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형제님/조나단 블락 형제님

덕언 - 대제사장의 의복 3 : 금패, 여호와께 성결

박이레 2025. 4. 10. 00:23

< 덕언- 대제사장의 의복 3 : 금패, 여호와께 성결 > 조나단 블랙 형제님

출애굽기 28장 함께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36절부터 38절까지 읽도록 하겠습니다.

"너는 또 정금으로 패를 만들어 인을 새기는 법으로 그 위에 새기되 「여호와께 성결」이라 하고 그 패를 청색 끈으로 관 위에 매되 곧 관 전면에 있게 하라 이 패가 아론의 이마에 있어서 그로 이스라엘 자손의 거룩하게 드리는 성물의 죄건을 담당하게 하라 그 패가 아론의 이마에 늘 있으므로 그 성물을 여호와께서 받으시게 되리라"(출 28:36-38).

출애굽기 3장 말씀 보겠습니다. 4절과 5절 말씀 읽도록 하겠습니다.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 3:4-5).

우리는 계속해서 대제사장의 의복에 대해서 함께 탐구해 보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이 시간에는 대제사장의 이마에 적혀 있는 그 글씨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금패에 인을 새기는 것처럼 기록된 그런 말씀입니다. "여호와께 성결"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4개 단어가 여기 금패에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호와께 성결"
우리는 출애굽기 서두에서도 이제 이 이야기가 거룩한 장소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신 곳이 거룩한 장소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그의 신을 벗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것은 광야의 더러운 그런 땅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하나님이 임재하심으로 거룩한 곳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하나님께서 가시덤불 사이에서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애굽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속을 받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지난 시간에 이 구속은 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오직 이 피만이 거룩하신 하나님의 기준을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애굽에서 나온 그 무리들이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거하시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이 하나님과 그들이 함께 있게 되기 위해서는 그들도 역시 거룩한 자가 돼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이 아론을 통해서 그들이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아론을 볼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신 분이라는 것을 상기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제사장의 이마에 기록되어 있는 그 "여호와"라는 이름이 모세에게 그 가시덤불에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입니다.

우리가 출애굽기 28장 38절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거룩한 성물을 가지고 나와야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1년에 세 차례씩 이제 이스라엘 남자들은 하나님 앞에 이와 같이 나와야 됩니다. 그들은 예물과 제사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경배드리기 위해서 나와야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찬양드리기 위해서 나와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그들의 죄를 또한 자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그들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연랍될 수 있겠습니까? 그 이유가 38절 후반부에 나와 있습니다. "그 성물을 여호와께 받으시게 되리라" 그리고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그 이유가 아론이 그 성물의 죄건을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이 예물을 가지고 나올 때 그들은 아론에게 가지고 나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가져온 예물의 머리에 안수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론이 그것을 받아서 그리고 그들의 죄악(?)들과 함께 받습니다. 그리고 그 제물이 죽게 됩니다. 그리고 단에 그 예물을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우리가 오늘 받는 교훈이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이 시간 나올 때에 우리는 거룩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서 나옵니다. 물론 저는 이 문을 통과해서 들어오시는 분들께서 소나 양과 염소를 가지고 오시는 것은 보지 못합니다. 또한 오늘날 여기에 번제단도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그 제물로 드리셨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이제 물리적인 그 제사를 끝내신 분입니다. 모든 구약의 옛적의 제사들은 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를 가리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오늘날 어떤 거룩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서 가지고 나옵니까? 우리는 영적인 제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베드로전서 2장에서 본 바와 같습니다. 우리는 경배를 드립니다. 우리의 찬송을 드립니다. 우리가 이 찬양을 올려드릴 때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를 기억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경배에 대해서 생각하게 될 때,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를 또한 기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이제 서로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서로를 경배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경배는 오직 하나님만이 받으시기에 합당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특별한 표현은 금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 시간에 이 금은 하나님의 영광을 말씀을 드린다고 하였습니다. 이 아기에게 경배드리기 위해서 나온 그 지혜로운 박사들은 무엇을 가지고 나왔습니까? 그들은 어떤 귀한 것들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함을 열자, 그리고 거기서 아기에게 예물을 드렸던 것입니다. 금과 또 유향과 그리고 몰약이었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이제 그들이 그 아기 앞에 박사들이 경배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박사들은 마리아와 요셉에게 경배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 엎드려 경배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바로 이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특별히 금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또한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 연랍된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참 놀라운 면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연랍하실 수 있겠습니까? 참으로 우리가 드리는 그 경배를 어떻게 하나님께서 연랍하고 계시는 것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그것을 드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가 연랍되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이 성막에 예물을 가지고 나오게 될 때, 참으로 이 아론이 없다면 그들은 여호와 앞에서 그 예물을 연락받게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오늘 여러분은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과 경배를 가지고 나옵니다. 그때 특별히 젊은 성도님들이 '아, 내가 가지고 온 이 예물을 하나님께서 받으실까?'라는 염려를 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또 다른 성도들은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연랍하시는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말을 잘했기 때문에 그것이 연랍되고 안 되고가 달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연랍되는 것은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드리기 때문에 연락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큰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입니다. 참으로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통하여 드리는 이 예배를 하나님께서 연랍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단지 몇 마디의 말로 감사를 드린다 할지라도 이것은 하나님께 올라가고 그분께서 연랍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론을 통해서 우리가 받게 되는 교훈입니다.

이 거룩한 성물들을 그가 취하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그가 하나님께서 이 성물들이 연랍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또한 기억하셔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거룩하신 분입니다. 단지 그 하나님 앞에 예물을 가지고 나올 때에, 그 예물을 가지고 나오는 그 순간만 거룩하게 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삶이 거룩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분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됩니다. 아론은 이 기록된 것을 이마에 쓰고 있었습니다. 여러분께서 실제로 영적인 이 문구를 여러분의 이마에 기록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우리는 이 말씀에 우리가 얼마나 부족한 자들인지를 항상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 거룩함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시작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가 항상 우리 생각을 그분께 고정하고 있어야 됩니다. 이제 우리의 생각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그것은 우리의 모든 몸을 주관하게 될 것입니다.
속죄일에 아론은 이제 지성소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는 지성소으로 들어가는 순간 그는 이 영광과 아름다움에 제사장 의복을 벗어놓고 들어가게 됩니다. 그는 이제 그때 하얀 베옷만을 입고 들어갑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그는 이마에 있는 이 패를 계속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 머리에 그는 항상 이것을 쓰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항상 거룩하신 분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거룩함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가 우리의 찬양과 경배를 가지고 나올 때,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오게 됩니다. 우리는 또한 그리스도를 하나님께 보여드리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에 대해서 감사와 그분을 높이는 말로 감사 기도를 드리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이러한 제목들을 다룰 때에 우리의 그 내용들이 거룩한 분을 다루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 아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때 조심해서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이 성경에 4명의 사람이 나오는데요.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그들이 다룬 4명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마리아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인 마리아는 그를 안고 강보에 싸서 구유에 누이는 그러한 특권을 누렸습니다. 참으로 그가 안고 있었던 분은 거룩한 분이었습니다. 이제 천사가 그것에 대해서 말하기를 "네게서 날짜는 거룩한 분이다."라고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마리아는 그 손으로 팔로 그 아이를 안기 전에도 그의 태 속에 그분을 안고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또한 믿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다룰 때에 마리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분을 다룬 것처럼, 말씀 가운데서 그분을 발견해 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를 두 번째로 안은 사람은 시몬이 있습니다. 이 시몬은 그 아이를 높이 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눈으로 하나님의 구속을 보았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하지만 시몬은 또한 이 아이가 죽을 것을 말았습니다. 그가 마리아에게 말하기를 참으로 "칼이 네 마음을 찌르는 것 같이 하리라."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시몬은 그 아이를 안고 주님의 십자가를 이야기를 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말씀을 드리는 것은 또한 거룩한 것을 말씀을 통해서 보고 다루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을 그 품에 안은 자는 아리마대 요셉이 있습니다. 이 아리마대 요셉이 십자가에서 그분의 몸을 내렸던 사람입니다. 이 요셉은 아주 부유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많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는 "그 예수의 몸을 빌라도에게 구하였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주님의 몸을 세마포로 싸게 됩니다. 그는 이제 거룩한 분을 다루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제사장이 쓰는 이 관이 세마포로 만들어진 것을 보게 됩니다. 참으로 이 아리마대 요셉은 예수 그리스도를 합당한 방법으로 그분을 다루고 세마포로 쌌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을 무덤에 누이게 됩니다.
그런데 마태복음 28장에 예수 그리스도를 다룬 네 번째 사람을 보게 됩니다. 여기에 한 여자가 있었고 그 여자는 주님의 발을 붙잡게 됩니다. 그리고 그 발을 붙잡고 주님께 경배를 드리게 됩니다. 이 여자는 참으로 그 경배가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그와 같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이 "경배"라는 단어가 처음 나온 것은 창세기 18장입니다. 아브라함이 그곳에서 3명의 방문자 앞에서 엎드려서 경배를 하게 됩니다. 이 경배라는 것은 몸을 숙이고 엎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이 박사들도 그 아기 앞에 엎드려 경배를 드렸습니다. 물론 오늘 오전에 형제님들은 일어나서 경배를 드렸습니다만, 참으로 영적으로 우리는 우리가 주님 앞에 엎드려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것이 거룩한 것을 다룰 때에 우리의 마땅한 자세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가 이 떡과 잔을 보게 될 때, 참으로 이 잔과 또한 이 떡 앞에 우리는 이 황금의 패에 기록된 그 말씀을 기억하면서 다루게 됩니다. "여호와께 성결", 이 말씀으로 주님께서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