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언 :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나를 믿으라 / 26년 1월 25일 일요일(요약) / 장승훈 형제님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1-6, 개역한글)
"너희는" 이는 그 앞에 있는 모든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또 하나님의 자녀인 저희들에게 하시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이제 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하늘로 올리우실 것입니다.
이제 주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계시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주님께서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할지하도 주님께서 하나님이심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시면서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성령님을 주실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냥 무작정 다른 사람들을 위로할 때에 "잘 될것이다"하는 사람의 위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시게 하실수 있는 "근심하지 말라"는 위로와 약속을 해 주십니다.
저희들이 주어진 상황이 바뀔 때에 많은 염려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있고, 주님께서 저희에게 보내주신 성령님과 주님께서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 이루신 일들은 결코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 마음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그랬고 저희들이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14장 1절에 하신 말씀을 받기를 바랍니다. 26년 새해가 밝은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한달이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곧 1년이 지나고 저희 인생도 금방 지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 인생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사용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저희를 위한 처소를 예비하기 위한 사전 조건은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것입니다. 그 보혈로 죄인들을 거룩하게 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처소를 예비하는 데에 주님의 십자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분명하게 하나님의 집에 거할 곳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집에 거할 것이 준비된 자들입니다.
저희들이 집 문제로 말미암아 염려를 많이 하는데요. 그런데 아버지 집에는 그러한 염려가 없는 것입니다. 그곳은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영원히 함께 할 곳입니다.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14:3, 개역한글)
이것은 주님께서 공중에 재림하실 것을 말씀해 주신다고 믿습니다. 주님께서 공중에 오실때에 잠자는 자들이 먼저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그후에 주님의 공중 재림을 살아서 보는 자들이 공중으로 끌어올려질 것입니다. 에녹과 같이 엘리야와 같이 영광으로 끌어올려질 것입니다.
주님께서 저희를 공중에서 영접하실 것이고 주님께서 저희를 보는 것 같이 주님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와같이 저희들에게 약속하셨고, 그 주님을 저희는 볼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저희들은 주님과 영원히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주님께서 저의와 함께 하고 싶어하십니다.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저희가 원하는 것보다 주님께서 더 저희와 함께 하십니다. 주님께서 이러한 마음을 가지신 다는것은 저희들에게 얼마나 큰 위로와 안심이 되는지요. 저희를 향한 주님의 소원이 있습니다. 이것을 저희가 알고 저희의 염려가 그치고 저희들의 삶을 주님께 드리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요14:4-5, 개역한글)
도마는 어떤 사람입니까?
디두모라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요11:16, 개역한글)
주님께서는 실제로 어떻습니까? 죽으러 가시는 것이 아니라 나사로를 살리러 가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마는 죽으러 가자고 합니다. 유대인들이 주님을 어떻게 하려는지 알고 도마가 말한 것입니다.
주님은 진리를 말씀하시고 오병이어로 사람들을 먹이셨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하늘에서 온 떡임을 말씀하시고 사람들이 이 말씀을 받지 못하고 주님을 죽이려고 합니다. 도마는 현실감각이 밝은 사람입니다. 저희들에게 이러한 측면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향이 너무나 강하다면 주님의 일을 할수 없습니다. 때로는 주님을 의지해서 현실적이지 않은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도마와 같이 현실감각이 너무 강한 사람은 주님을 의지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그렇습니다. "주님을 잘 섬기는 사람은 상황이 그러니 잘 섬기는 것이겠지요." 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도마와 같이 말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잘 알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천국에 가는 방법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길입니다. 저희가 주님만을 붙잡으면 하나님 앞에 가는 것이고, 믿음의 길을 갈수 있는 것이고, 저희들의 생애를 드릴수 있는 것이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 놓인다 할지라도 모든 염려를 내려놓고 평안 가운데 거할수 있는 것입니다.
비행기를 탈 때에 비행기가 추락하여 사고를 당할것 같다는 염려가 있는 사람은 비행기를 탈수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결코 죽으실수 없는 분입니다. 저희들의 죄를 사하기 위해서 주님께서 한번 죽으셨지만, 결코 사망이 다시한번 주님께 죽음을 주장할수 없습니다. 이러한 주님을 믿고 붙들고 가야 합니다. 주님께서 생명의 근원이시고 모든 생명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모든 말씀이 진리입니다.
도마는 믿음이 없는 자였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도마에게 손가락을 주님의 손과 발의 못자국에 넣어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믿음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음있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저희가 도마와 같은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믿음의 길을 가고자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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