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 : 죄의 결과에 대한 책임을 어찌 하겠습니까? > 23년 10월 15일 일요일(요약1) / 최재홍 형제님
말씀을 전하기 전에 제가 회사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신용카드 고객센터에서 일하는데 제가 상담하는 내용이 모두 기록됩니다. 그래서 제가 상담한 내용을 잊을지라도 그 내용은 모두 기록되어집니다.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계20:12, 개역한글)
사람들이 했던 모든 것들이 기록이 되어 있다고 말씀되어 있습니다.
회사일을 하다보면 제가 처리할수 있는 일도 있고 간혹 못하는 일은 상사가 처리합니다. 그리고 제가 잘못 상담한 일은 얼마의 시간이 지났든지간에 그것이 드러나면 다시 그 일을 제가 처리해야 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도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뒤늦게 잘못한 일들을 수정하거나 처리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창세기 3장에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여자의 후손, 메시아를 약속하셨습니다. 죄인들을 구원해 주실것을 약속하셨고, 그 약속을 정확하게 지키셨습니다.
오늘은 그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구시고 어떠한 일을 하셨고 그 이름의 권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1:21, 개역한글)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입니다. 하나님의 독생자이시며 십자가에 죽으사 죄인인 인간들을 구원하신 분입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사9:6, 개역한글)
저희가 마태복음부터 요한복음까지 말씀을 보게 되면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들을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는 많은 기적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의사가 아니셨습니다. 수술을 하거나, 처방전을 지어준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병자들을 치료해 주시고, 나병 환자들을 치료해 주시고, 소경도 고치시고, 귀머거리도 고치시며, 죽은 자도 살리셨습니다. 이 모든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 모든 일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완전하게 하실 수 있는 분임을 알수 있습니다.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행4:12, 개역한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는 구원받을 방법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셔서 지금도 살아계십니다.
여러 구약에 있는 예언의 말씀들이 예수님께서 메시아임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의 말씀에서도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사람들의 죄값이 사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옥에서 그 죄값을 영원히 치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또한 죄인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구원의 소망을 알려주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소개해 주시는 것입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벧전2:24, 개역한글)
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이유가 저희들의 죄 때문입니다. 저희의 저주 받은 결과로부터 구원해 주시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저희가 저희들의 죄로 인해서 마땅히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 하지만 주님께서 희생제물이 되심으로 친히 하나님의 심판을 받으셨고 하나님을 만족하게 하셨습니다.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히8:12, 개역한글)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자들에게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저희들은 어떤 일에 대해서 잊을수는 있지만 기억하지 않기로 작정하지는 못합니다. 저희들은 어떤 일을 잊으려고 노력하면 그 기억들이 더 또렸하게 기억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어떤일도 잊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기억하지 않기로 작정하셨다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만이 가능하신 일입니다. 이것은 저희들의 죄가 영원히 사라진 것을 말합니다.
물론 이것은 우리 구원받은 사람이 도덕적으로 완전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은 사람에 대해서 그 죄가 도말되었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 언약의 피로 하나님은 죄를 제거할 수 있는 의로운 기초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불의한 자를 의롭다고 선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죄는 다시는 기억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도마는 예수님께서 살아나심을 직접 보기 전에는 믿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그는 예수님을 직접 보고 주님의 사심을 믿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도마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20:29, 개역한글)
여러분은 예수님을 본 적이 없습니다. 참 믿음은 보지 못한 것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보지 못했지만 성경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을 알수 있고 사랑하고 믿을 수 있습니다.
믿음의 근거는 믿을만한 대상에 대해서 근거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해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저희들의 구원자시라는 것을 제시하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하시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모든 것들이 변치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이루셨고 그것을 행하셨습니다. 그렇기에 그것이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을 통해서 여러 증거가 이루어진 것을 보이셨습니다. 그러한 말씀들을 통해서 여러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지, 거절할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마12:30, 개역한글)
세상 사람들은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말하고 인정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두 종류의 사람을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과 끝까지 예수님을 거절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거절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을 수 없다는 여러가지 생각과 말들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 변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는 모두 불신앙에서 비롯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을지 거절할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 또한 여러분이 감당해야 합니다. 장차 오실 예수님은 믿지 않는 자들을 심판하실 텐데요. 그 심판을 받는 자들은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3:16, 개역한글)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하기를 원치 않으시고 모든 사람이 구원을 얻기를 원하십니다. 더 늦기 전에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기를 선택하기를 바랍니다.
'대전 중구 모임(요약글) > 최재홍 형제님(요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복음 : 세 개의 십자가 (0) | 2024.03.31 |
|---|---|
| 복음 : 탕감받은 두 죄인 (1) | 2024.01.28 |
| 복음 : 메시아 되신 예수님 (0) | 2023.07.30 |
| 복음 : 베드로가 구원받음 (0) | 2023.07.02 |
| 복음 : 예수님의 부활의 중요성 (0) | 2023.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