님의 사람들'의 공동체에 대해서 ..

성경읽기 : 요한일서 4장 20-21절, 5장 1-3절(요약)

성경읽기 : 요한일서 4장 20-21절, 5장 1-3절(요약)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 (요일4:20-21, 개역한글)- 김태우 형제님 사회 : 20절부터 볼 차례인데요.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형제를 어떻게 미워할 수 있는가, 하는 질문을 던집니다. 20-21절을 먼저 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윤철 형제님 : 19절의 말씀에서 우리가 사랑하는 이유를 말씀합니다. 가장 주목할 단어는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사랑은 먼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 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