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찬 형제님 / 26년 4월 26일 일요일형제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제가 여기 대전 중구 모임 이번 달에 지금 세 번째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 아이들도 여기 오늘 대전 간다고 하니까 또 가냐고 그랬는데, 그래도 재훈 형제가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여러 이렇게 모임 이제 방문하는데 그래도 대전 중구 모임 방문하는 게 제일 좋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였습니다. 왠지는 나중에 한번 물어보세요. 베드로후서 말씀 보도록 하겠습니다."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