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모임(요약글)/전의석 형제님(요약)

복음 : 사람이 그 죽는 날을 알지 못하니

박이레 2025. 9. 28. 12:47

복음 : 사람이 그 죽는 날을 알지 못하니 /25년 9월 28일 일요일(요약1) / 전의석 형제님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이다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명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욘2:9-10, 개역한글)

여러분이 요나라는 인물에 대해서, 요나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에 대해서 다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니느웨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고 요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요나는 그 니느웨 사람들이 싫어서 반대편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배 가장 깊은곳에 가서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그 바다에 폭풍이 일었고 요나는 이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임한 재앙임을 알고 자기를 바다에 던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요나가 바다에 던져졌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큰 물고기를 예비하셔서 요나를 삼켰습니다. 그리고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서 3일을 있었습니다. 그리고 방금 읽은 구절은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께 드린 기도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어디에 있더라도 여러분들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어디에 숨어 있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다 찾아내십니다. 심지어는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까지도 다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구원에 대한 초청이 있을 때에 여러분들이 어떠한 반응을 하시는지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억지로 구원받게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구원의 시작은 여러분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며 하나님 앞에서 은헤를 구해야 하는 사람임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래서 죄인을 위해서 그 아들을 내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이 사랑이신데 왜 죄인을 심판하시냐고 의아해합니다. 그러나 그 죄는 사람의 불순종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이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구원은 여러분의 생각과 여러분으로부터 말미암은 것이 아닙니다. 이 구원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은 얼마나 자주 바뀝니까?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기분이 참 좋고, 그런데 비가 오면 기분이 울적하고, 너무 쉽게 바뀝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식언치 않으시는 분입니다. 이 하나님께 구원이 달려있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이 안전한 것입니다.
오늘은 성경을 조금 찾으며 여러분이 알아야 하는 것, 알지 못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이삭이 나이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더니 맏아들 에서를 불러 가로되 내 아들아 하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이삭이 가로되 내가 이제 늙어 어느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노니 (창27:1-2, 개역한글)

이삭이 자기 죽을날을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곧 죽을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아들을 불러서 축복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삭은 이 말을 하고서 20년을 더 삽니다. 그의 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이삭이 곧 죽을 것처럼 보였나 봅니다. 에서도 아버지를 곡할 날이 얼마 남지 았았으니 아버지가 죽으면 야곱을 죽이겠다고 합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자기의 삶의 길이를 예상해 보지만 그것은 알수없는 것입니다. 복음서에 나오는 부자는 자기가 먹을것을 다 예비했고 편히 살아보자 하였지만 그날밤에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시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죽는것은 사람이 죄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담도, 이삭도, 요나도 죽었습니다. 마가복음 2장에는 중풍병자가 나옵니다. 그는 움직일수 없었지만 친구들이 지붕을 뜯고 그를 예수님 앞에로 내렸습니다.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막2:9-11, 개역한글)

여기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죄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겠다." 죄는 예수님만이 사하실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죄를 사하시는 일을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죄를 사함을 받고 싶다면 예수님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이 사람은 예수님께 죄 사람을 받았습니다.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저희가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쌔 (눅23:34, 개역한글)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하는 일들을 알지 못합니다. 이것이 죄인지, 죄가 아닌지, 알지 못합니다. 군병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하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예수님의 옷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여러분들의 일을 보시고 그들이 자기 하는 일을 알지 못한다고 하시고 대신 기도하십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제가 10년 전에 한 일을 어떻게 기억하겠습니까? 그러나 저의 죄와 제가 한 잘못들이 참으로 큽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 각인을 위해서 이러한 기도를 하셨습니다.

빌라도가 다시 밖에 나가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을 데리고 너희에게 나오나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하더라 (요19:4, 개역한글)

예수님에 대해서 빌라도는 단 하나의 죄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십니다. 그것은 그 마음속에도 단 하나의 죄도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마음속에 죄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미워하거나, 거짓말 하거나, 그 속에 죄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시고 죄를 짓지도 않으십니다. 그리고 이 완전한 하나님의 아들이신 주님께서 바로 여러분들을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여러분들의 것으로 받아들이서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거를 받을찐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것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일5:9-13, 개역한글)

여기 믿는 사람들에 대해서 알게하는 것이 있습니다. 아들을 믿는 사람들에게 영생이 있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알게 하십니다. 구원받은 증거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의 아드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믿은 사람들은 영생이 있다고 확신에 확신을 더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을 믿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은 죄에 더큰 죄악을 하나 추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귀한 아들을 주셨는데, 그 아들을 주지 않으셨다고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판단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으시겠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아들을 구원자로 받으시겠습니까?
이러한 놀라운 구원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큰 구원은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일5:13, 개역한글)

여러분이 이 말씀을 믿고 여러분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기를 바랍니다. 이삭은  그의 죽는날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죽는 날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여기 이 말씀을 믿는다면 그 죽는 날이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