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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인의 성장 >

2021년 4월 11일 일요일 강성찬 형제님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눅 2:52). 이번 시간에 여러 성도님들과 함께 교제를 나누고자 하는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성장과 관련된 것입니다. 이렇게 여러 모임을 방문 할때에, 오랜만에 모임을 방문할때에 듣게되는 것은 아이들이 많이 자랐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됩니다. 대전 중구 모임에 아마 작년 8월달에 왔던 것 같고요. 지금 반년이 지난후에 왔는데요. 또 그새 보니까, 저희는 잘 모르겠지만, 성도님들이 보시기에는 아이들이 많이 크고 그런것이 눈에 잘 보일것 같습니다. 참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자녀들이 잘 자란다는 말을 듣는 것처럼 기쁜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그리스도인들이..

< 복음말씀 : 주님의 선한 증거 >

2021년 4월 11일 일요일 강성찬 형제님 "만물을 살게 하신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를 향하여 선한 증거로 증거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내가 너를 명하노니"(딤전 6:13). 오늘 이 시간 여러분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한분,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그분께서 본디오 빌라도를 향하여 선한 증거로 증거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혹시 본디오 빌라도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 사람은 실존 인물입니다. 우리가 여러 역사 문헌들을 살펴 보면, 이 사람은 약 26년부터 36년까지 로마인으로서 이스라엘 지역, 유대지역을 다스린 총독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가 일제시대 때에 일본 총독이 와서 우리나라를 다스린것과 같은 상황입니다. 로마 제..

<복음말씀_가인과 아벨 >

2020년 8월 23일 일요일 / 강성찬 형제님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가인이 그 아우..

< 믿음 소망 사랑 : 소망 >

2020년 8월 22일 토요일 / 강성찬 형제님 "지금은 디모데가 너희에게로부터 와서 너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또 너희가 항상 우리를 잘 생각하여 우리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과 같이 너희도 우리를 간절히 보고자 한다 하니"(살전 3:6). "주야로 심히 간구함은 너희 얼굴을 보고 너희 믿음의 부족함을 온전케 하려 함이라"(살전 3:10).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살전 3:12-13). 이번 말씀집회 기간동안에 믿음과 소망..

< 믿음 소망 사랑 : 사랑 >

2020년 8월 23일 일요일 / 강성찬 형제님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계 2:2-4). 이번 시간에는 사랑에 대해서 여로분들과 함께 말씀을 통해서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이 사랑에 대해서 생각할때에 우리는 요한계시록 2장에 있는 에베소에 있었던 그 지역교회의 상태를 생각하게 됩니다. 여기 2장 2절에 보면 행위, 수고, 인내가 나오는데요. 그래서 우리가 첫번째 시간에 읽었던 데살로니가 교회에 있었던 교회의 역사와 수고..

< 믿음 소망 사랑 : 믿음 >

2020년 8월 21일 금요일 / 강성찬 형제님 이렇게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주님께서 말씀집회를 허락해 주시고 또 성도님들 함께 모여서 교제를 오랜만에 함께 할수 있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함이니"(살전 1:3).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살전 5:8). 제가 세부분의 말씀을 읽었는데요. 성도님들께서 아셨을것이라 생각이 되지만요, 이 세 구절에 모두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