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튜 카인 형제님 / 26년 4월 19일 일요일 안녕하십니까, 형제 자매님 여러분, "할렐루야 영광의 주" 이렇게 저희가 따라서 불러보았습니다. 형제님이 한국어 들리시는 대로 말씀하셨습니다. 시편 1편 보도록 하겠습니다."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시 1:1).여기서 주목할 것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시편 2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