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 : 믿지 않는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경고 > 2022년 11월 6일 일요일(요약1) / 전의석 형제님
28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29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히10:28-29, 개역한글)
생각할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촉구하고 계십니다. 모세의 법은 많은것을 생각할수 있지만 대표적으로 십계명을 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십계명을 어긴 사람은 두사람의 증인이 있으면 그 사람은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반드시 죽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거절하고 예수님의 흘리신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사람이 받은 형벌은 얼마나 중할런지 뭍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을 거절하는 것이 얼마나 합당치 않은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죄를 어떻게 다루시는가에 대해서 명확하고 확신있게 제시하시면서도 그것을 거절하는 사람들에게 분명하게 경고하십니다. 믿음이라는 단어의 어원을 보면 튼튼함, 견고함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얼마나 튼튼하고 견고한 것인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사는 사람들에 대해서 여러 사람으로 성경으로 여러분께 경고하고 있습니다. 복음은 여러분에게 기쁜 소식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 기쁜 소식을 받지 않았을때 여러분에게 큰 책임이 있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구원받은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먼저 구원받으신 분들이 하나님 앞에서 특별한 자들이기 때문에 구원받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분들을 선택할만한 무언가가 있기 때문에 선택하신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에게도 동일하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구원하실수 있는 분이고 여러분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생각하셔야 할것은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원하고 계신가 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이런 생각이 들 수가 있습니다. 내가 보는 언니 오빠가 아직 구원받지 못했는데 나는 천천히 구원받아도 되지.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나이가 많든지, 적든지간에 그런것은 하나님 앞에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개개인이 예수님을 마음에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에 예수님이 필요한가, 필요치 않는가를 곰곰히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사십니까?
중학생, 고등학생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면 좋은 학교,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하면 나는 좋은 직장,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서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여러분의 영혼은, 사랑하는 분들과, 먼저 구원받은 분들과 떨어져서 지옥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12 그 사람들이 롯에게 이르되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자녀나 성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밖으로 이끌어내라
13 그들에 대하여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14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15 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가로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라 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
16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인자를 더하심이었더라
17 그 사람들이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낸 후에 이르되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무르거나 하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18 롯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주여 그리 마옵소서
19 종이 주께 은혜를 얻었고 주께서 큰 인자를 내게 베푸사 내 생명을 구원하시오나 내가 도망하여 산까지 갈 수 없나이다 두렵건대 재앙을 만나 죽을까 하나이다
20 보소서 저 성은 도망하기 가깝고 작기도 하오니 나로 그곳에 도망하게 하소서 이는 작은 성이 아니니이까 내 생명이 보존되리이다
21 그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에도 네 소원을 들었은즉 너의 말하는 성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22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23 롯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더라
24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25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 본고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27 아브라함이 그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여호와의 앞에 섰던 곳에 이르러
28 소돔과 고모라와 그 온 들을 향하여 눈을 들어 연기가 옹기점 연기 같이 치밀음을 보았더라
29 하나님이 들의 성들을 멸하실 때 곧 롯의 거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어 보내셨더라
(창19:12-29, 개역한글)
소돔과 고모라가 왜 멸망을 당하였을까요? 소돔과 고모라는 그 성이, 그 땅이, 그 가축이 악했기 때문에 멸망한 것이 아닙니다. 바로 소돔과 고모라의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죄악이 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 소돔과 고모라에 있지 않은 또 다른 사람이 심판을 받게 됩니다. 롯의 아내는 성에서 나와 있었지만 돌아봄으로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교회당에 나와 말씀을 듣고 성도님들과 시간을 보낸다해도 여러분의 마음이 세상에 마음이 있고 거기에 시간을 쏟는다면 비록 소돔과 고모라를 나왔다 할지라도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은 매주 복음 말씀을 듣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사랑을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여러분에게 내어주시고 이처럼 사랑했다는 증거를 나타내시고 손을 내밀고 잡기를 기다리십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세상의 불살라질것에 마음을 두고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진단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 진단 그 상태로 있어서는 안됩니다. 어떻게든 그 문제를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파서 병원에 가서 병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그 병을 그냥 두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어서 병을 치료하려고 할 것입니다. 하물여 여러분들에게 잠시 잠깐 고통을 주는 병 조차도 그럴진대, 여러분의 영혼의 문제를 결정하는 이 문제를 일주일에 한번 20분 듣는 말씀조차 제쳐두고 미뤄두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굉장히 다급하고 시급한 문제인 것입니다.
어떤 가정에서 구원받지 못한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형이 구원받고 영원의 것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동생에게 말했습니다. 이 집에 있는 모든 장난감과 집과 차와 모든것이 예수님이 오면 다 네것이다. 우리는 주님께로 간다. 그러나 네가 이 모든것을 가진다 할지라도 너 혼자 가족과 떨어지고 남겨져서 무엇을 하겠느냐라고 질문했다고 합니다. 그럴때에 그 동생의 마음에 두려움이 생기고 구원을 받기를 원했다고 하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구원, 영원의 구원에 대해서 여러분이 갈급한 마음을 얻기를 원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마음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여러분에게 이 경고의 말씀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도우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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