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이 갖는 확신 / 강성찬 형제님 / 26년 10월 18일 일요일"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롬 4:18-22).우리가 읽은 이 말씀에서는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은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가 이미 나이가 100세나 되었고, 또 그의 아내 사라는 또 그도 역시 나이가 많아 그의 태가 죽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