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2장 : 세상을 사랑치 말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자 / 26년 3월 8일 일요일(요약2) / 김보영 형제님
저희는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약 80년을 살아왔는데 정말로 말로 표현할수 없는 많은 것들이 변했습니다. TV라든지, 영화라든지, 공상과학 등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많은 것들이 발전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 세상이 전부이고 그것에 취해서 살게 만듭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일2:15-17, 개역한글)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속에 있지 아니하니" 세상이라고 할 때에 성경은 세가지 측면에서 말씀합니다. 1. 첫째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지구입니다. 2. 두번째는 이 세상에 있는 사람을 말씀합니다. 3. 세번째는 마귀가 인간을 지배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들입니다.(본문)
우리가 잘 아는대로 하나님께서는 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시는 것부터 시작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것을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습니다. 또 창조한 모든것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리고 창조한 지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계시하셨습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롬1:20, 개역한글)
하나님은 이 지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창조하신 모든 것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이 지구가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있지 않습니다. 사단의 통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요일5:19, 개역한글)
아담이 범죄한 후에 아담이 저주를 받습니다. 특별히 땅이 저주를 받습니다. 땅이 하나님께 저주를 받는 동시에 아담에게 있던 이 세상의 통치권도 사단에게 넘어간 것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신대 (요18:36-37, 개역한글)
주님은 이 땅에 오셨는데 이 땅이 내 나라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당신의 나라에 속한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십니다.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 죽음의 길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마귀는 이 세상의 권세를 받았을 때에, 먼저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좇게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하는데 최선을 다합니다. 그래야 자기의 종들을 하나님께 뺏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믿음의 성도들에게도 세상적인 것으로 계속해서 유혹합니다.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후4:4, 개역한글)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하고 복음의 말씀도 듣지 못하게 함으로써 계속 자기의 종으로 잡아두려고 하는 역사를 하고 있는것이 사단입니다. 지금 이 세상이 파격적인 측면에서 발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로 사람들의 마음이 다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능력으로 구원받은 우리를 사단은 이 세상에서 쫓아낼수 없습니다.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요일5:4-5, 개역한글)
우리 주님을 믿음으로 인해서 우리는 세상을 이긴 자들입니다. 주님께서 세상을 이기셨습니다.(요 15장) 우리는 이 사단이 속한 나라에 계속 살기를 주님께서는 바라시고 또 보내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요17:18, 개역한글)
그 목적은 이 세상속에 들어가서 복음을 증거하여 믿지 않는 사람들을 하나님께 인도하게 하려 위함입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사단이 계속 역사하는 것은 이러한 일을 하지 못하도록 무력하게 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세상의 것에 취해 있으면 주님과의 교제도 무력해질 것입니다. 또 세상 사람들로부터 믿음도 받고 환난도 당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에 대해서 충성되게 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5:16, 개역한글)
이같은 일을 잘 하지 못한다는 것은 사단의 뜻대로 농락당하고 있는 것임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성도는 주님 안에서 바짝 깨어 있어야 합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고 두번째는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12:2, 개역한글)
그 말씀을 자세히 분별하고 그 말씀에 적극적으로 순종하라고 말씀합니다. 또 우리를 의지하지 말고 주님을 의지하되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나를 의지하면 실패할 뿐입니다.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성령을 좇아 행할 때에 비로소 명하신 일을 준행할수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마음에 두고 다시 한번 우리는 구원받은 순간부터 영적인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그 첫번째 대적은 우리의 육신이고, 두번째는 세상이고, 세번째는 사단과의 싸움입니다. 이를 철저히 대비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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