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 은혜로 열린 구원의 문으로 들어가는 방법 / 25년 7월 13일 일요일(요약1) / 김윤철 형제님
여러분은 혹시 기차나 전철을 탈때 늦어서 바로 앞에서 문이 닫히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시험을 치를때도 늦으면 시험장에 들어갈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늦지 않겠습니다."라고 해도 그곳으로 들어갈수 없습니다.
여기에도 한 문이 있습니다. 그 문은 영원으로 들어가는 구원의 문입니다. 그리고 이 문도 영원히 열려있는 문이 아니라 어느 순간 닫히게 될 것입니다. 이 문이 닫히면 아무리 두드려도 열리지 않습니다.
저는 이 문에 대해서 교제드리고 싶습니다. 왜 이문이 닫히는지, 그 문이 닫히고 난 후에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그 문이 닫히기 전에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교제드리겠습니다.
예수께서 각성 각촌으로 다니사 가르치시며 예루살렘으로 여행하시더니 혹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 저희에게 이르시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저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저가 너희에게 일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눅13:22-28, 개역한글)
지금은 은혜의 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누구든지 구원받기를 원합니다. 이 문은 주님께서 여신 문으로 지금 이 순간도 이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우리는 죄인으로 그 누구도 자신의 힘으로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할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3:23-24, 개역한글)
이처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지만, 우리가 열수 없는 이 문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 구속으로 말미암아 그 문을 여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고 그 목적은 우리를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피흘리셨고, 무덤에 뭍히신지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구원을 완성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나는 문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구원의 문을 여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기계신 누구든지 구원받기를 원하시고 지금 이 순간도 이 은혜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그러나 그 문이 한번 닫히면 그 문은 다시 열리지 않습니다.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마25:10-12, 개역한글)
이 열처녀의 비유의 말씀은 여러가지 해석이 있습니다만, 복음 시간에 맞춰서 교제드리겠습니다. 뒤늦게 온 처녀들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으로 보겠습니다. 여기 열명의 처녀가 있습니다. 모두 신랑을 기다렸고, 등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신랑이 더디옴으로 모두 졸았습니다. 슬기로운 다섯은 기름을 예비했고, 미련한 다섯은 기름을 예비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늦은 새벽에 신랑이 올 때에 미련한 다섯은 기름이 없으므로 기름을 사러갑니다. 그리고 돌아왔을 때에 그 문은 굳게 닫혀 있었습니다. 기름을 미리 예비한 슬기로운 여인만 신랑의 집에 들어간 것입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3:9-10, 개역한글)
하나님께서는 오래 참으시는 분이시고 우리를 위해서 크신 은혜로 지금도 구원의 문을 열어두고 계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죄를 반드시 심판하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문을 닫으시면 그 누구도 열수 없습니다.
노아의 때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물로 심판하시고자 결심하셨을 때에도 노아가 방주를 짓는동안 120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리셨습니다.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 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창7:16, 개역한글)
그리고 방주가 완성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노아와 그의 가족들, 동물들을 방주에 들어가게 하시고 직접 그 문을 닫으셨습니다. 이제 그 이후에 이세상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요?
주님께서 오시게 되면 사람들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늦은 후회와 통곡으로 그 문을 두드리고 "주여 주여 열어주소서"라고 부탁해도 다시는 열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죄인은 영벌에, 의인은 영생에 들어갑니다. 구원받은자들과 받지 않은 자들의 명확한 구분이 이루어집니다.
저가 너희에게 일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눅13:27-28, 개역한글)
노아의 때는 땅에있는 모든 생물이 죽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때에는 슬피울며 이를 갊이 있을 것입니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계20:15, 개역한글)
지금 여러분이 구원받지 않는다면 그 문이 닫힌 후에는 더이상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수 없습니다. 그 문이 닫히기 전에 그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문이 닫히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합니까?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눅13:24, 개역한글)
이 문은 좁은 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죄와, 자기의 선함을 가지고는 들어갈수 없습니다. 여기 "힘쓰라"는 것은 뭔가를 노력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구원에 방해되는 것을 들고 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우리가 구원받는데 수많은 장애물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것들을 멀리해야 하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구원의 문은 여러분에게 활짝 열려 있습니다. 그러나 문이 닫힌 후에는 더이상 그 문을 열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문은 활짝 열려 있지만 좁은 문입니다. 어느 누구도 죄를 가지고 들어갈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문이 되심으로 그분 안에서 죄에서 구원을 얻고 생명의 문으로 들어갈수 있습니다. 이 문은 예수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길입니다. 자신을 부인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구원할수 있다고 고백하고 주님으로 모시고 살아가겠다고 결심한다면 주님께서 두팔을 벌려 맞으실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마지막으로 외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 이는 짧은 말이지만 하나님의 구원의 완성이 되었음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 여러분들은 죄에 대한 완전한 해결이 된 십자가 아래서 하나님을 만나신 적이 있나요? 주님을 믿고 주님께 모든것을 신뢰하신 적이 있나요?
만일 그런적이 없다면 모든것을 내려놓고 주님앞에 나오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 하나, 그 은혜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은혜의 문이 닫히기 전에 그 문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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