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모임(요약글)/전의석 형제님(요약)

복음 : 이사야 53장에 예언된 예수님의 모습

박이레 2023. 4. 23. 14:09

< 복음 : 이사야 53장에 예언된 예수님의 모습 > 23년 4월 23일 일요일(요약1) / 전의석 형제님

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53:1-6, 개역한글)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인데요. 53장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것을 자세히 생각하게 될때 더 깊은 하나님의 뜻과 주님의 행하심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많은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저희에게 밝히 나타내셨습니다. 병들어 있는 사람들을 해방시키셨을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고통받는 사람들, 귀신들린 사람들에게서 귀신을 내어쫓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베드로를 예수님께서 부르실 때는 "내가 너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있기 전에 밤새도록 한마리도 잡지 못했지만 주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은 물고기를 잡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다속만을 알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마음속도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베드로는 자기가 죄인이라고 고백하고 나를 떠나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베드로를 떠나지 아니하시고 나를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도 여전히 하고 계신 초청입니다.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이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잘 믿지 않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도 믿지 않겠다고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여러분이 믿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예수님꼐서 이 땅에 오셨을 때, 동방박사들과 목자들과 안나와 시므온과 침례요한의 어머니와 예수님을 낳은 마리아와 요셉, 이렇게 몇명만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았고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주 적은 사람만이 예수님에 대한 계시를 받고 아주 적은 사람만이 예수님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예수님을 알기를 원하고 보기를 원하면 예수님은 동일하게 이 세상의 구세주로 나타나 계십니다.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구약에서는 여호와의 큰 팔로 홍해를 가르셨으며 여리고성을 무너뜨리셨으며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셨습니다. 신약에 와서는 주님의 팔이 여러가지를 하십니다. 주님의 팔이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팔이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의 눈을 침을 뱉어 손으로 진흙을 이겨 눈에 바르셨습니다. 또한 어린 아이들이 나아왔을때 그 팔로 안수하셨습니다. 그리고 죽은 야히로의 딸을 팔로 잡아 일으켜 세우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와 같이 손으로 많은 일들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종국에는 십자가에 그 손이 달리셨고 물과 피를 흘리셨습니다.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주님은 강력한 위엄있는 모습으로 이땅 가운데 오신 것이 아니라 연한 순같은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또한 꺠끗하고 다른 사람들과 다른 연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그래서 협박하거나 강제로 예수님을 믿게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부드럽고 친절한 모습으로 여러분이 열린 문으로 들어오기를 권유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허락하셨던 놀라운 특권이 있습니다. 선악과를 주시고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존경과 경외심을 갖고 아담과 하와와 함께 사셨다면, 지금 이 세상에서는 연한 순과 같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주님께서는 이 땅에서 어떤 것도 취한것이 없습니다. 믿음이라고 한다면 사람들은 우리가 예수님에게 뭔가를 해야 한다고 잘못 이해합니다. 그래서 자꾸 내 스스로 뭔가로 예수님을 기쁘게 하려는 행위로 나오는 기쁨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미 보여주신 그 예수 그리스도를 단순히 받는 믿음을 원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뭔가를 추가하고 여러분이 뭔가를 하는 믿음을 요구하고 계시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사람들을 위해서 많이 주시고 행하셨지 사람들에게 뭔가를 받으시지 않으셨습니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사람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이는 예수님에게 외모적인 매력이 없다는 것을 얘기합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의 외형에  매료되어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예수님을 보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나가는 것입니다.

3절에 보면 사람들은 주님을 멸시하며 싫어버린바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굴을 가리고 귀히 여기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별로 귀중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많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렇다면 3절과 같은 모습을 갖는 것입니다.

4절에 보면 예수님이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셨습니다. 저희가 복음서를 공부하고 있는데요. 예수님께서 슬퍼하는 모습이 더러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이 슬퍼서가 아니라 바로 여러분들을 위해서 슬퍼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 사람들과 전혀 다른 것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슬퍼하고 눈물을 흘립니다. 그것은 우리 일입니다. 우리 삶에서의 일로 인해서 슬퍼하고 눈물을 흘립니다. 예수님이 슬픔을 당한 적이 언제였습니까? 나사로가 죽었고, 나사로가 죽은 것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릴때에 민망히 여기사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또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에 예루살렘이 당할 멸망을 보고 우셨습니다. 이것은 우리 주님의 슬픔 때문에 우신것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하나님께 징벌을 당해서 고난을 당한다 생각하고 조롱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고 했습니다.

5절에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왜 찔림을 받으셨는지 설명합니다. 바로 여허분의 허물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찔림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상한 것은 바로 여러분의 죄악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지 않으면 오늘 들었던 덕언의 말씀처럼 우리가 평화를 누리지 못합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이와같은 징계와 찔림을 당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평화와 나음이 없습니다. 십자가에서 우리 주님께서 이와 같은 일을 하셨습니다.

6절에 이와같은 하나님의 일을 한 결과가 무엇입니까?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각기 제길로 갔다고 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속성이 양 같다고 되어 있습니다. 양은 돌봄이 필요합니다. 양은 혼자서 지낼 수 없습니다. 양은 시력이 좋지 못해서 올바른 길을 잘 가지 못합니다. 목자의 음성과 인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리들은 다 이와같다는 것을 6절에서 말씀합니다.
그리고 각기 제길로 갔습니다. 하나님은 한 길을 두셨는데 그길로 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다 각각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저는 저대로 저희 죄가 있고, 여러분은 여러분 각각의 죄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일들을 위해서 여호와께서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담당하셨습니다. "우리 무리"라는 것은 차별이 없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우리 무리에 포함이 됩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우리 무리에 포함되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으로부터 오셔서 하나님꼐로 가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자기 스스로 하나님께 갈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예수님꼐서 하나님께로 갔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완전한 삶을 사셨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꼐서 십자가에 달려서 처음 한 말씀이 있습니다.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예수님께서는 이 일을 위해서 이 땅 가운데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무리의 죄를 그에게 담당시키셨다는, 그 하나님의 명령과 죄짐을 지시고 충성스럽게 하셨다는 것을 십자가에서 증명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마지막 말은 "아버지여 나의 영혼을 아버지께 의탁하나이다"입니다. 아무도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육체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너무 먼 상태이기 때문이죠. 1-5절까지 나와있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싫어하고 멸시하는 여러분이기에 하나님은 여러분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꼐서 받으실 유일하신 분은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여러분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참으로 영광스러운 모습 가운데서 이 말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모든일을 다 이루신 후에 "아버지여 내 영혼을 의탁하나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그 몸이 다 상하시고 찟기신, 무인지경으로 가는 아사셀 염소와 같은 주님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받으셨습니다. 도성 밖으로 영문 밖으로 나가시는 예수님을 생각해 봅니다. 그런 예수님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보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시고 이 놀라운 사역을 이 세상 가운데 나타내시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초청하고 계십니다. 이 초청늘 받아들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