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형제님/탄쯔웨이 형제님

복음 : 반드시 구원 받아야 한다.

박이레 2025. 10. 14. 22:37

< 복음 : 반드시 구원 받아야 한다 > 탄쯔웨이 형제님

여러분 모두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이 또 좋은 휴식을 갖고 또 이와 같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앞서서 이 생명의 말씀, 그 책에 대한 것을 배우는 기쁨에 대한 찬송을 불렀습니다. 이 찬송가 작사가는 참으로 아름답고 놀라운 책임을 말하였습니다. 이 성경은 스스로 '생명의 말씀'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생명의 말씀은 스스로 역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 에너지가 넘치는 그런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세상에 다른 책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것을 이 책을 읽을 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집회에서 우리는 항상 말씀을 읽으면서 시작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생명의 말씀을 이제 세 군데를 펴서 읽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주의 깊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우리가 읽을 성경의 말씀은 요한복음 3장입니다. 3장 7절 이 한 구절을 읽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최대한 단순하게 전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있는 모든 분들이, 특별히 어린이들이, 이 앞줄에 앉아 있는 아이들이 이 말씀을 잘 이해하기를 바랍니다.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요 3:7).

여기에 성경에 많은 말씀이 있지만,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이 이 다섯 단어를, 영어로 하면 다섯 단어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네가 거듭나야 하겠다." 두 번째로 우리가 읽어볼 말씀은 같은 요한복음에서 12장에 나와 있는 말씀입니다.

"이에 무리가 대답하되 우리는 율법에서 그리스도가 영원히 계신다 함을 들었거늘 너는 어찌하여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하느냐 이 인자는 누구냐"(요 12:34).

이 구절에도 많은 단어가 나오지만, 여러분이 영어로 치면 일곱 단어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우리가 3장 7절에 첫 번째 읽은 구절에서는 "네가 거듭나야 하겠다." 그리고 요한복음 12장 34절에서는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사도행전 4장에서 우리가 오늘 읽을 마지막 성경 말씀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12).

여기에 또한 많은 단어들이 있지만 영어 성경으로 하자면, 마지막 네 단어를 여러분이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반드시 구원을 얻을 만한" 우리가 한국어 성경에 앞에 앉은 자매님하고 한국어 성경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한국어 성경에는 이제 영어에는 영어 성경에 나와 있는 단어가 'Must'라는 단어가 여기 분명하게 나와 있지 않은 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읽은 이 세 구절에는 모두 '반드시'라는 말이 들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비록 그 같은 단어가 사용되었지는 않았을지라도, 분명한 그 내용이 이 구절에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이 생명의 말씀을 여러분이 주의 깊게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네가 반드시 거듭나야 하겠다.", "인자가 반드시 들려야 하리라.", "우리가 반드시 구원을 얻을 만한"
사실 이 Must라는, 반드시라는 단어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쉽게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싱가포르에서 예를 들어보자면, 참 저는 여러분들에게 한번 싱가포르로 오십사 초청을 드리는 바 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싱가포르에 온다면 여러분 반드시 '치킨 라이스'를 한번 반드시 먹어봐야 됩니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매운 맛을 좋아한다면, 그럼 또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릴 것입니다. 여러분은 싱가포르에 왔다면 싱가포르에 매운 그 '칠리 클랩'을 먹어봐야 됩니다. 참 우리는 이 '반드시'라는 단어를 우리 일상생활에서 그냥 쉽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싱가포르에 오면 반드시 그것을 꼭 해야만 하는 그런 것이겠습니까? 그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네가 반드시 거듭나야 하리라."라고 말씀하신 것은, 그냥 우리가 쉽게 사용하는 그런 반드시라는 그런 쉬운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이것을 강조하시면서, 이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임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맨 앞줄에 아이들이 앉아 있는데요. 참으로 여러분은 이제 여러 가지 먹는 것을 좋아하죠. 저처럼 너무 많이 먹어서 또 살을 빼야 되는 것은 안 좋은 것이지만 우리는 항상 매일 먹어야 됩니다. 그리고 또한 단지 먹을 뿐만 아니라 우리는 매일매일의 삶을 위해서 또한 마시기도 해야 됩니다. 물을 마셔야 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반드시 해야 되는 일로, 우리 주님께서는 그런 의미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네가 반드시 거듭나야 하겠다."

우리가 요한복음 3장 전체를 읽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우리가 요한복음 3장에 이 말씀의 배경을 살펴보면 유대인의 종교적인 지도자가 밤에 주님을 찾아왔습니다. 이 종교 지도자의 이름은 니고데모 였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들어보고, 참으로 그는 주님을 만나보고, 그래서 이렇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생인 줄 아나이다." 앞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 사람은 유대인의 종교 지도자였기 때문에 그 종교에 대해서,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 유대인 회당에서 하는 여러 가지 종교 집회에 계속, 매일 참석한 사람입니다. 마치 우리가 이 교회 집회에 참석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또한 그는 종교 지도자였기 때문에 이 구약 성경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성경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있는 한 사람이고, 또한 교회 집회에 아주 잘 참석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바로 밤에 주 예수께 찾아왔던 것입니다. 그러한 니고데모에게 참으로 놀랄 만한 말씀을 우리 주 예수께서 하신 것입니다. "네가 반드시 거듭나야 하리라."
저는 니고데모가 그 순간 무엇을 생각했을지 상상하게 됩니다. '나는 유대인의 종교 지도자이고, 나는 성경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데, 나는 회당에 그 집회를 정기적으로 그리고 열심히 참석하고 있는데. 그런데 이러한 나에게, 내가 질문하기 위해서 밤에 찾아왔는데, 그러한 나에게 이와 같은 말을 하는 것은 말하자면 좀 무례한 말 아닌가?' 하지만 참 우리 주님의 모습에서 우리가 발견하게 되는 놀라운 점 하나는 그분은 항상 아주 직접적으로 그 핵심을 찌르신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런 방식으로 니고데모를 인도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니고데모의 마음을 먼저 준비시켜주십니다. "이것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너는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 니고데모는 이 주님의 말씀을 잘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나처럼 이제 나이가 든 사람이 어떻게 다시 그 어머니의 뱃 속에 들어가서 다시 나올 수가 있겠는가?' 니고데모는 이제 육체적으로, 다시 아기로 태어나는 것을 생각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주 예수께서 의도하신 바는 아닌 겁니다. 주 예수께서는 육체적인 다시 태어나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영적인 다시 태어남'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저에게 이렇게 질문을 하실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왜 도대체 우리는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야만 하는가?" 그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특별히 여기 있는 어린 학생들에게 또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안은 영적으로 이미 죽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우리는 육체적인 그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움직이고, 걸어 다니고, 우리는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안에는 영적으로 우리는 죽어 있는 존재인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과 어떠한 관계도 없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께서 니고데모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신 이유입니다. 그가 내적으로, 그의 영적으로 죽어 있기 때문에, 그가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아직 하나님과 이와 같은 생명의 관계를 맺지 못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이와 같은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을 만드신 분이 누구신지를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을 정말로 사랑하시는 이 분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처음 말씀에서 이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죽었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거듭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제 세 번째로 읽은 이 말씀, 사도행전 말씀에서 약간 다른 표현을 보게 됩니다. 여기 4장 12절에 보면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3장에서는 "우리가 반드시 거듭나야 하리라"라고 되어 있고, 그리고 이 4장 12절에서는 "구원을 반드시 얻을 만한" 그래서 '구원'이라고 그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3장에서는 우리는 그 영적인 생명이 없고, 영적으로 죽어 있는 것을 말씀하였습니다. 이제 사도행전 4장에서는 다른 각도에서 그 같은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우리가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에서는 우리가 죽음에 처해 있다는 것이었고, 사도행전 4장에서는 우리가 위험에 처했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과 같이 우리는 영적으로 죽음 가운데 있으며, 사도행전 4장에서는 우리가 영적으로 위험한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4장 12절에 말하고 있는 것처럼 '구원을 반드시 얻어야 된다.' 이것은 우리가 너무나 위험한 가운데 있기 때문에 반드시 구원을 얻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도대체 어떤 위험 가운데서 구원을 얻어야 된다는 것입니까? 4장 12절에서 말하고 있는 그 위험은 바로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그 위험에서 우리가 구원을 얻어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음이라." 이 4장 12절이 말하고 있는 위험은 바로 이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죄로 말미암아 그것에 대해서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그 위험에서 구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친애하는 여러분, 성경은 이것을 아주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한 성경은 이것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죄의 삯은, 그 결과는 사망이다." 우리는 이 떨어져 있는 이 두 구절이 이 중요한 부분에 있어서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우리는 영적으로 죽었으며, 또한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우리는 또한 영적으로 위험한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참 이 성경의 하나님은, 이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고 또한 의로우신 분입니다. 요한일서에서는 이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니" 그 안에는 어둠이 없는 것입니다. 그분은 어떠한 죄의 변명도 통하지 않는 분입니다. 참으로, 그래서 그분은 빛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는 전혀 어둠을 찾아볼 수 없는 것입니다.
특별히 이 첫째 줄에 앉아 있는 어린이 학생들이, 참으로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서 참으로 '내가 이와 같은 죄인이구나.' 이것을 깨달으신 적이 있는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참 두려워했던 적이 있습니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저의 생각을 보여주는 TV를 저의 머리 위에 얹어놓는다면 아주 끔찍한 상황이 될 거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여기 의사 조재훈 형제님이 어떤 외과 수술을 해서 여러분 머리 위에 여러분의 머릿속을 볼 수 있는 TV를 얹어 놓는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TV를 보면서 사람들은 깜짝 놀랄 것입니다. 참으로 우리가 행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우리 마음속에 얼마나 악한 것들이 넘쳐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 죄에 대해서 세 가지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해서 죄를 범합니다. 내가 어디 가서 다른 사람을 때린다면, 이것은 잘못된 것이죠. 그래서 이와 같이 죄라는 것은 여러분이 어떤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죄라는 것은 두 번째로 여러분이 무엇을 말하는가, 여러분의 그 혀에 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을 들을 때에, 저는 제가 어렸을 때 저희 부모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걸 들었습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서 부모님께 그것을 순종하지 않는 태도로 잘못된 그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첫째 줄에 앉아 있는 학생들이 무슨 말을 했을지 흥미롭게 쳐다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우리는 무엇을 행함으로 죄를 범할 수 있고, 무엇을 말함으로 죄를 범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세 번째로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으로 죄를 범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조 형제님이 여러분 머리 위에 그런 이상한 텔레비전을 설치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앞에 말씀드린 대로 이 성경은 참 놀라운 생명의 말씀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로마서 3장에서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그래서 제가 이것을 이 자리에 있는 분들께 정중하게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이 자리에 있는 어느 누구도 저한테 와서 "저는 어떤 행동으로도, 또한 어떤 말로도, 어떤 생각으로도 죄를 지은 적이 없다."라고 말할 수 있는 분이 분명히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이 절대적인 진리인 성경이 그것을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이 성경에 대해서 또 놀라운 점은, 여러분이 자기에 대해서 뭐라고 먼저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이 성경이 여러분에 대해서 먼저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심지어 자기 자신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것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성경의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모든 것을 속속들이, 모든 진리를 알고 계신 분입니다. 여러분이 동물의 왕국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여기 성도님들 가정에 또한 귀여운 강아지들이 있죠. 참 우리가 살아가는 그런 애완 동물들, 그런 고양이와 개들과 우리가 얼마나 이렇게 다른지, 그 이유를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왜 사람들은 이와 같은 잘 옷을 만들어서 입고 다니고, 또는 심지어 개한테도 귀여운 옷을 만들어 가지고 입히고 있는가? 그 이유도 우리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다는 기록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이 동물의 왕국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사랑하는 고양이와 개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만드셨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참으로 놀라운 것은 우리 사람들은 이와 같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그리고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있습니다. 또 무엇을 행할지 것을 선택하는 의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개도 여러분에게 나와서 "나는 여기서 당신의 집에서 살고 싶지 않다. 나는 지금 밖에서, 다른 곳에서 살기로 결정했다." 이렇게 말하는 개는 없는 것입니다. 참으로 이 성경이 사람이 얼마나 다른 존재인지를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시고 그래서 우리에게 아주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죄를 짓기도 전에,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사람을 구원하실 계획을 시작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에 나와 있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 하나님은 빛이시기 때문에 그 죄를 반드시 처리를 하셔야만 합니다. 만약에 저 같으면, 제가 그와 같은 하나님의 자리에 있다면, 저는 이 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그냥 사람들을 다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그게 가장 이 문제를 해결하기에 간편한 방법이었을 것입니다. 제일 간단한 해결책인 것입니다. 네가 죄를 지었고, 네 이제 죄인이 되었고, 그리고 이제 그를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빛이시라" 말씀하고 있는 그 같은 서신서에서, 이제 그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참 우리가 믿고 있는 이 하나님은 얼마나 놀라우신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빛이시며, 또한 하나님은 사랑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빛을 희생하시면서 사랑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또한 사랑을 희생하시면서 오직 빛으로만 존재하시는 분도 아닙니다. 그래서 앞에 말씀드린 그 손 쉬운 해결책, "네가 죄를 지었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천둥을 쳐서 벼락을 맞춰서 그를 제거해버리고, 그와 같은 것은 이와 같은 하나님께 어울리는 방법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는 이 두 번째 읽은 성경 구절 요한복음 12장의 말씀을 다시 보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요한복음 12장으로 가서 이 단어들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인자가 반드시 들려야 하리라" 그리고 다시 요한복음 3장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반드시' 들려야 하리니"(요 3:14).

여기도 다시 '반드시'가 나오고 있습니다. "인자도 반드시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5-16).

그래서 이 한쪽 측면에는 이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에 죄가 있는데 하나님은 빛이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빛이시기 때문에 반드시 이 죄를 합당하게, 공의롭게 처리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 모든 사람은 그 죄를 지은 것입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론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십니다. 그분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이와 같은 사람들을 용서하시지만, 또한 그분은 이것을 빛을 희생해서 용서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참으로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할 이 말씀이 여기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자가 들려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생명의 말씀을 오늘 밤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인자가 반드시 들려야 하리라." 어떻게 하나님께서 그분의 의로우심과 그분의 사랑을 동시에 나타내실 수 있겠습니까? 참으로 우리가 죄인인데, 이러한 죄인에 대해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을 어떻게 이루실 수 있겠습니까? 인자가 그래서 반드시 들려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요한복음 3장 16절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인자가 들린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우리는 죄인이고, 하나님께서 우리가 죄인인 것을 잘 알고 계십니다. 우리의 행동으로, 우리의 말로, 우리의 생각으로, 우리는 분명한 죄인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독생자를 주신 것입니다. 이 독생자가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로마서 5장에서는 이 똑같은 내용을 또한 이러한 말씀으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는 반드시 거듭나야 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구원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인자가 반드시 들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반드시 일어나야만 하는 그러한 세 가지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이와 같은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믿습니까? 참으로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성경은 놀랍게도 우리에게 대해서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3장 16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이 성경이 말하고 있는 바를 믿는다면, 우리 주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을 여러분이 믿는다면, 그래서 우리가 앞에 읽었던 그 세 구절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는 첫 번째로 반드시 거듭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죽은 자이고 우리는 반드시 거듭나야 된다는 것을 믿어야 됩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위험에 처해 있는 자이며, 그래서 반드시 구원받아야 된다는 것을 믿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거듭나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반드시 구원받아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자를 보내시고 그 인자가 반드시 들려야 된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4장에서는 이제 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요일 4:9-10).

우리는 앞에 말씀드린 대로 이와 같은 세 가지 영역에서 죄를 짓습니다. 우리의 행동과, 우리의 말과, 우리의 생각에서 죄를 짓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러한 죄들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 죄를 심판하셔야 되는데, 하나님은 또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의 아들을, 그 죄를 지신 하나님의 아들을 대신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사랑하시는 아들, 죄가 없으신 분, 그 온전한 아들을 우리를 위해서 보내셔서, 이제 그분이 세상 모든 죄를 지으시고 대신 우리를 위해서 심판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전 주일학교 찬송 시간에 이 찬송을 불렀습니다. "예수께서는 저희를 사랑하십니다." 이것은 제가 아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그것을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고 있습니까? 여기 있는 어린아이들 이것을 알고 있습니까? 여기 이 자리에 있는 집회에 참석한 모든 분께서 이것을 알고 계십니까? 성경은 이 약속을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멸망치 않고" 이 말은 이제 더 이상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심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행동과, 우리의 말과, 우리의 생각으로 지었던 죄를 심판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께서 그분이 우리의 모든 죄를 지시고 형벌을 당하셨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은 단지 우리가 "멸망치 않고"라고 끝나지 않습니다. 여기에 이 생명의 말씀에 놀라운 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멸망치 않을 뿐만 아니라, 거기서 말씀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영생을 얻을 것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영적으로 안 죽을 뿐만 아니라, 우리는 영적으로 하나님과 함께 사는 그 놀라운 영생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이 말하고 있는 그런 간단한 내용입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구원받고, 제가 구원받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반드시 거듭나야 된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반드시 구원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을 우리를 위해서 보내신 것입니다. 바로 이분을 지금 이 시간에 믿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여러분을 위해서 행하신 이 일을 참 감사함으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더 이상 미루지 않고 바로 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분은 즉시로 여러분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말씀으로 여러분에게 복 주시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