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1일 일요일 강성찬 형제님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눅 2:52). 이번 시간에 여러 성도님들과 함께 교제를 나누고자 하는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성장과 관련된 것입니다. 이렇게 여러 모임을 방문 할때에, 오랜만에 모임을 방문할때에 듣게되는 것은 아이들이 많이 자랐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됩니다. 대전 중구 모임에 아마 작년 8월달에 왔던 것 같고요. 지금 반년이 지난후에 왔는데요. 또 그새 보니까, 저희는 잘 모르겠지만, 성도님들이 보시기에는 아이들이 많이 크고 그런것이 눈에 잘 보일것 같습니다. 참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자녀들이 잘 자란다는 말을 듣는 것처럼 기쁜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그리스도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