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모임(요약글)/전의석 형제님(요약)

복음 :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요약)

박이레 2026. 5. 31. 12:47

복음 :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 / 26년 5월 31일 일요일(요약1) / 전의석 형제님

여러가지로 기쁜 날입니다. 복음을 전하고 복음을 들을 수 있는 은혜의 날이기에 기쁜날이라고 여겨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마1:18-25, 개역한글)

주님의 탄생에 대해서, 주님의 이 세상 가운데 오심에 대해서 말씀을 읽었습니다. 주님의 이 탄생은 사람들의 탄생과는 참 너무나 다릅니다. 예수님께서는 탄생할 시기를 정하셨습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를 정해서 태어나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 가운데서 부모님들을 통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태어날 시기를 정하셨고요. 또 태어날 가정을 택하셨습니다. 다윗의 자손이신 요셉과 마리아를 택하셨습니다. 그리고 태어날 장소를 선택하셨고, 자라날 장소도 선택하셨습니다.
태어날 시기는 로마시기였고 유대인으로 나셨습니다. 이 시기는 유대인들에게 암울한 시기였습니다. 로마에게 식민 통치를 받는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날 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면 우리나라가 매우 강대한 시기를 선택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유대인들이 고난받는 로마 식민 통치 시기를 선택하여 나셨습니다.
그리고 태어난 가정은 가난한 목수의 가정을 택하셨습니다. 만일 택할수 있다면 가난한 목수의 가정에서 태어나시겠습니까? 제 아내에게 태어날 시기와 태어날 가정을 선택할수 있다면 어느시기, 어느 가정에서 태어나고 싶은지 물었습니다. 그리고 아내는 지금 21세기 시기, 삼성가문에서 태어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다시 나와 결혼하겠다는 답을 내심 바랐던 저는 실망하게 되었습니다.(웃음) 그런데 주님은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세상에 오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오시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1:21, 개역한글)

천국을 떠나 하늘 영광을 포기하시고, 사람들을 의지하기고, 부모에게 순종하시며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우리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한 목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죄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기에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실수밖에 없었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죄의 결과는 죽음을 불러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사람은 늙어서 죽는것이 아니라 죄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죄의 결과로 사람에게는 출산의 고통과 양육의 고통과 또 먹고 살기위한 고통이 있습니다. 또 첫사람 아담과 하와에게는 출산 외에도 더 큰 고통이 있었습니다. 두 아들을 낳았는데 큰 아들이 둘째 아들을 돌로 쳐서 죽였습니다. 이 참상의, 사망의 고통이 있습니다. 그리고 땀을 흘려 수고해야 땅의 소산을 얻습니다. 땅은 가시와 엉겅퀴를 내게 됩니다. 그냥 씨만 뿌린다고 해서 작물이 잘 자라지 않습니다. 작물이 자라는데 계속된 방해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가시와 엉겅퀴를 제거하기 위해서 수없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아담과 하와가 죄를 범하고 가인과 아벨의 살인죄 이후로도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죄가 죄가 아닌것처럼 포장하지만 이 세상은 여전히 죄로 관영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사람들은 서로 시기하고 비교하고 분쟁하는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부단히도 죽음과 죄와 슬픔을 제거하기 위해서 노력하지만 실패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바꾸실수 있는분, 그것을 해결하실수 있는 분은 오로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뿐이심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시는 엄청난 불편과 은혜와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준이 있으십니다. 그 기준을 반드시 만족해야만 하나님께로 올수 있습니다. 그 기준은 마치 달나라로 가는 높이의 기준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땅에 놓고 점프에서 달나라까지 닿아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노력으로는 결코 닿을수 있는 하나님의 기준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사람이 되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 주님은 정말로 훌륭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세상의 선생들이 가르치는 가르침과는 전혀 다른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가르치기 위해서 오신것은 아닙니다. 주님은 놀라운 기적들을 많이 행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기적을 행하기 위해서 오신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각색 병자를 낫게 하셨지만, 그 병을 낫게 하기 위해서 오신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십자가를 지고 십자가의 일을 하시기 위해서 오셨지만, 주님의 삶을 통해서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은 죄없는 완전한 삶을 사셨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유일하게 한분으로 죄없는 삶을 사셨습니다.
이같은 것을 아버지 하나님께서 유일하게 인정하셨습니다.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이같은 증거를 받은분은 유일하게 예수님 뿐입니다. 주님께서 침례를 받으실 때에,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에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것입니다. 이는 주님께서 사신 이땅에서 30년의 시간을 인정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변화산상에서 하나님께 인정을 받는데요.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고 하셨습니다. 변화산에서 모세와 엘리야와 주님은 주님의 별세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공생애 3년의 시간도 하나님의 인정을 받으셨습니다. 또 정말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늘로 올라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보좌우편에 앉으셨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또 스스로 올라간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님을 올리우셨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히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 주님을 그와같이 인정하셨습니다. 이와같은 내용은 성경의 여러곳이 증거합니다.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저희에게 주시고 반복적으로 초대장을 보내듯이 "오라"고 부르고 계십니다. 처음에는 노아 방주에서 노아의 가정을 방주안으로 들이셨습니다. 우리나라 성경으로는 "들어가라"라고 되어 있지만, 영어 성경에서는 '컴온'으로 "들어오라"고 부르십니다. 이사야서에서는 또 "우리가 변론하자. 오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죄가 주홍같을찌라도 양털같이 될것을 말씀합니다. 또 마태복음에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다 각각 다른 수고와 무거운 짐을 진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수고든, 어떤 짐이든지 다 주님께 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제가 오라고 해서 이 앞으로 나올 필요는 없습니다. 또 교회당을 반복적으로 나온다고 해서 여러분이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음으로, 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되면 주님은 쉼을 주십니다. 우리에게 오라는 목적은 우리에게 쉼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마음에 쉼을 얻으셨습니까? 쉼을 얻지 못하셨다면 예수님께 가십시요, 또 예수님을 만나십시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오라고 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거대한 초대장입니다. 이 얼마나 많은 초대장을 주님께서 보내고 계시는데 그 초대장을 다 버리시겠습니까?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22:17, 개역한글)

여러분 지금 있는 그대로 예수님께 오십시요. 주님께서 이 부분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마음을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