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모임(요약글)/전의석 형제님(요약)

복음 : 죄인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의

박이레 2023. 5. 21. 12:55

< 복음 : 죄인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의 > 23년 5월 21일 일요일(요약1) / 전의석 형제님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롬1:18-25, 개역한글)

이것은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이방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 몇절을 읽었습니다. 그 이방인들이 어떻게 구원받았는지에 대해서 말씀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여러분에게 한가지를 요구하고 계시는데 정직함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저희들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쏟아 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열심히 수행하거나 고행을 하거나 노력을 하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 양심으로 정직하게 하나님 앞에 나오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죄라는 것을 지적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잘못을 지적하십니다. 저는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이유는 성경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영혼들이 죽을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몰래 숨어서 숨바꼭질을 하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를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사람이 아프면 병원에 갑니다. 그런데 사람을 가장 잘 아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의사들은 상처가 나면 그곳에 붕대를 감을 뿐입니다. 사람의 회복능력이 잘 횔동되도록 돕는것 뿐입니다. 사람을 만든 것은 바로 하나님이라는 것을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이 만든것을 신으로 만듭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얼마나 미련한 존재인지를 말씀하십니다. 해와 달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며, 비를 내리사 여러 곡식을 키우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은 너무 연약해서 너무 가물어도, 너무 비가 많이 와도, 너무 더워도, 너무 추워도 문제입니다. 사람은 평범하게 사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질서 가운데서 하나님의 돌보심 가운데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아이들이 얼마나 연약한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놀아주는 것도 해줘야 합니다. 노는 것은 스스로 할 수 있지 않은가를 생각하는데, 노는것도 봐주고, 어떤 반응을 해줘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시원한 바람을 주시고 때때로 따뜻한 빛을 주시고, 사람들이 그 은혜 가운데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것을 알지 못하고 그것이 저절로 생겼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롬1:25, 개역한글)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롬1:29-32, 개역한글)

많은 죄들이 열거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왜 이같은 죄를 짓고 그것이 죄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을 싫어하고 하나님을 거절하는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아무도 이와같은 죄를 가지고 당신이 사형에 해당할만한 죄입니다. 라고 지적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죄가 전혀 없으신 하나님만이 지적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지적하는 지적 사항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떠한 반응을 보여야 하겠습니까? 여러분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이와같은 죄를 지적하고 계십니다.

9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롬3:9-18, 개역한글)

이게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말하는 우리들의 죄입니다. 의인은 없고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믿지 않는 자들의 모습입니다.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롬3:19-26, 개역한글)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며 그 죄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을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19절 이하부터 또다른 놀라운 말씀을 하나님은 선언하십니다.
여기 또 다른 놀라운 의가 세워집니다.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구속으로 말미암은 한 의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실제로 오셨던 한 사람으로만 알고 계신다면 그것은 올바르게 예수님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바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분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그분을 통해서 하나님도 의롭게 되시고 여러분도 의롭게 되신, 하나님과 사람을 모두 만족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이분은 죄가 전혀 없으신 하나님이 세우신 한 유일한 사람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23절 말씀으로만 끝나면 여러분은 그저 죄 가운데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22절에 하나님의 의를 말씀하십니다. 그 의는 차별이 없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중에는 하나님을 믿는 분도, 믿지 않는 분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의가 여러분에게 미쳐 있습니다. 여러분은 왜 하나님의 의를 받지 않으십니까? 여러분의 소중한 인생을 가지고 왜 도박을 하십니까? 여러분은 죽으면 끝입니까? 죽으면 끝이라면 우리는 이렇게 살지 않을 것입니다. 왜 법을 준수하고 왜 도덕적으로 삽니까? 죽으면 끝인 세상을 마음껏 쾌락적으로 살고 죽으면 그만인데 우리는 왜 죄를 짓지 않으면서 열심히 선한 것을 추구하면서 나름대로 양심으로 사려고 합니까? 왜 미래를 위해서 삽니까? 왜 더 안락하고 즐거운 삶을 살려고 노력합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양심 가운데 이 세상의 삶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정직입니다. 정직함 가운데 여러분의 삶을 돌이켜보고 하나님 앞에 나오기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죄를 범했기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지적하고 계십니다.
물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24절에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의는 차별이 없고, 값없이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세운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이신 그의 피로 세우셨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으로 하나님의 의를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이 아들을 믿을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롬3:26, 개역한글)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믿는 자들도 의롭다 하심을 위함입니다. 여기서는 전혀 강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에게 이와같은 사랑을 베풀고 계십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여러분들 앞에 갖다놔도 그것을 믿고 먹는것은 여러분의 결정입니다.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으시면 하나님과 관계없는 사람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단히도 엄숙하고 슬픈 일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것은 여러분의 책임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한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이상으로 복음 말씀을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