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형제님/조나단 블락 형제님

구원간증, 전심으로 부르심

박이레 2022. 9. 28. 17:56

< 구원간증, 전심으로 부르심 > 2017년 / 조나단 블락 형제님

오늘 여러분을 만나뵙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선 제가 몇가지 감사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한국에 초청해 주시고 여러분들 가운데서 말씀을 교제하며 주님을 섬기도록 기회를 주신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제 아내와 제 가족들을 대신해서 저희가 이곳에서 지내는 동안에 여러분께서 저희에게 보여주신 호의와 그 사랑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저희가 떠나면서 여러분들에게 분명하게 약속을 드리는 것은 이제 저와 제 가족들이 한국과 마포모임과 또한 이곳에 있는 여러 지역모임들을 위해서 계속 주님 일을 위해서 또 계속 기도할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저의 통역을 위해서 강성찬 형제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여러분께서 영국에 방문하신다면 참으로 저희가 기쁘고 또 환영할 것을 약속을 드립니다. 하지만 한꺼번에 여러분 모두가 오시지 않기를 바랍니다.(웃음)
우리는 3주 전에 이 집회를 시작하면서 파노라마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밤도 이 파노라모 이 집회를 마감하고자 합니다. 그 파노라마는 저의 40여년이 되는 그 생애에 대한 것입니다. 그것을 단지 40분 안에 말씀을 드린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제가 이 모든 것들을 저의 구원에 관해서 그리고 제가 어떻게 전심으로 주님의 부르심을 입었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때에 이 짧은 시간동안 상세한 것을 다 말씀드리지 못하는 것을 양해 바랍니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을 읽도록 하겠습니다.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 2:1-4).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행 2:38-46).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행 13:1-4).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고하고 제자들과 함께 오래 있으니라"(행 14:27-28).

저는 1972년도에 태어났으며 그리스도인의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저는 네 남매의  막내로 태어났고 제 위로 세명의 누님이 계십니다. 그분들이 지금 주님의 모임 가운데 있는것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복음이 저의 가정에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의 아버지가 먼저 구원을 받으셨고 그때 연애 중이었던 저의 어머니가 잠시후에 구원을 받으셨습니다. 저의 아버지의 다른 가족분들은 아직 구원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의 가정에서 자라난다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어렸을때는 그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저는 제가 언제 이 복음을 처음 들었는지에 대해서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저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모임에서 자라며 복음집회에 참석에서 주일학교에서 복음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린 소년이었을때부터 이제 한주간 계속되는 성경읽기 집회와 기도집회, 그렇게 다 참석했던 것입니다. 되돌아 생각해보면 저의 주일학교 선생님에 대해서 참으로 감사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셨고 그것은 제 기억속에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말씀들을 제가 나중에 회심할때에 사용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내가 구원을 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열살이 되었을때에는 이 구원에 대해서 많은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복음에 대해서는 아직 잘 이해하지 못했고 믿어야 된다는 그런 강박관념이 있었습니다. 내가 얼마나 많이 믿어야 될까? 그리고 어떻게 믿어야 될까? 여러가지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주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내 믿음이 나를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며 바로 그분이 저를 구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분이 십자가에서 저를위해 죽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느날 밤, 이 이사야서 53장을 읽었습니다. 저는 다른 분으로부터 그 구절에 내 이름을 한번 넣어서 읽어보라고 조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했고 이것이 구원이다,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잠시후, 저는 구원받지 않았다는 것을 금방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구원이라는 것이 단지 어떤 한 구절을 읽는다고 해서 되는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반복해서 기도를 드린다고 해서 되는것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살아계신 그분께 의지하는 것이 참된 구원인 것입니다.
제가 10대가 되었을때 저는 부모님에 대해서 반항하고 이 복음에 대해서 계속 거절했기 때문에 제가 구원받지 않았다는 것이 분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성경을 읽는것에 대해서 더이상 흥미가 없었습니다. 또한 침례받는 것도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모임 집회에 나가는 것도 원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갔을때에 제가 어울리는 친구들은 경건하지 않은 세상 친구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들과 함께 있을때에 저는 그들의 언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들의 농담에 웃고 즐겼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주말에 간다고 하는 그런 장소에 나도 가고싶은 그런 갈망이 있었습니다. 저의 부모님은 절대 허락하지 않는 그러한 장소인 것입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서 굉장히 화를 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모님으로부터 벗어나서 세상을 더욱 즐겨야 겠다는 그런 마음이 있었습니다. 제가 부모님들에게 제가 구원받지 않은것 같다고 말한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부모님을 존경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을 사랑했습니다. 저는 그분들을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부모님들은 제가 뭔가 잘못되가고 있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참으로 구원받는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그런 증거들이 그분의 아들에게서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을 그분은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저에게 많은 압력을 가하지 않으셨습니다. 제가 대학교에 가게 되었을때 제가 살던 집에서 100km떨어져 있는 대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제가 그렇게 떠나있는 시기에 대해서 말하자면 탕자와 같은 이제 가진것을 모두 허랑방탕한 시기라는 것을, 그런 비유가 적절할 것입니다. 제가 그 대학교에 있는 3개월동안 세상이 주고있는 그 모든 즐거움들을 다 맛보고자 했던 것입니다. 성경은 세상의 즐거움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세상의 즐거움은 잠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세상이 주는 운동과 술과, 춤추는 것, 음악, 그런 것들을 모두 즐겼지만 그런것들이 저에게 참된 만족을 가져다주지 못했습니다. 저는 대학교 3년 다닌후에 그것을 떠나서 집으로부터 더 먼곳으로 가고자 하는 계획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제가 1992년도에 집에서 혼자 있을때에 저의 부모님은 휴가차 다른 곳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그 시기가 또 세상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참으로 그때에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이 나를 만족시킬 수 없다는 것을 제 마음속에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한주가 끝나갈때쯤에 제 마음속에 세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제 마음속의 커다란 죄의 짐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내가 지금 지옥으로 가고 있으며 다른 어떤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나는 큰 위험속으로 빠져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또한 내가 만약 구원을 받는다면 그것은 친구들에게 있어서는 참으로 비웃음 거리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세상에서 얻는 즐거움이 저를 계속 만족시킬수는 없었습니다. 제가 이것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드리지는 못하겠지만 그 한주가 끝나갈 무렵에 저는 이러한 선택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 방에 앉아서 한편으로는 세상의 즐거움과 죄로 말미암은 그 지옥에 대해서 바라보게 되었고, 또한 한편으로는 나의 죄를 회개하는 이 구원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것은 그때 저는 내가 더이상 죄를 짓고싶지 않다는 그런 마음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 구원은 내가 이 죄에 대해서 더이상 실증이 났다는 것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가 그날 구원을 받게 된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제 마음이 끌렸다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구도하시는 분들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 이 구원에 대해서 다른 어떤것보다도 갈망하고 구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저 자신은 제가 그리스도인의 가정에서 자라났고 복음 말씀을 많이 들었지만 제가 어떻게 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구하는 구도자와 또한 찾으시는 구원자는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저는 마음이 불안하고 우울한 가운데 집을 나서서 아버지의 집으로 차를몰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내가 그 집에 도착했을때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혹시 나를 받아주실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내가 어떻게 나의 지난 모든 생애들을 다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을까? 또 구원받고 나서 어떻게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수 있을까? 그런 걱정이 있었습니다. 참으로 그 순간에 하나님께서 저의 마음에 들게하신 생각은 내가 그 집에까지 못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두려움 가운데서 차를 멈추고 길 밖에 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길에 주저 앉아서 나는 내 구원을 위해서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깨닫게 된 것은 참으로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위해서 모든것을 행하실수 있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으로 그러한 믿음 가운데서 그리스도에게 나를 구원해 주십시요, 라고 마음속으로 외쳤던 것입니다. 참으로 주님께서는 저와같은 죄인에게 은혜로우셨습니다. 저는 차에 돌아와 앉아서 구원이 이렇게 간단한 것이었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주일학교 시간에 배웠던 한 작은 구절이 제 마음속에 떠올랐습니다. "누구든지 내게로 오는자는 내가 내어쫓지 않으리라" 저는 제가 죄인으로 주님께 나아왔지만 주님께서는 저를 내쫓지 않으신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어떠한 강렬한 빛도 어떤 강렬한 감정도 없었지만 저의 무거운 죄짐이 벗어졌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그 차 안에 그리스도인들이 가지고 다닐만한 그러한 것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것과 함께 운전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다 길가에다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집에 들어가게 되었을때, 그 다음날 저의 부모님이 도착하셨습니다. 제가 다음날 일어났을때 제가 여전히 구원받은 상태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앉아서 성경을 스스로 첫번째로 읽게 되었습니다. 이 구원의 첫날, 저를 격려하는 그 말씀을 보여주십시요, 라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성경을 펴서 읽은 부분이 시편 40편이었습니다. 그 시편은 그 구렁에서 저를 건지시고 저를 든든한 반석위에 두셨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편기자는 새 노래를 내 마음속에 두셔서 하나님을 찬양하게 했다고 노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분후에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문을 열자, 거기에 여호와의 증인 두명이 문앞에 서 있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에게 제가 구원받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에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호와의 증인이 저에게 전도지를 주었을때 저는 그들에게 "저는 이것이 필요 없습니다. 저는 구원받았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굉장히 빠르게 다른곳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잠시후에 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한 잠시후 저는 북이일랜드에 있는 발리미나라는 지역에 하리빌 모임에 영접되었습니다. 제가 이 젊은 그리스도인으로 산 시기를 생각하게 될때에 네가지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속한 모임이 진리를 가르치는 모임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모임은 경건한 복수의 장로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함께 교제를 할수 있었던 좋은 그리스도인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게 하는 그런 교사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작은 소망을 주셨습니다. 그 복음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또한 제 아내 조이 자매가 열네살에 구원받았는데요. 그 자매를 만나게 해준것에 대해서도 감사를 드립니다. 제 자매는 북아일랜드 모임에 있는 누간모임에서 자라났습니다. 우리가 결혼한 후에 저의 자매와 함께 10년간 하리빌 모임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복음전도하는 일과 또 어린이 복음 사역에 여러가지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때 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많은 시간을 요하게 되는 그런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항상 주님을 위해서 그 시간을 우선순위를 사용하는데 할애하였습니다. 주님께서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그 일을 할수 있도록 그 시간을 마련해 두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이제 다른나라에 가서 복음을 전파하라는 그런 사명은 저에게 주시진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2년 정도 지났을때에 하나님께서 저와 자매에게 이러한 분명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도하는 일들을 많이하게 되었는데 그러한 가운데 잉글랜드 지역과 런던지역에 이 복음전파의 필요가 많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지역에 이 복음 전도지와 책자들을 전달하기 위해서 자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 하나님께서 부르신다는 것은 굉장히 개인적인 것이어서 제가 이것을 여러분에게 어떻게 잘 설명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도행전 13장에 읽은 그러한 내용들이 또한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난 것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은 성령님의 사역이셨습니다. 성령께서 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하셔서 또한 우리의 환경을 사용하셔서 우리에게 개인적으로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나를 다른 지역이나 다른 나라로 복음전도하러 보내시고 있지않나, 그런것을 생각하게 될때에 하나님께서는 제 자매에게도 말씀을 동일하게 하신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일 거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하셨습니다. 위리가 함께읽은 성경 말씀들을 통해서 또한 다른분들이 우리들에게 조언하는 그런 말씀들을 통해서, 또한 우리가 여러가지 주님일을 하면서 느끼게 되는 그런 마음의 짐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둘 모두에게 이 같은 마음을 가지게 하셨던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가운데 마음속에 둔 이러한 것들을 장로 형제님들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사도행전 13장에서 성령이 부르시고 그리고 따로 세우라고 명령을 하셨으나, 또한 모임이 이제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들을 보내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제가 장로 형제님들을 만나러 왔을때에 그분들은 왜 저희가 찾아왔는지에 대해서 그 이유를 먼저 알고 계셨습니다. 그분들은 벌써 이 가능성에 대해서 서로 대화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2011년도에 모임은 우리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로 천거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사도행전 14장 26절에 있는 바로 그 천거입니다.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곳은 두 사도의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행 14:26).

저희가 받은 그천거서에는 참으로 우리를 하나님의 그 은혜에 천거한다고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런던 지역에 있는 읽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복음 사역과 또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여러 지역에 대해서 우리를 천거한다고 그렇게 기록되었습니다. 참으로 어떤 한 지역에 천거한다고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에 천거한다'고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 지역과 그 환경은 바뀔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절대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저희가 이 하나님의 은혜에 천거되었다고 말씀드릴 때에 또 하나 강조드리고 싶은것은 저희가 어떤 선교사역의 조직체에 천거된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와같이 2011년도에 런던의 남동쪽 지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 지역에서 저희는 약 6년간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개월 전에 런더의 서쪽에 있는 비스터라는 지역으로 이제 이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께서 계속 이 런던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일주일에 이틀을 그곳을 방문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이틀간 제가하는 주된 복음전도 사역은 이제 각 지하철역을 다니면서 전도지를 전하고 복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우리가 그 런던 지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의 가까운 곳에 모임이 있다면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에게 그 모임으로 안내를 합니다. 런던에 270개의 지하철 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참으로 많은 할 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수요일에는 옥스퍼드 지역에서 복음전도를 합니다. 그것은 대학교의 도시로서 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리고 영국의 전체의 지역에 각 지역모임을 다니면서 성경을 가르치고 복음전하는 일을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것을 마치면서 제가 이러한 사역을 함에 있어서 어떠한 본을따라 하고있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마포지역에서 주님을 섬기던지 또한 영국에서 주님을 섬기던지, 우리는 항상 따라야 되는 성경의 본이 있는 것입니다. 그 본은 사도행전 2장에서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파노라마 사진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여기에 오순절 날이 임한것을 보게 됩니다. 이것은 순복음 교회가 탄생한 그 날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복응을 전할때에 우리가 받게되는 큰 반대 가운데 하나는 그 은사주의 운동에서 나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이 2장에서 우리가 보게되는 것은 그러한 은사주의가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교회의 본을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네가지를 이제 여러분께서 주님을 섬길때에 따라야 되는 본으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바로 이 장에서 새로운 세대가 시작하고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시대가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이 교회시대에 살고있다는 큰 특권을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출애굽기를 통해서 다른시대인 율법의 시대를 보았습니다. 우리는 출애굽기에 대한 그 파노라마를 통해 볼때에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이제 모세가 그 시내산에 올랐을때에 모세는 하나님으로부터 그 성막의 본을 받게 되었고 그리고 그성막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거한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것은 이 은혜의 시대가 시작될때도 또한 영광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 성령이 내려오시기 전에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 가운데 하늘로 올리우셔야 됐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디모데전서에서 사도바울이 이렇게 기록한것과 같습니다.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는 영광 가운데 올리우셨으며" 그리고 히브리서 기자는 모세보다 얼마나 더 영광을 받으실만한 것이라고 우리 주님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은혜의 시대는 이 교회가 탄생하게 될때는 우리 주님께서 영광 가운데 하늘로 올리우시고 이제 성령께서 내려오심으로 시대가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은혜의 시대때에 행하고 있는 모든것의 본은 바로 하늘에 계신 우리 주님의 영광에 근거한 것임을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는 하늘에 속한 소망을 가지고 있는 하늘에 속한 백성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땅 자체를 개선시키는 것이 영국에 있는 사람들이나 또한 한국에 있는 신자들이 해야되는 그런 임무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2장 40절에 보듯이 이 세대는 패역한 세대라고 이미 정의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이 패역한 세대의 유일한 그 해답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복음이 전파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전파하기를 "회개하여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 그래서 여러분은 이 순서를 보게되는 것입니다. 먼저 영광이 있었고 그 영광으로부터 이 복음이 증거되고 있는 것입니다.
모세가 이 땅으로 다시 내려오게 됐을때, 그는 사람들이 금송아지를 만든것을 보게 됩니다. 그것은 참으로 패역한 세대였습니다. 그래서 출애굽기 31장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시고 삼천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죽음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41절에서 그 은혜의 시대는 어떻게 시작하고 있는지 그 대조적인 것을 보게 됩니다. 삼천명이 심판을 받아 죽은것이 아니라 삼천명이 구원을 받아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온 것이지만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복음의 목표는 바로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번째로 사도행전 2장이 말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여기는 우리에 대한 새로운 지침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광야에 있었던 구름기둥이 아닙니다. 또한 성막이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이 지역교회이며 그 안에 우리 주님께서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42절에서 그 지역교회에 대한 한 지침을 보게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계속 그 가운데 거하고 힘썼던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에는 여러가지 잘못된 길로 가게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계속해서 사도의 가르침 가운데 계속 거하는 것, 전혀 힘쓰는 것을 격려받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군데를 방문하게 될때에 여러 교단의 조직체, 선교 단체에 속하라는 조언을 듣게 됩니다. 그 다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이제 함께 모이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이 분명히 말하는 것은 한 몸이고 그리고 한 믿음이고 그리고 한 침례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교제의 근거가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의 떡과 잔을 뗄때에 나타나게 됩니다. 제가 그 먼 키로미터를 날아서 이곳에 왔지만 이 한국에서도 동일하게 떡과 잔을 통해서 그 교제를 표현하고 있는것을 볼때에 감사가 됩니다. 그리고 또한 기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이 네가지 신약교회의 그 원리를 말해주고 있는 네개의 기둥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영광으로 시작된 것이 복음으로 전파되며 그 복음전파를 통해서 이제 지역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46절에 날마다 계속한 것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마음을 같이하여 날마다 그렇게 했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장은 이 아름다운 구절로 마치고 있습니다.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저는 이 마지막 구절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이 구원사역은 하나님의 일이라고 다시한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이 시간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이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양해를 구합니다만, 참으로 이 가운데 있는 모든 분들은 구원을 받으셨을 것입니다. 참으로 우리는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려야 됩니다. 그분 없이는 우리는 다른 어떤일도, 어떤것도 할수 없는 것입니다. 참으로 그분께 모든 영광이 돌려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오실때까지 우리는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에 대해서 지난 시간에 상고해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오늘밤 우리는 주님께서 다시오심에 하루가 더 가까워 졌습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여러분은 인도하시고 여러분이 계속적으로 사도의 가르침에 거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말씀들을 통해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우리의 복되신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감사드리옵나이다. 참으로 사도바울이 말한 것처럼 내가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박힌 것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고 한 것과 같은 고백을 드리옵니다. 차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그 하나님의 은혜에 저희는 얼마나 합당하지 않은지를 고백을 드리옵나이다. 참으로 구원받은 모든 자들이 이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얼마나 부요하게 하셨는지를 감사를 드리나이다. 우리의 사역 가운데서 주님께서 도우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이와같은 일을 하기를 또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참 우리 가운데 있는 젊은 성도님들을 위해서 특별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참으로 이 어려운 세상 가운데서 주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기를 원하옵나이다. 또한 우리 가운데 있는 나이드신 성도님들을 위해서 기도드리옵나이다. 참으로 이 가운데 장로 형제님들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힘을 얻고 주님의 양들을 먹일수 있게 되기를 원하옵나이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이 한국에 베푸신 은혜와 또한 마포모임에 베푸신 그런 은혜들을 생각하고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그리고 또한 오늘 이 집회에 모인 모든 성도님들께 주님께서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또한 집에 안전히 갈수 있도록 인도해주시옵소서.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만 그 영광과 존귀를 돌려드리옵나이다. 오직 주님께서 저희를 위해서 그 보배로운 피를 흘리셨나이다. 우리가 이 모든일에 감사를 드리올때에 우리의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