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언 :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 26년 3월 1일 일요일(요약) / 김보영 형제님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엡5:21, 개역한글)인생들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죽을때까지 계속해서 우리가 복종할 대상이 있고 복종하며 살아갑니다. 예를들어 국가의 위정자들에게 복종합니다. 또 국가가 정한 법에도 복종합니다. 또 학생이라면 스승에게 복종해야 하고요. 직장인들은 직장 상사들에게 복종해야 합니다. 또 가정에서 자녀들은 부모에게 복종해야 합니다. 또 아내들은 남편들에게 복종해야 합니다. 그것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먹히지 않는 얘기지만 그리스도인들은 반드시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 젊은 자는 늙은 자들에게 복종해야 합니다. 사실 이 복종이 이뤄지지 않는 사회는 혼란한 사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