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7일 금요일 강사 : 로렌스 퍼킨스 형제님
오늘밤 여러분과 함께하게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참으로 저에게 놀랍다고 드는 생각은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과 대화를 나누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위성을 만들어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있는지 탐구합니다.
그들은 잘못된 방향으로 시선을 잡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늘의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기록하셨고, 우리가 말씀을 피면 언제든지 하나님 말씀을 들을수 있습니다.
저는 구원받기 전에는 성경이 무슨내용인지, 누가 쓴것인지도 몰랐습니다.
저는 성경을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성경을 읽자 저는 점차적으로 이것이 하나님께서 쓰신것이라는것을 깨닳았습니다.
성경을 어떤사람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그럼 저는 그들에게 성경을 읽어본적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 대답을 받은 수많은 사람들중 단 하사람만이 성경을 조금 읽어본적이 있었습니다.
성경이 거짓이라고 말하기전에 먼저 성경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읽어보지도 않고 어째서 성경을 거짓이라고 합니까?
제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확신이 들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저의 삶 뿐만 아니라 영원한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롬15:4, 개역한글)
여기서 전에 기록한 바는, 구약성경을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그렇게 오래전에 기로된 글을 읽는다는것이 오늘날 나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가리치기위해서 기록하셨다고 하십니다.
성경이 무엇을 가르치나요?
성경이 말하는것중 하나는 나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죄입니다.
저는 술과 마약에 중독된 경험이 있었습니다.
우리마음속 깊은곳에서두터 우리는 하나님앞에 죄인이라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을 작은상자 안에 넣고 감추고 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돕고자 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죽기전에 이 문제를 진지하게 다루지 않는다면 우리는 영원토록 후회할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이죄를 해결하지 않느다면 끔직한 결과를 얻을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죄의 대가는 죽음입니다.
이 결과는 우리가 하나님앞에서 인생가운데서 떨어져 살뿐 아니라 죽음이후에도 영원히 하나님과 분리되어 사랑야 한다는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죄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모든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25살이 되었을때 저는 성경을 읽고 제가 죄인이라는것과 이죄를 저 스스로 해결할수 없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당시의 저는 형편없는 죄가운데 빠져 있었습니다. 저는 예수님이 어떠한 분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단지 예수님의 이름만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의 죄가 저를 지옥으로 끌고가고 있다는것을 알았을때에, 여러분은 지옥에 가야 할 마땅한 사람이라는것을 깨닳은적이 있나요?
저는 25살때 알았습니다. 제가 그 사실을 알자마자 저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저는 더이상 파티를 필요로 하지 않았고, 마약을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직 저의 죄를 해결할 자가 필요했습니다.
저의 죄는 너무나 크고 무거운 짐같았습니다. 그때야 저는 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셨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저는 케나다에서 자라나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셨다는것을 잘 알았습니다. 그러나 왜 죽으셨는지는 몰랐습니다.
저는 성경을 읽으면서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우리의 죄때문이었습니다.
이는 참으로 좋은 소식이 아닌가요.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이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하려 하심이라 >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독생자인 예수님을 가장 잔인한 십자가에 죽게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는자마다'
저는 제 인생가운데 갖추지 못한것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지지못했다고해서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영생은 반드시 저에게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가고 싶으시나요?
많은 분들이 하늘나라에 가고자합니다. 어떻게 하늘나라에 갈수 있나요 라고 물으면 여러가지로 말합니다.
어떤사람은 좋은사람이 되겠다고 하고 어떤이들은 교회에 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이방법들로 하늘나라에 갈수 없다고 합니다.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죽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죄의 형벌은 죽음입니다. 죽음은 분리를 의미합니다.
우리의 육체적인 죽음이 영혼을 몸으로부터 분리시킨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영적인 죽음을 말합니다. 우리의 인생가운데서 하나님과 분리되는 삶이 그것입니다.
저는 25년간 하나님과 분리된삶을 살았습니다.
성경은 죽음이후에도 하나님과 분리된 삶이 있다고 말합니다.
주님께서 이땅에 오신 이유가 바로 이 이유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만일 어떤사람이 내가 천국에 가기위해 어떻게 해야 하겠냐고 물을때 저는 대답할것입니다.
당신이 당신을 구원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한다하더라도 천국에 갈수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힘으로 영생을 얻을수 없기에 예수님께서 대신죽으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 사실을 믿으면 됩니다.
제가 예수님을 믿고 나서 그후 40년은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 변화된삶 자체가 저를 천국에 가게하지 못합니다.
저를 천국에 가게하는 원리는 주님께서 저를 대신해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라는것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자였으나 하나님께서 이와같은자를 사랑하십니다.
로마서 15장 4절은 우리에게 인내와 안위를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소망을 가지게 합니다.
때때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낙심하고 소망을 잃어버릴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구약을 읽을때 구약성도들이 끝질기게 인내하고 하나님을 바라본 내용들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렇게 하심을 보게됩니다.
그들이 처한 어려움은 잠시겪는 어려움인 것입니다. 이것을 볼때 오늘날 우리에게 격려가 되는것입니다.
신명기를 읽기전에 배경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종된 애굽에서 구원해 내시고 광야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실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약속의 땅앞에서 하나님께서 그 땅으로 들어가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땅에는 이미 사람들이 성을 짖고 살고 있었습니다.
5 모세가 요단 저편 모압 땅에서 이 율법 설명하기를 시작하였더라 일렀으되
6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산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 산에 거한지 오래니
7 방향을 돌려 진행하여 아모리 족속의 산지로 가고 그 근지 곳곳으로 가고 아라바와 산지와 평지와 남방과 해변과 가나안 족속의 땅과 레바논과 큰 강 유브라데까지 가라 하셨나니
8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사 그들과 그 후손에게 주리라 하신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들어가서 얻을찌니라
(신1:5-8, 개역한글)
8절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들어가서 얻을지니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19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명하신대로 우리가 호렙산에서 발행하여 너희의 본바 크고 두려운 광야를 지나 아모리 족속의 산지 길로 가데스 바네아에 이른 때에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모리 족속의 산지에 너희가 이르렀나니
21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 앞에 두셨은즉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신대로 올라가서 얻으라 두려워 말라 주저하지 말라 한즉
22 너희가 다 내 앞으로 나아와 말하기를 우리가 사람을 우리 앞서 보내어 우리를 위하여 그 땅을 정탐하고 어느 길로 올라가야 할것과 어느 성읍으로 들어가야 할것을 우리에게 회보케 하자 하기에
(신1:19-22, 개역한글)
26 그러나 너희가 올라가기를 즐겨 아니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거역하여
27 장막 중에서 원망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는고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 붙여 멸하시려고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도다
28 우리가 어디로 갈꼬 우리의 형제들이 우리로 낙심케 하여 말하기를 그 백성은 우리보다 장대하며 그 성읍은 크고 성곽은 하늘에 닿았으며 우리가 또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노라 하는도다 하기로
29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30 너희 앞서 행하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31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 아들을 안음 같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행로 중에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32 이 일에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33 그는 너희 앞서 행하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의 행할 길을 지시하신 자니라
(신1:26-33, 개역한글)
저는 오늘밤 갈림길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가 길을가다보면 갈림길이 나올때에 어디로갈지 선택할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이와같은 갈림길에 선것입니다.
여러분중에 이러한 갈림길에 서있는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리스도인이 막 되었을때 저는 '갈림길'이라는 그룹에 속하였습니다.
이 그룹은 마약중독 청소년들을 마약으로부터 도와주는 그룹이었습니다.
청소년들은 이런 상담을 받으며 마약을 계속할지, 그만둘지의 갈림길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들에게 종종 이와같은 갈림길에서 선택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인생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님의 길로 갈지 가지않을지 선택하는 기로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이스라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목적을 가지고 계셨다는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인도하사 약속의 땅으로 들여보내실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은 액속의 땅 경계선에 멈춰서서 선택의 기로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길이 불가능하게 보였습니다.
때때로 우리앞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은 불가능하게 보입니다.
제가 앞서 설명해드린대로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시고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심으로 우리를 하늘나라로 가게 해주셨습니다.
주님을 믿고 살아가는 인생의 여정에서 우리는 갈림길을 만납니다. 이는 가끔 불가능해 보일수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이스라엘의 행동으로 교훈을 받을수 있습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대로 하지 않았나요?
여기에 세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그들은 잘못된 조언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자세히 살펴보지는 못하겠지만 다른성경에서 그 조언이 무엇이었는지 보게 됩니다.
우리는 이스라엘들이 12명의 정탐꾼을 보내 그 결과의 보고를 들었던것을 기억합니다.
그들중 10명은 우리가 메뚜기와 같아 들어갈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두명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시리니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나쁜 10명의 조언을 들었습니다.
우리의 삶가운데 조언이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조언을 해줄 사람들을 주의깊게 선택해야 할것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조언들을 텔레비전이나 영화에서 받는다면 우리는 문제에 빠지게 될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조언을 해주시길 바라고 계십니다.
성경이야 말로 우리가 조언을 받을때에 이것이 나쁜것인지 좋은것인지 분별하게 해주는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그럴듯한 조언을 할지라도 그것이 성경과 다르다면 그것을 틀린것입니다.
우리는 좋은 조언을 받아야 합니다.
이와같이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불순종한것은 그들이 나쁜 조언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2. 그들은 27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장막 중에서 원망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는고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 붙여 멸하시려고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도다 (신1:27, 개역한글)
그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미워한다고 잘못된 태도와 자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지난시간에 사단이 우리에게 하나님을 오해하도록 잘못된 생각을 준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사단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나쁜분이라고 속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말합니다.
어떤사람들은 성경을 읽지말라고, 교회도 가지 말라고 합니다.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
만일 사람들이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지옥에 가게 될것입니다.
이와같이 그들은 나쁜조언을 들었고, 하나님 앞에서 나쁜 자세로 있습니다.
3. 그들은 나쁜 환경에 있었습니다.
< 우리의 형제들이 우리로하여금 낙심케 하였다 > 28절
이와같이 우리 주변환경들을 이렇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우리의 환경조건을 보면서 이는 우리에게 나쁜 조건이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어린성도가 다른 형제가 일어나 주일날 감사 예배를 드리는것을 보고 저 형제는 저렇게 잘하는데 나는 그럴수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읽기 시간에 다른형제님들은 참으로 잘 말하는데 난느 한마디 말도 할수없다고 생각하는것입니다.
혹은 막 결혼한 젊은 자매님이 성도님들을 초대해서 접대를 하고싶은 마음이 있는데, 집이 넓지 않고 요리실력도 변변찮아 접대할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른사람들이 나보다 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이것은 경쟁이 아닙니다.
저 스스로도 짐베이커 형제님께서 잘 교제하지 못합니다.
혹은 성경을 잘 아는 형제님처럼 성경을 잘 전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셔서 이렇게 일을 하게 하십니다.
제가 하는것이 아주 적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저를 쓰십니다.
이모임에서는 어떠할지 모르겠지만, 어떤 모임에서는 각자 요리를 해와서 각자 나누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 고향에서는 스테이크같은 거창한 요리를 가져오기도 하고, 어떤분들은 감자요리를 가져오시기도 합니다. 어떤분들은 작은 피클을 가져오기도 하십니다. 하지만 그런 작은 것들도 도움이 됩니다.
모든사람이 일합니다. 어떤 사람이 저 사람보다 낫다고 할수 없는 것입니다.
<저 성곽은 크고 그 성벽은 하늘에 다았으며>
그들은 실제보다 과장해서 말하지 않나요?
여러분 삶가운데 이러한 벽들이 있지 않나요? 이 벽을 돌아갈수도 없고 피할수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처럼 하나님께 원망할수도 있습니다.
제 삶에서도 벽이 보인적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어떤 길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주님을 신뢰할것인지, 뒤로 돌아갈것인지 선택할수 있었습니다.
이는 우리가 매일같이 겪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가요?
<여호와로 말미암아 내가 벽을 뛰어넘나이다>
다윗의 고백이 있습니다. 참으로 놀랍지 않습니까.
정탐꾼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아낙자손, 거인들을 보았노라>
여러분은 만완경을 아실것입니다. 이것은 멀리의 것을 아주 크게보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환경을 만원경을 본다면 아주 크게 보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만원경을 거꾸로 보는것처럼 보게 하십니다.
거꾸로보면 아주 큰것이라 할지라도 아주 작게 보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신1:29, 개역한글)
모세가 백성들에게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가요?
사람들은 이말을 듣고 이렇게 말할수 있습니다 "어떻게 두려워하지 않을수 있나요?"
모세는 두려워하지 않을 이유를 말합니다.
사단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일을 하지 못하도록 두려워하게 합니다.
모세는 3번에 걸쳐 들어가야 하는 이유를 말합니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곳에는 거인이 살고 있고, 그 성벽은 하늘에 닿았고 그들은 우리보다 장대하다고 말합니다.
모세는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지금가지 그래왔던 것처럼 너희를 위해 싸우실것이다"
여러분은 미식축구를 아십니까?
미식축구는 공을 가지고 전진하는 것이며, 상대팀은 그것을 막는것입니다.
그래서 아주 큰 상대팀 사람들이 공을가진 사람을 넘어뜨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막고자 길을 열어주는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좋은 비유일지 모르지만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하시는 일을 아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직장에서 거인들과 벽들을 만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목전에 앞서 행하신다고 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싸우십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니"
우리가 어디에서 싸우든간에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 가운데서도 주님을 의지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수천년이 지나도 단 하나도 변치않고 그대로 행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싸우십니다.
두번째 두려워하지 않아야할 이유가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멸하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 아들을 안음 같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행로 중에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신1:31, 개역한글)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광야에서 그들을 인도하지 않으셨나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마실물과 먹을것을 주셨습니다. 이는 아버지가 아들을 돌봄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참으로 주님께서는 우리의 구세주이시며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는 것입니다.
왜 아버지께서는 어린아들을 돌보나요?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백성들을 돌보고 계십니다.
하지만 사단은 우리가 이것을 즐기는것을 원치 않습니다.
세번째 두려워하지 않을 이유가 있습니다.
그들은 정탐꾼을 보내 그들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는 너희 앞서 행하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의 행할 길을 지시하신 자니라 (신1:33, 개역한글)
이스라엘 백성은 조언을 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고 보호하지 않으셨나요?
이스라엘 백성이 걸은 길을 아시나요? 그곳은 끔찍한 곳입니다. 그러한 길을 하나님께서는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구름기둥을 다라 걸었으며 구름기둥이 멈췄을때 그들도 멈췄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처럼 우리를 인도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바로 이 말씀으로 인도하십니다.
세상사람들은 자기들이 맞고 하나님께서 틀리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도들은 세상이 틀리고 하나님께서 맞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자녀들을 반드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이제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모세는 31절에서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라고 합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장소에 이집회에 오기까지 많은것을 인도하십니다.
이곳을 단순한 건물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인생길에서 이러한 갈림길에 직면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갈림길에 있나요? 선택해야하는 상황에 있나요? 하나님의 길이 불가능해 보이나요?
이 일에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신1:32, 개역한글)
하나님께서 이와같이 인도하시고 이와같이 공급하셨는데 이일에 너희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하나님을 신뢰했지만 지금은 하나님을 민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믿었지만 지금 닥친일이 너무나 커보여서 이제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얼마나 크신 분인가요? 여러분의 문제보다 작아보입니까?
하나님께서는 모든일을 해결하실수 있는 크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선택해야 겠습니까.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롬15:4, 개역한글)
참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두집회를 하게되어 큰 특권으로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이 지역모임을 계속해서 축복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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