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4일 토요일 강사 : 로렌스 퍼킨스 형제님
안녕하십니까
특별히 이번 복음집회를 위해서 참석해주신 분들께 밤갑게 인사드립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하는 내용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할수 없는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께서 하신 내용입니다.
언젠가 우리모두는 하나님 앞에 서게 될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준비하고 있나요?
마음 깊이 우리는 우리자신이 잘못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떻게 죄많은 인생이 하나님께서 계신곳에 갈수 있겠습니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바로 복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많은 인생이 하늘나라에 갈수 있고 살수있게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여러분은 죄사함을 받았습니까? 이에 관심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죄가운데 이곳에 참석하실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이땅에 오사 십자가에 죽으신 것입니다.
여러분을 사랑하사 여러분의 죄를 없이하기 위하심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사57:21, 개역한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단지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행복을 여러가지 다른방법으로 추구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충분한 돈으로 행복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 나온 악인이 아주나쁜, 히틀러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악인에는 히틀러도 포함됩니다. 그러나 이 악인은 모든사람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모든사람이 죄를 범하였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예를 드리겠습니다.
한 은행강도가 있습니다.그는 많은돈을 가지고 도망갔습니다.
그가 가진한가지는 돈입니다. 그러나 가지지 못한것은 평화입니다.
그는 계속해서 경찰이 나를 잡아가진 않나 둘러보고 불안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은행강도를 저질른적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앞에서 계속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밤에 하나님을 만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하늘나라는 죄가 없는곳입니다.
여러분이 하늘나라에 간다면 여러분의 죄는 반드시 사하여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습니다.
제가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 저는 무엇인가로 저를 행복하게 할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에 주말마다 파티와 술을마시며 지냈습니다.
대학에 가서는 마약도 손에 댔습니다. 그런걸로 저를 행복하게 할수 있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제마음속에는 크게 공허함이 있었습니다.
많은 파티들, 술, 마약은 저의 공허함을 채울수 없었습니다.
온세상은 제 영혼의 공허함을 채우기에 부족했던 것입니다.
이런 저의 공허함을 채울수 있는 한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셨습니다.
수년간 저는 에수님이 필요치 않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평강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제가 20살 되던무렵 이 평강을 찾기위해 해맸던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문제가 하나님과 평강을 누리지 못하기 때문이라는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저는 평강을 갖ㄱ기위해 여러가지로 찾아보았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과 평강을 누리겠습니까
세상은 여러가지로 대답합니다. 이세상은 종교로 가득차 있습니다.
저 자신도 그와같은 종교로 평강을 찾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것들은 저에게 평강을 가져다주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밤 하나님과 이 평강을 소유하고 있습니까?
어려분의 영혼이 평안하십니까 여러분의 죄가 사해진것을 확신하시나요
죽는다면 여러분의 영혼이 주와 함께 있을거라 확신하시나요?
아니면 지옥에 떨어질것을 두려워 하지 않나요?
우리가 갈수 있는곳은 하늘나라, 지옥 둘뿐입니다.
저도 지옥에 떨어져야 마땅한 사람이었습니다.
저의 죄로 저는 하늘나라에 갈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죄악된 인간이 하늘나라에 갈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과 같이 평강을 누리겠습니까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사53:5, 개역한글)
하나님께서는 이 이사야라는 선지자를 통해서 예수님게서 이땅에 오시기 700년전에 이말씀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장에서 예수님께서 어떠한 고난을 받으셨는지 보게 됩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고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한 고난은 그가 행한일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죄악때문에 당한 고난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이일은 과거에 있었던 일일뿐이라고 말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6절을 보십시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53:6, 개역한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양과같이 각기 제길로 갔다고 말씀하십니다.
양이라는것은 길을 잃으면 스스로 집으로 돌아올수 없는 동물입니다.
우리는 이와같이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더나서 우리 자신의 힘으로는 하늘나라에 갈수 없습니다.
< 여호와께서는 우리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지 못하는 문제는 우리의 죄때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행하신 방법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실때 우리의 모든죄를 그에게 담당시키신 것입니다.
이는 이 방에 있는 모든사라므이 죄를 포함한 것입니다.
이 서울에 있는 모든사람을, 이 한국에 있는 모든사람을, 이세계의 모든사람을, 이세계에서 살았던 모든사람과, 미래에 사는 모든사람을 포함한 말씀인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이와같이 행하시나요? 저는 이해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와같이 행하신 것입니다.
단지 우리의 죄를 그분의 아들에게 담당시키셨을 분만 아니라 그이상을 보게 됩니다.
5절에서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라고 보게 됩니다.
죄의 형벌을 주님께서 지셨다는것을 보게 됩니다.
그것은 무엇일가요? 아까, 은행강도에 대해 예를 드렸습니다.
그 은행강도가 잡히면 그에게는 형벌이 내려집니다.
어떤 사람이 잘못하면 그에게는 형벌이 내려집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바가 아닌가요
아담과 이브에서부터 성경에서는 형벌에 대해서 동이랗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죽음의 의미가 있습니다.
육체적인 죽음과 영적인 죽음입니다. 영적인 죽음은 하나님과 분리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범하였을때 그들은 즉시 하나님과 분리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동산에 오셨을때 그들은 숨은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죄를 범했을때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되는 그러한 형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약에서 이렇게 기록하셨습니다.
< 죄의 삯은 사망이요 >
우리가 죄를 범하면 우리는 사망을 받게 됩니다.
교회 다니는것은 좋은 일이나 교회를 다니는것만으로는 우리의 죄를 없이할수 없다고말씀 하셨습니다.
우리가 행실이 바른사람이 되는것은 좋은일이나 그것이 우리의 죄를 없이할수 없습니다.
우리의 죄의 형벌에 관련해서는 우리는 어떤것도 할수 없습니다.
우리야 말로 지옥에 갈수밖에 없는 어찌할수 없는 죄인인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해서 형벌로 지옥에 갈것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사야서에서 하나님의 어떠한 말씀을 보게 되나요?
<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
다른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겐 5살 어린 남동생이 있습니다.
어렸을때 저는 동생과 함께 성냥을 가지고 불장난을 했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쓰레기에 성냥으로 불장난을 하였는데 불이 붙었습니다.
불이 커지자 우리는 그 불을 감당할수 없었습니다. 이른아침이었는데 남동생이 아버지를 부르러 갔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아침일찍 일어나는것을 싫어하셨는데 불 붙은것을 보고 아주 화를 내셨습니다.
아버지는 너희가 집을 다태우고 우리모두가 죽을뻔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저희에게 벌을 내리셨습니다. 그 형벌은 2가지중 한가지를 선택하는 것이었는데 하나는 하루종일 침실에 있는것이었고, 하나는 벨트로 맞는 것이었습니다.
이 둘은 모두 저에게 내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이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저는 케나다에서 자랐고 겨울에 저는 특히 하키를 하면서 놀았습니다.
아버지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집에 하루종일 있겠니? 아니면 벨트로 맞겠니?"
저는 남동생과 둘이 쳐다보았고, 아버지는 장남인 저에게 먼저 결정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벨트로 맞는것을 선택햇습니다. 저는 밖에 나가 놀고싶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큰 비명을 지르고 맞았습니다.
아버지가 다음으로 남동생에게 어떻게 할래라고 물으셨을때 남동생은 하루종일 집에 있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낮이되자 스케이트를 챙기고 하키를 가러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왜 하키를 가려고 준비했을까요? 저는 집을 다 태울뻔했지만 자유롭게 밖으로 나갈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받을 형벌을 다 받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불장난 하고서 받을 형벌중 한가지를 선택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형벌을 우리는 선택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의 형벌을 대신 받으셨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알수 있나요? 하나님께서 성경에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믿음이라는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하신 말씀을 믿는것입니다.
슬픈것은 이세상사람들이 자기자신의 형벌을 스스로 질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사람들이 고행의 길을 (자갈길을 무릎으로 겉는것) 간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필리핀 사람들은 부활절 기간동안 자신들의 손에 직접 못을 박는다고 들었습니다.
이는 자기 스스로 형벌을 받고자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모든고난과 형벌은 끝난것입니다. 주님께서 스스로 형벌을 받으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삶가운데서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형벌을 받으신 것입니다.
죄인들이 주님을 믿으면 우리와 하나님을 분리했던 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지우신 징계의 크기가 얼마나 컸을까요?
단지 지금의 저의 형벌만을 가지고 가셨나요
주님은 인류의 모든 형벌을 받으셨습니다.
그럼 모든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갈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롬5:1, 개역한글)
이말씀에서 우리가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 이방에 모인 모든사람들, 세상모든사람들이 이렇게 말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모든형벌을 감당하셨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모든사람이 하나님과 더불어 화평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모든사람을 위한것입니다만, 내 자신이 주님께서 당신을 위해 형벌을 담당하셨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은 각자가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죄가 우리를 지옥으로 인도합니다.
저는 죄의 문제를 깨닫기 전에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성경을 읽기 시작하자 저의 죄가 저를 하나님으로부터 분리시키고 저를 지옥으로 끌고가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스스로 어떤것도 할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희망이 없고 잃어버린자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와같이 여러분의 죄가 여러분을 지옥으로 끌고가고 있다는 것을 깨닳은적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의 죄를 결코 없이할수 없다는것을 깨닳은적이 있습니까?
주 예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기 위하여 이세상에 임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잃어버린자이며 죄인이라는것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많은사람들이 "물론, 나는 완벽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면서 그들은 자신을 신뢰하며 자신이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무언가를 할수 있다고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어떠한 능력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이 가장 깨닫고 인정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인간은 교만으로 가득찬 존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자비하심가운데서 우리를 낮추시고 낮추셔서 그분의 긍휼하심을 깨닫게 하십니다.
이것은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의 것을 통해서 화평을 누리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의로운 행위는 좋은것이지만 이것으로 우리를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할수 없습니다.
의롭다하십을 얻었다는것은 무슨의미입니까?
제 인생가운데서 겪은 한가지 일을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대학생때 저는 심각한 차사고를 겪게 되었습니다. 저는 차사고를 당했을때 엠뷸런스에서 정신이 들었고 제 머리에는 많은 상처가 생겼고, 부주의한 운전으로 고소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법정에 출두해야 했습니다. 저는 제 면허가 취소되는것을 두려워 하였습니다.
저는 학생이었기 때문에 많은돈을 낼 돈이 없었습니다.
저는 판사앞에서 두려워하며 떨고 있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그들이 말하기를
제가 차로 나무를 들이박고 다른차를 들이박았다고 했습니다.
판사가 여러가지 질문을 저에게 던진후에 오래도록 침묵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이 사건을 취하한다"
이는 제게 더이상 문제가 없고 제가 자유롭게 나갈수 있는것입니다.
이를 성경으로 말한다면 의롭다하심을 얻은 것입니다.
제가 법정에 들어갈때는 고소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법정에서 나갈때는 의롭다 함을 얻은 것입니다.
저는 제가 부주의한 운전을 했다는고소가 취하된 것을 기쁘게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것도 기쁠진대, 하나님께서 저에게 정죄하시던것을 의롭다 하신다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어려분 모두도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함을 얻을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뭐라고 하시나요?
<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얻는것입니다. 우리의 행위로 얻는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믿음을 예수님게서 하신일에 두는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어떠한 일을 하셨나요?
모든 사람들의 죄의 형벌이 예수그리스도께 놓여진것입니다. 우리가 이사실을 믿을때 하나님과 평화를 누리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날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있습니다.
저의 행위나 능력으로가 아닙니다. 제가 어떻게 화평을 누리나요?
성경에서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는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있나요?
화평없이 죽지않기를 바랍니다.
이 인생가운데서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지 못하는것도 문제이지만 죽은후에도 화평을 누리지 못한다는것은 더 큰문제입니다.
지옥에 가야했을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죄가 사해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어져야 할 징꼐가 예수님께 내려졌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롬5:1, 개역한글)
선택은 여러분이 하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의 죄가 큰문제라는것을 알기를 바라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죄가 예수님으로부터 다 사해졌음을 알기를 바라십니다.
많은 세월동안 주님께서 나를 행복하게 해주실분이라는것을 믿지않고 살았습니다.
왜 사람들이 교회에 가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시도끝에 오직 예수님만이 저에게 참된평화를 주시는 분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평화는 세상이 줄수 없는 평화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강제로 예수님을 믿도록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요한복음 3장 16절에 말씀하신내용을 여러분이 알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3:16, 개역한글)
하나님께서 이말씀들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은혜를 베푸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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