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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 생명나무와 그 낙원으로 가는 길을 여신 예수님

복음 : 생명나무와 그 낙원으로 가는 길을 여신 예수님 / 26년 1월 23일 금요일(요약) / 김동원 형제님 오전에 에덴동산에 있었던 두 나무에 대해서 수풀림 자와, 또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을 살펴보고 계시는 단어들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계속 이어서 생명나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이것은 아주 비밀스러운, 가려진 사람들은 보지 못하는 이야기입니다.성경은 창세기라는 성경으로 시작해서 요한계시록으로 끝납니다. 창세기 2장에서 우리는 생명나무를 보았습니다. 창세기에는 생명나무가 3번 언급됩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에는 생명나무가 4번 언급됩니다. 왜 성경은 생명나무를 중요하게 언급하고 있을까요?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

복음 : 보라 오늘은 은혜받을만한 때요, 보라 오늘은 구원의 날이로다

복음 : 보라 오늘은 은혜받을만한 때요, 보라 오늘은 구원의 날이로다 / 26년 1월 23일 금요일(요약) / 정성인 형제님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9:27, 개역한글)사람에게 죽음이 정해져 있습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2:17, 개역한글)하나님께서 죽음을 사람이 죄를 짓기 전에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나고 죽도록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이는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아담이 불순종함으로 사망이 이른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선악과를 먹지 않았는데 왜 죽게 되었을까요?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

롬 8장 :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롬 8장 :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 26년 1월 23일 금요일(요약) / 강성찬 형제님 좀 놀라게 되었는데요. 앞의 형제님과 같은 주제로 로마서를 교제하려고 합니다. 로마서 4-6장은 성경의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설명하기 매우 어려운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많은 준비를 했지만 다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앞선 형제님께 용기를 받아서 로마서 8장을 교제하겠습니다.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

롬 6장 : 죄에 대하여 죽은 옛 사람

롬 6장 : 죄에 대하여 죽은 옛사람 / 26년 1월 23일 금요일(요약) / 장승훈 형제님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

질의 응답

질의 응답 / 26년 1월 23일 금요일(요약) / 한봉래 형제님1. 첫째는 구원과 관련된 질문이 있습니다. 1. 구원은 한순간에 받나요? 단계적인 구원이 있나요? 2. 자기가 구원받은지 어떻게 알수 있나요? 그 외로 3. 출애굽기에서 문의 좌우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면 죽음을 면할수 있는데 의심하는 마음으로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피를 발라도 살수 있었나요?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생각하는 사람은 의심할수밖에 없다가 아니고, 생각하는 사람은 확신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도마가 의심했고요. 의심은 확신하게 됩니다. 2. 두번째로는 말씀과 관련된 질문이 있었습니다. 1. 발람이 하나님께서 가라고 해서 갔는데 갑자기 나귀를 통해서 막으시고 천사로 죽이시려 왜 그러신 것인가요? 2. 삼손이 딤나로 내려갈때 사자가 ..

복음 :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복음 :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 26년 1월 23일 금요일(요약) / 김동원 형제님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히1:1, 개역한글)하나님은 구약에서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뭔가를 계속해서 알리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복음 전도자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인들은 히브리인이라고도 부르는데요. 뜻은 강을 건너온 사람이라는 뜻이며, 또한 그들이 이동을 하면서 목축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가나안 땅으로 가장 빨리 가는 거리는 3일이면 가는 거리입니다...

복음 : 빌립과 에디오피아 내시

복음 : 빌립과 에디오피아 내시 / 26년 1월 23일 금요일(요약) / 이순구 형제님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 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대답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읽는 성경 귀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저가 사지로 가는 양과 같이 끌리었고 털..

창세기 4-5장 : 두명의 에녹과 두명의 라멕

창세기 4-5장 : 두명의 에녹과 두명의 라멕 / 26년 1월 23일 금요일(요약) / 원인수 형제님아담 자손의 계보가 이러하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아담이 일백 삼십세에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아담이 셋을 낳은 후 팔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구백 삼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셋은 일백 오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 칠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구백 십 이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창5:1-8, 개역한글)에녹은 육십 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

성도가 버릴 것과 사모하는 것

성도가 버릴 것과 사모하는 것 / 26년 1월 23일 금요일(요약) / 이우진 형제님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벧전2:1-2, 개역한글)성경은 성도가 버려야 할 것과 사모할 것을 말씀합니다. 모든 악독, 궤휼과, 시기와 비방하는 말을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새 옷을 입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고 합니다. 이는 말씀을 뜻하는데, 아이가 젖을 사모하는 것을 본능적인 것입니다.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시119:131, 개역한글)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