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3일 화요일 강사 : 로렌스 퍼킨스 형제님
다시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일5:13, 개역한글)
오늘 많은분들과 젊은 분들이 오신것으로 압니다.
여기에 다양한 필요가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각자의 필요한것을 정확하게 아십니다.
그래서 저는 이 집회를 통해서 그리스도를 믿는것의 기본이 무엇인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이 기본 원리에 대해서 4가지 질문을 통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번째 원리는 구원에 관한 것입니다. 이것은 기본적인 것입니다.
<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하려 함이라 >
여러분들에게는 영생이 있습니까?
저는 여러분이 좋은사람인지 뭍는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서 주님께 영생을 받은적이 있는지를 뭍는것입니다. 많은 미국사람들이 예수님이 계신것을 압니다. 그러나 그들은 구원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은 자신이 죄인이며 잃어버린 사람이라는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전파한것은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주님에 대해서 전파합니다.
많은 곳에서 회개를 말하지 않습니다. 회개란 그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옳으시고 내가 틀린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죄를 없이하는것을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런것들을 인정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제가 잃어버린 영혼이라는 것을 발견하기까지 25년이 걸렸습니다. 그전에는 저는 주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영생을 가지고 있습니까. 만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오늘 받을수 있습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이땅에 오신 이유입니다.
주님께서는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고 회개시키려 오신것입니다.
믿는다면 여러분은 하늘나라로 갈수 있습니다.
그런데 5장 13절에서 영생이 있음을 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확실하게 영생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이것을 확실하게 알수 있을까요? 어떤이들은 이것은 하늘나라에 갈때까지는 알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영생을 얻었다는것을 압니다. 그것을 우리가 확실하게 알수 있는것은 하나님께서 확실하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는 사라졌으며 하나님께서는 이 사실을 확실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영생을 가졌다는 확신없이 인생을 살지를 않기를 바랍니다. 그대로 죽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제 두번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구원후의 회복에 대한 말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죄를 지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겠습니까?
성경을 잘모르는 막 구원받은 어떤 그리스도인은 죄를 지었기 때문에 구원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일1:9, 개역한글)
저는 이구절이 성경에 기록된것에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매일 실패한다는것을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생각하는것에서 말하는것에서 행동하는것에서 우리는 실패합니다.
그리스도인이 만일 죄를 범한다면 무슨일이 일어나나요? 그가 하나님의 가족에서 제함을 받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죄를 없이 하셨습니다.
우리의 죄는 하나님과 사이에 구름이 끼는것처럼 방해를 받습니다.
제가 지난주에 한 집회에서 이 일화를 말씀드렸습니다. 제 딸이 어느날 지갑을 훔쳤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녀가 내딸이 아닌것은 아닙니다. 그녀는 여전히 저의 딸입니다. 그러나 저와 딸사이에는 문제가 생깁니다.
딸은 죄책감때문에 저에게 가까이 다가오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돈이 없어졌다는것을 알았을때 저는 딸에게 불편한 마음을 가질것입니다. 딸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딸은 저에게 다가와 정직하게 돈을 훔쳐간 사실을 말해야 할것입니다.
우리는 여러가지 말을 할수 있습니다만, 그녀가 해야 하는것은 아버지에게 다가와서 정직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이 예화를 통해서 생각해 보시길바랍니다.
우리가 범죄했을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게 되는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더이상 하나님과의 교제가 이어지지 않게 됩니다.
요한일서의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께 죄를 자복할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정직하게 행동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낙심가운데 있지 않고 기쁨가운데 있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자복하지 않는 가운데 있다면 우리는 낙심케 됩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은 죄의 형벌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것은 아버지의 용서에대해서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어떻게 회복되는지를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와같은 방법을 통해서 우리와같이 죄의 본성을 가진 사람들이 이세상에서 어떻게 하나님과 동행할수 있는지를 말해줍니다.
여러분들은 오늘날 하나님과의 교제를 즐기고 있습니까?
아니면 우리삶가운데 있는 죄를 자복하지 않고 불편한 가운데 있습니까? 죄의 자복은 시간을 잡아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차를타고 가는중에라도 하나님께 자복할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우리의 죄를 자복하면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자복하는것만으로 우리를 깨끗해지리라고 생각하지 않을수 있으나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깨끗게 하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사단은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짖도록 유혹하며 죄를 짖고 나서는 우리가 낙담한 삶을 살게 합니다.
여러분중 누군가는 오랫동안 하나님을 떠나 낙담가운데 사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잘 들으시길 바랍니다.
그 어떤 분이라도 우리가 우리의 죄를 하나님께 자복할때 불의에서 깨끗함을 받을수 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어떤 사람에게 잘못하고 그것을 사과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런것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서 회복되는것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멀리떠나 회복되지 못하고 수년간 삶을 사는분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언제든지 하나님 앞에 나아와 자복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회복시키십니다.
죄가 우리의 주인이 되어야 겠습니까? 우리가 그에 순종해야 되겠습니까?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롬6:1-2, 개역한글)
6장 1절에서 이러한 질문을 합니다 '우리가 죄에 거하겠느뇨?'
죄는 너무나 강력해서 어쩔때는 우리에게 선택의 여지가 없는것처럼 보일때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구원받았을때 저에게는 고쳐야할 습관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것들을 고치고 싶었지만 제 자신의 힘으로는 이것을 고칠수 없었습니다. 저는 제 스스로의 힘으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절대로 이룰수 없는 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주님의 뜻대로 주님의 인도를 받아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야만 우리는 죄의 습관들을 이길수 있습니다.
저는 죄의 습관들을 이길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죄의 문제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강력한 의지로 죄의 문제를 해결할수 없습니다.
우리는 11절에 확실한 해결책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어다 (롬6:11, 개역한글)
우리가 구원받았을때 우리는 죄에서 죽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님과함께 장사되어 주님과 함께 살아나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과 함께 죽었고 다시 살아났습니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일어날수 있을까요?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6:6, 개역한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러한 것을 알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알기를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것입니다.
이 옛사람이 말하는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우리가 죄인으로써 구원받기 전의 사람을 말하는것입니다.
우리는 죄의 형벌로서 사망을 당연히 받아야 하는 죄인이었습니다.
<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
우리가 아는것은 이 죄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그 몸을 말하는 것입니다. 죄의 몸이 멸하였다는것은 죄의 몸이 더이상 권세를 부리지 못한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이상 죄의 종이 될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한 알콜중독자가 매일매일 술에 취해 있었습니다. 그는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치게 되었습니다. 그럼 경찰이 와서 그를 감옥에 가둘것입니다. 그는 음주운전에 대한 고소를 받을 것입니다.
이사람에게는 두가지의 문제가 있습니다.
1. 알콜중독자입니다. 2.음주운전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날 그가 감옥에서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합니다. 그럼 그에게 있는 죄의 문제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경찰은 더이상 그를 고발하지 못하며, 수많은 술병도 그에게는 무의미 합니다.
위의 말씀은 이것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죄에 대해서 죽은 것입니다.
죄는 더이상 우리를 주장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것을 깨닫기를 바라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삶이 이와같이 적용되기를 바라십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어다 (롬6:11, 개역한글)
이 말씀은 구원받은 저에게 아주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정말 많이 죄는 저를 유혹하였고, 그 유혹을 거절할만한 능력이 저에게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6절을 읽으면서 깨닫게 된것은 더이상 제가 죄에 매여있을 필요가 없구나를 깨닳았습니다.
내 자신이 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저의 죄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기 때문입니다.
만일 죄가 문밖에서 문을 두드린다면 우리는 이렇게 말할수 있습니다. 이집에는 사람이 없다. 이집에 살고있는사람은 죽었다. 이것이 하나님의 원리입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14:15, 개역한글)
이 말씀은 우리 주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주님께서 잡히시기전날밤에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오랜시간이 지난 지금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동일한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여러분들은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우리는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계속해서 나를 사랑하느냐 라고 물으신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때때로 만약에 우리에게 주님에 대한 사랑을 측정할수 있는 기계가 있다면 기계는 어느정도로 측정할까라고 생각합니다.
슬픈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이라고 조건을 달으신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사랑에 조건을 달지 않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동일하게 영원토록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네번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나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을것입니다. 이와같은 수양회에 참석하는것이 그 증거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단순하게 말하십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주님은 순종을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순종입니다.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고자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다른사람들이 이계명을 잘 지키는지 안지키는지를 보는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계명을 잘지키고 있습니까?
어떤사람은 주님의 계명이 무엇인지 물을수 있습니다. 주님의 계명은 성경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성경의 말씀을 지키고 있습니까?
제가 와이프와 결혼했을때, 제 와이프는 여러번 제가 무슨음식을 좋아하는지 물었습니다.
이는 제 와이프가 저를 기쁘게 하는 것을 해주고 싶어 하는것입니다.
저는 문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럼 아내는 저에게 문어요리를 해주지 않을것입니다. 물론, 지난주에 저는 문어를 먹었습니다 (웃음)
문어를 먹은것은 부풰에서 먹은것입니다. 문어를 선택할수도 있고, 셀러드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선택할수 있다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우리는 좋아하는것을 부페에서 선택해서 먹습니다. 간혹,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때에 이러이렇게 부페를 먹는것처럼 행할수 있습니다.
어떤 계명은 좋아하고 어떤계명은 싫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부페가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리라 >
어떤사람들은 저도 그렇게 하고싶습니다. 그러나 저는 죄인이어서 그렇게 할만한 능력이 없습니다 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저 그사람을 포기해야 할까요
저도 이와같은생각을 할때가 있었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성경을 읽으면서 주님께 계속해서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한다면 주님을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언젠가는 주님께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실것입니다.
이것을 잊지말기 바랍니다. 어느날 우리는 주님의 앞에 설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의 흔적을 보게 될 것이며, 주님의 얼굴을 대하고 바라볼것입니다.
이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제가 구원받은지 49년이 되었지만 아직 주님의 얼굴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얼굴을 볼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만나뵈게 될때에 주님께서는 이렇게 물으실 것입니다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주님께서 무슨말씀을 하실지 모르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
우리는 오늘 그리스도인의 기본적인 네가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1. 구원입니다. 여러분은 영생을 가지고 있습니까
2. 주님께서는 회복시키십니다. 우리는 죄의 문제를 주님께 자복합니까?
3. 성화입니다. 우리가 죄에 거하겠습니까?
4. 헌신입니다. 주님께서는 물으십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느냐"
'과거 강단말씀 요약글 모음 > 로렌스 퍼킨스 형제님(요약)'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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