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 주님의 구속에 대하여 / 25년 11월 30일 일요일(요약) / 장승훈 형제님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골1:13-14, 개역한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주님을 아직 알지 못하는 인생이 어둠 가운데 거하는 것을 성경은 여러부분을 통해서 저희들에게 말해줍니다.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요3:19, 개역한글)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1:4-5, 개역한글)
예수 그리스도가 빛이십니다. 요 1:1장에서는 주님께서 말씀이심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빛이십니다. 빛이신 주님께서 어둠 가운데 임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여전히 어둠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그들은 주님을 거절했습니다. 그들은 어둠을 더 사랑했습니다.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1:5, 개역한글)
이 세상이 밝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 세상은 하나님을 거절하는 어둠 가운데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엡6:12, 개역한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 이 세상을 주관하는 여러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그가 사람들의 지지를 받는다 할지라도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세상 주관자들은 다 악한 것입니다. 그들이 많은 좋은 정책들을 낸다 할지라도 동성연애를 지지하는 정책들을 냅니다. 이같은 어둠 가운데 놓여있는 저희들이었습니다.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골1:13, 개역한글)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건져냈다는 것은 우리 스스로 그 어둠 가운데서 결코 빠져나올수 없다는 뜻입니다. (잠시 전자에 대한 설명...) 어둠 가운데 있는 저희들은 절대 스스로 나올수 없습니다. 빛이신 주님께서 오셔야만 우리가 밖으로 빠져나올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속전으로 저희를 위해서 죽으셔야만 저희가 그것을 믿고 구원을 받을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물건을 살때에 그 값에 합당한 금액을 지불해야만 그 물건을 살수 있습니다. 저희는 날때부터 죄인이며 살아가면서 수많은 죄를 짓고 삽니다. 그렇기에 살면 살수록 얼마나 큰 죄인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저희들은 스스로 절대로 그 어둠 가운데서, 죄 가운데서 빠져 나올수 없는 자였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우리의 죄값을 대신 치뤄줘야 합니다. 구속이라는 것은 그 값을 대신 치루는 것입니다.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6:20, 개역한글)
값으로 샀다는 표현이 나와 있습니다. 주님께서 저희들의 죄값을 대신 치루시고 어둠 가운데서 건져내셨습니다. 그것이 구속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갈3:13, 개역한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갈4:5, 개역한글)
"속량하셨으니"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저희들의 죄값을 치루셨다는 것입니다.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벧전1:19, 개역한글)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20:28, 개역한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전자는 절대로 원자의 이 구속 안에서 빠져나올수 없습니다. 더 강한 빛 에너지가 와야지만 전자는 빠져 나올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개념을 주님께서 다 설계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기본 유닛들을 조합해서 이 세상 천지만물을 다 지으신것 아니겠습니까? 처음에는 빛을 만드시고 물과 땅을 나누시고, 산들, 강들, 나무들, 동물들, 곤충들, 미생물들을 주님께서 창조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사람을 흙으로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습니다. 주님은 이 모든 것을 조직하시고 만드신 분입니다. 그렇기에 주님이 가지신 에너지라는 것을 우리는 상상할수 없습니다. 그러한 주님께서 이 땅에 생명으로 오셔서 죄인을 위해 대신 피 흘리셨습니다.
사실 가치를 비교해보면, 주님과 죄를 범한 수많은 인생들은 비교가 될수 없는 것입니다. 죄로 인해서 그 가치가 완전히 사라진 사람들과 무한한 가치를 지닌 주님은 비교할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주님의 가치를 생각해보면 주님의 죄인을 위해서 죽으심은 그 생명을 허비하신 것입니다. 주님의 십자가에서의 구속사역은 저희들의 수많은 그 죄를 덮고도 남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어떠한 일을 하시고 풍성하게 남기신 일들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어떤 일을 하실때에 딱 맞게 준비하시는 것이 아니라 풍성하게 준비하시는 분이십니다.
만물이 인하고 만물이 말미암은 자에게는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 (히2:10, 개역한글)
주님께서 자신을 희생하신 일을 통해서 많은 아들을 이끌어 빛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 주님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주님이 온전하게 되었다고 말씀합니다. 주님은 본질적으로 영광을 가지신 분입니다. 이 땅에 오시지 않아도 영광스러운 분이십니다. 그런데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 일로 말미암아 주님을 믿는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이끌어 맏아들이 되시고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주님을 더 온전케 하고 영광스럽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저희는 다 죽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이 일은 분명하게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씀하는 모든 일들은 분명하게 다 일어날 입니다. 저희들의 죽음 이후에 주님을 인정하는 자들은 주님께서 영원한 나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반대로 주님을 부정한 자들은 백보좌 심판대에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실제로 일어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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