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강단말씀 요약글 모음/로렌스 퍼킨스 형제님(요약)

06. 현재의 구원의 찬송

박이레 2022. 7. 14. 15:17

2015년 6월 25일 목요일     강사 : 로렌스 퍼킨스 형제님

 

저와 제 아내는 여러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된것을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참으로 이 수양회가 잘 진행되도록 많은 형제님들께서 수고하심을 알고 있습니다.

 

방문 성도로써 특별히 마포모임 형제님들께 감사합니다.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사12:2, 개역한글)

 

이사야 선지자는 미래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환란을 통해서 구원받을때에 이 노래를 할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큰 환란에서 건지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예전에도 이와같은 노래를 부른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출애굽기 15장에서 홍해가에 서서 이와같은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래서 이노래는 과거를 돌아보며, 또한 미래를 바라보며 부르는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구원을 바라는 노래입니다.

 

오늘날 구원받은 성도님들 또한 이와같은 구원의 노래를 부릅니다.
우리는 구원받은것을 감사하며 부르며, 미래에 주님께로 들려질것을 바라보며 이 노래를 부릅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드릴것은 과거나 미래가 아닌 현재의 구원의 노래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현재의 삶을 살아가면서 생활구원을 얻습니다. 
이는 주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에 의한 우리의 영적인 구원을 이야기 하는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매일매일 삶에서 직면한 어려움에서 우리는 구원받을 필요가 있지 않나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남편과, 아내와, 자녀의 모습이 되기 위해 우리는 생활구원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생활과 태도가운데서 이러한 구원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모두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사야 12장 말씀에서 주님께서 구원을 베푸시는 원리를 볼수 있습니다.

 

참으로 구원은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얼마나 이러한 사실을 자주 잊어버리는 지요.

 

우라는 이문재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은 스스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환경이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나 이사야 선지자는 말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구원이시라

 

이 문제는 저에게 실질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와 제 아내는 어떤 문제에서 주님께서 구언해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이 문제는 시간이 촉박했지만 주님께서는 그날이 되어도 구원을 베푸시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날밤을 기억합니다. 저는 잠들기전에 아내와 같이 기도를 합니다.
저는 아내의 뺨에서 눈물이 흐르는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저에게 구원을 이루지 않은것으러 보였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에 저는 하나님께서 실패하지 않았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시간을 잘못 계산한 것입니다.

 

그때 저는 이사야 12장을 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말씀해주고 계셨던 것입니다.
저의 삶에 있어서 구원은 살아계신 하나님으러부터 오는 것입니다.

 

주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여기서 '나의 구원이시라'라는 말씀을 주의깊게 봐야 합니다.
이것은 아주 개인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여기서 구원은 믿음에 근거한 것임을 보게 됩니다.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많은 어려움들이 우리를 두렵게 하고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게 합니다.
우리가 두려어하는것과 하나님을 의지하는것이 동시에 일어날수 없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려움들은 계속해서 일어납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이라는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주님을 의지한다면, 그리고 두려워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는 이 성경에 3번에 걸쳐 믿음으로 사는것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또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믿는 그 믿음으로 생활해 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어떠한 설교자가 이렇개 말한것을 기억합니다.
어려분의 하나님은 얼마나 크신분입니까

 

하나님은 여러분의 문제를 충분히 해결해주실 분입니다.

 

여기에 주여호와능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여호와는 전능하시며 변함이 없습니다. 모든것에 능력이 있으신 분입니다. 바로 그분께서 우리의 힘이시며 우리의 노래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실아가면서 그분의 쯧을 이루는데 힘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우리의 능력이나 힘이 아닌 주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이것을 행할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바로 여러분의 하나님이 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그 능력을 여러분이 성공적으로 할수 있도록 주고자 하십니다.
그래서 주 예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길 바라십니다.
우리 자신릐 능력으로는 할수 없는 것을 말입니다.

 

또한 우리는 우리의 입으로 주님은 나의 노래시라고 찬송하게 합니다.
오늘날 우리입에 이러한 노래가 있습니까.

 

수년전 뉴원에서 일을 한적이 있습니다. 일을 힘들었고 저는 낙심하게 됬습니다. 그리고 그 일은 제 건강에더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제 건강이 나빠지고 있음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제 몸이 약할때 먼곳에서 말씀집회가 있을때 저는 그 말씀을 듣고 싶었습니다.

 

저는 그 수양회의 말씀을 다 기억하지 못하지만 한 형제님께서 읽으신 말씀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찾으실 필요는 없지만 느헤미야 8장 10절 말씀입니다.

 

느헤미야가 또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예비치 못한 자에게는 너희가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느8:10, 개역한글)

 

"여호와를 기뻐하는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그때 저는 이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제 삶에서 이 기쁨을 놓치고 있음을 깨닳았습니다. 저는 주변의 어려움들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나의 힘이시며 노래가 되지 못하게 했습니다.
글저는 2절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원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구원이십니다. 구원은 믿음에 근거합니다. 그리고 구원을 주시는 분에 근거합니다.

 

그럼 이러한 원리가 실제 삶에서 이루어 지고 있습니까?

 

저는 이것은 한가지 예를 들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그 후에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이 몇 마온 사람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을 치고자 한지라
2 혹이 와서 여호사밧에게 고하여 가로되 큰 무리가 바다 저편 아람에서 왕을 치러 오는데 이제 하사손다말 곧 엔게디에 있나이다
3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4 유다 사람이 여호와께 도우심을 구하려 하여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더라
(대하20:1-4, 개역한글)

 

여기에 우리는 아주 큰 문제를 보게 됩니다. 여호사밧은 유다의 왕이었습니다.

 

여호사밧과 백성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이 문제는 무엇인가요?
세 나라의 다른 군대가 유다로 쳐들어 온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오늘날 일어났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예를 들자면 북한, 중국, 러시아 등으로부터 공격을 받는것입니다.
뉴스로 이러한 사실을 듣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는 아주 큰 문제입니다.

 

여호사밧이 어떻게 이문제를 대했는지 보시기 바랍다.
그는 두려워 하였지만 하나님께 이 문제를 간구합니다. 여호사밧은 아마도 애굽에 도움을 요청하여 지원군을 받을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않았습니다.

 

저는 이것이 문제거 생겼을때 여호사밧이 처음으로 하나님께 구하지 않았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작은 문제에서부터 하나님께 아뢰야만 큰문제가 닥쳤을때도 하나님께 이문제를 아뢸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사람이 모른는 작은 문제를 주님께 간구해 드릴때 다른사람이 아는 큰 문제에서도 주님께 간구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호사밧이 그렇게 하자 유다 많은사람들이 여호와께 나아와 이 문제를 간구한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기서 인도력의 중요성을 보게 됩니다.

 

우리모두 각자는 이와같은 본이 되어야 합니다.
심지어 여기 있는 청소년들도 여러분보다 어린학생들의 본이 되는것입니다. 우리가 어떠한ㅊ본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인도력이란 어디에서든지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의 싦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찌라도 중요합니다.

 

어떤사람은 아마도 당신이 성경을 읽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을지 모릅니다. 성경을 읽지 않는 다른사람은 여러분을 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호사밧의 문제가 어떻게 진행됬는지 보시겠습니다.

 

5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전 새 뜰 앞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회중 가운데 서서
6 가로되 우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방 사람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능히 막을 사람이 없나이다
7 우리 하나님이시여 전에 이 땅 거민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으로 주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영히 주지 아니하셨나이까
(대하20:5-7, 개역한글)

 

10 옛적에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올 때에 암몬 자손과 모압 자손과 세일산 사람을 침노하기를 주께서 용납하지 아니하시므로 이에 치우쳐 저희를 떠나고 멸하지 아니하였거늘
11 이제 저희가 우리에게 갚는 것을 보옵소서 저희가 와서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주의 기업에서 우리를 쫓아 내고자 하나이다
12 우리 하나님이여 저희를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13 유다 모든 사람은 그 아내와 자녀와 어린 자로 더불어 여호와 앞에 섰더라
(대하20:10-13, 개역한글)

 

여호사밧은 어떻개 행하였습니까. 그는 왕입니다 그는 공적으로 기도 하였습니다. 인도자로서 얼마나 좋은 본입니까

 

기도내용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는 6절에서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열국을 다스리는 분이십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을 막을수 없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7절에서 하나님께서 과거에 어떤일을 행하셨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이 어떤분이시고 어떤일을 하셨는지 말하는것은 중요합니다.

 

10절에서 현재 닥친상황을 말합니다. 그리고 12절에서는 소라를 높여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 큰무리를 대적할 힘이 없음을 하나님께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세상의 정치인들과는 얼마나 다른 모습입니까 오늘날 정치인들은 우리나라가 이러한 일을 할수 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다닙니다.

 

그러나 여호사밧은 아주 진실하게 능력이 없다고 말합닏. 그리고 어떻게 할줄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정치적인 인도자들이 해답을 알고 있을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이 답을 모름을 우리는 곧 알게 될것입니다.

 

여호사밧은 아주 정직한 사람입니다. 그의 시선은 하나님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께 간구한 것입니다.

 

12절 마지막에 <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문제 가운데서 여러분은 능력이 없고 해결방법을 알지 못할수 있습니다. 그럼 그 가운데서 여러분은 주만 바라보며 주님께 해결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까?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방법으로 구원을 베푸실것을 기대하고 있나요?

 

13절은 저에게 참으로 감동적인 구절입니다.
유다 모든 사람은 자녀와 아내와 더불어 떨면서도 여호와 앞에 서있는 것입니다. 그는 연약하고 어떻게 할지 못했습니다.

 

그는 큰 위험속에서 주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어떻게 행하셨습니까?

 

14 여호와의 신이 회중 가운데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셨으니 저는 아삽 자손 맛다냐의 현손이요 여이엘의 증손이요 브나야의 손자요 스가랴의 아들이더라
15 야하시엘이 가로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과 여호사밧왕이여 들을찌어다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16 내일 너희는 마주 내려 가라 저희가 시스 고개로 말미암아 올라 오리니 너희가 골짜기 어귀 여루엘 들 앞에서 만나려니와
17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항오를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고 내일 저희를 마주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대하20:14-17, 개역한글)

 

하나님께서 어떻게 행사셨습니까 주님께서는 한사람을 세우사 직접 주님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속에 첫번째로 하신 말씀은 그 큰무리를 두려워 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다가 두려워 하고 있음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두려워 말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두려워 하지 않을 이유도 말씀해 주십니다. 
<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 >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깨서 주님의 백성을 위해 싸우십니다. 성도님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싸움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이는 다윗이 골리앗 앞에서 한 말이 아닙니까

 

골리앗은 자신의 무기와 방패를 의지하였지만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의 개인적인 전쟁, 가정의 전쟁에서 이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전쟁은 직장과 사회에서 있을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10절에 하시는 말씀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다음날 너희는 마주내려가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이 군대를 보며 마주내려갈수 있겠습니까. 
그 당시는 멀리 떨어져 폭격하는것이 아닌 가까이 서서 손으로 싸우는 것입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 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께서 마주 내려가라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의 문제에 대해서 어러분은 어떻게 행하시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전쟁은 어호와께 속했으므로 나는 집에 가겠다라고 말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17절에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 이 전쟁은 너희가 싸울것이 없나니 >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단지 항호를 서서 전진할것을 말하고 계십니다.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시는것을 보라>

 

하나님께서는 두려워하지 말고 마주내려가라,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18 여호사밧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경배하고
19 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20 이에 백성들이 일찌기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가로되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아 내 말을 들을찌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21 백성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를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 자비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대하20:18-21, 개역한글)

 

여호사밧과 백성들이 세상의 대적들을 향하여 할 책임은 무엇입니까
18절에 그들은 엎드려 경배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왜 경배하나요. 이 순간에도 적들을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들이 경배한 이유는 하나님이 말씀하신것을 믿었기때문 입니다.

 

그래서 이튿날 대적들을 향하여 마주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여호사밧이 어떻게 그들을 격려한지를 볼수 있습니다

 

<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

 

성도님들, 그리스도의 삶이서 견고히 서고자 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보십시오.

 

저는 제 자신을 아주 용감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당시의 상황은 대적과 얼굴을 마주치고 대해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 대항에서 맨 앞에 서기 싫습니다.

 

그때 여호사밧은 누구를 맨앞에 세웠나요. 근육질 군사가 아닌 노래하는자를 제일 앞에 세웠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자를 먼저 세웠습니다.

 

이를 볼때 제 믿음이 얼마나 작은지를 보게 됩니다.
지금은 시간이 부족하지만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다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들은 매우 연약한 자들이었으나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 께서는 세 나라가 서로 싸워서 멸망하게 하셨습니다. 참으로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것이 아닙니까

 

이것이 여호사밧이 겪은 전쟁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겪는 전쟁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말씀을 보면서 이사야 12장 말씀을 적용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며 두려워 하지 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