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튜 카인 형제님 / 26년 4월 19일 일요일예, 이제 한 번의 집회가 남았습니다. 제가 통역하는 형제님께 오늘 매우 힘이 든 하루였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참 즐거운, 참 기쁜 그 피로감이 있습니다. 이 마포 모임 성도님들에게 특별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참 여기 한국 방문하는 기간 동안에 저에게 베풀어 주신 그 모든 친절에 감사를 드립니다. 참 이곳에 제가 처음 도착했을 때 저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도 저를 여러 가지로 도와주시고, 또 여러 집회에 함께 참석해 줌으로써 동역해 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통역해 주신 김형제님과 또 강형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 있는 분들이 알아차리셨겠지만, 참 이 자켓을 입지 않고 또 힘들게 그렇게 일을 하신 두 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