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강단말씀 요약글 모음/로렌스 퍼킨스 형제님(요약)

15. 우리의 좋은 주인되시는 하나님

박이레 2022. 7. 14. 15:31

2015년 8월 4일 화요일     강사 : 로렌스 퍼킨스 형제님

 

안녕하십니까 이 오후시간에 많은분들이 함께하게 되어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5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 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6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7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
8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9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5-10, 개역한글)

 

9절 10절 말씀은 참으로 아름다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것은 저의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수년간 도움이 되었던 말씀입니다.

 

얼마나 많이 제가 이말씀을 묵상하고 힘을 얻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많은분들이 그러하실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배경을 보겠습니다.

 

5-7절까지는 이스라엘 주변의 이방 나라들이 우상을 만드는것을 말합니다. 
현대에도 이것은 동일합니다. 우리 주변의 믿지 않는 사람들이 우상을 만듭니다. 이 우상은 물질이며, 쾌락이며, 종교일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무어라 말씀하셨나요?
다른 이방 나라들이 우상을 섬길때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너는 나의 종이라고 하십니다.
우리 주변의 불신자들이 우상을 섬길때에 하나님께서는 이 말씀으로 다시 기억나게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인것입니다.

 

우리는 과거 죄의 종이었습니다. 우리는 죄를 잘 섬겼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과거 죄를 잘 섬긴만큼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있나요?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께 속했다는것을 잘 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께 상급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종이라는것은 참으로 놀라운 특권입니다.

 

이 성경에서는 여러사람들이 하나님의 종이라고 불렸습니다.
아브라함, 모세,다윗, 베드로, 사도요한등이 그렇습니다. 우리또한 이들과 같은 종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으로써 어떻게 섬겨야 겠습니까?
사업을 하면서 사장들은 일꾼들이 일하는것을 보고 그를 평가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것에 있어서 어떻게 잘하고 있나요?

 

우리가 혹시 해고를 당할수준에 있는것은 아닙니까? 때때로 우리는 우리의 섬김이 형편없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그런데 9절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사41:9, 개역한글)

 

이것은 이스라엘에게 하신말씀이시지만 이것을 우리에게 적용할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선택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인생가운데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 하나님께서 싫어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

 

우리는 해고당하고 싫어버린바 된사람과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싫어하지않으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자비로운 아버지와 같이 대하십니다.

 

우리가 실패한다 할찌라도 주님은 거기서 끝내시지 않습니다. 우리가 방금 찬송을 드린것처럼 주님은 계속해서 주님을 닮게 하십니다. 참으로 주님이야 말로 온전한 하나님의 종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주님과 같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종의 일은 쉽지 않습니다. 많은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저는 미국의 남부지역 미시시피에서 설교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기 위해 고속도로로 갈때 양편에 큰 목화밭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는 수많은 노예들이 목화는 낚던 곳입니다.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이 끌려와 노예로써 일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해가 뜨자마자 일했고 해가지면 집에와 자는것입니다.
미시시피 지역의 낮은 매우 뜨겁습니다. 이는 매우 어려운 일인 것입니다.

 

이제 주인은 노예한테 아침에 일어나면 그가 원하는 일들을 쭉 말하고 노예는 그것을 듣고 하루동안 해야 하는것입니다.
어떤 노예 주인들은 아주 인색한 주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주인은 인색한 왕과 주인이 아니십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1:10, 개역한글)

 

우리의 주인께서는 이것저것하라고만 하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주인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 말라>
이말은 성경에서 수백번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을 섬김에 있어서 두려움을 겪는다는것을 잘 알고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약속의 땅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그말가운데 두려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것은 우리의 힘으로 할수 없는 것들이 있기때문에 우리는 두려워 합니다.
우리는 언제 두려워 하나요? 우리가 연약하며 많이 실패할때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시키시는것은 불가능해 보입니다.

 

주님께서는 두려워하지 않을 이유를 말씀을 하십니다. 이보다 좋은 이유는 없습니다.
< 내가 너와함께 함이니라 >

 

주님께서 이땅가운데 계실떄에 그분과 함께했던 제자들이 두려워 할 필요가 있었나요?
그들은 전혀 두려워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들과 같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지금 여러분과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나요?
주님께서는 과연 너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과 우리는 영원한 관계로 맺어져 있습니다. 이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맺어진 관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것을 얼마나 자주 잊습니까?
이스라엘도 광야를 통과하면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자주 잊었습니다.

 

참으로 흥미로운것은 하나님께서 여러번에 걸쳐서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첫번째로 야곱의 경우 입니다.
야곱은 그의 아내를 찾으러 먼길을 가게 됩니다. 이는 창세기 28장에서 볼수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서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보호하시고 그를 다시 집으로 돌려보내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아주 중요한 부분인 결혼에서 주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불신자에게 있어서는 결혼할지 안할지가 중요한 문제일 뿐입니다.

 

우리는 또한 예레미야서를 통해 두번째 함께계심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게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바라셨습니다. 예레미야는 감당할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 예레미야에게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하리라 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예레미야 처럼 능력이 없다고 생각할수 있고 그렇게 느낄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 수양회에서 말씀을 전하기 전에 일어나기 전에 저는 두려워하면서 자는 이것을 할수 없다고 느낍니다.
다른 형제님들은 이것을 알것입니다. 저는 말씀을 전하기 전에 항상 예레미야 41장을 생각합니다.
이 말씀을 듣는것입니다 <두려워말라 내가 너와 함게 함이니라>

 

야곱과 같이 가족의 어려움을 겪을때에 이말씀을 듣는것입니다 <내가 너와 함게 함이니라 >
인생에서 어려움을 느낄때에 이말씀을 듣는것입니다. <내가 너와함께 함이니라>

 

우리는 학개서에서 이스라엘이 포로에서 돌아오는것을 보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성전을 다시 짖고자 합니다.
바벨론이 성전을 다 훼파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이일에 많은 낙심을 했습니다.
하나님게서는 학개 선지자를 보내사 <내가 너희와 항상 함게 함이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집은 신약에서 교회를 상징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집을 지어야 합니다.
우리가 낙심할때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것을 기억해야 할것입니다.

 

참으로 감사한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실뿐만이 아니라는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놀라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중에 놀라는 사람이 있나요? 지금 주어진 환경에 놀라고 있지 않나요?
이 놀라지 말라는 주변환경을 바라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완벽한 환경가운데 있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 놀라지 말라 낙심하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이것은 아주 개인적인 말입니다.

 

온 우주를 지으신 하나님이 여러분의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참으로 이 하나님을 소유한것 외에 다른 어떤것을 원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을 거부하고 백만장자가 되기를  발라시나요? 다른 좋은 컴퓨너, 새집을 갖는것보다 하나님을 얻는것이 더 좋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온 우주를 창조하신 분입니다. 이 하나님의 얼굴을 볼날이 있을것입니다.

 

< 놀라지 말라 나는 네하나님이 됨이니라 >

 

하나님께서 이와같이 우리를 종으로 택하신 것 뿐만 아니라, 단지 하나님께서 우리가운데 임재해주신것 것 뿐만 아니라 이제 우리에게 약속을 하십니다.

 

< 네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
참으로 이것이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원하시는것을 하기 위해서는 이 힘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기 위해서 우리힘만으로 할수 있나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때때로 우리는 스스로 충분한 힘을 가지고 그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저는 말씀을 전할때에 이런 예를 듭니다.

 

때때로 젊은 형제들에게 장로형제님들이 말씀을 전해보라고 격려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직접일어나 말씀을 전하기까지 그만한 힘이 나지 않습니다.

 

제가 20살정도 되었을때 저는 대중앞에서 말을 잘하지 못했습니다. 구원받은 후에 장로형제님들이 간증을 해보라고 청하셨습니다. 물론 저는 주님께서 저의 죄를 대속하신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대중앞에서 말하기는 매우 두려웠습니다. 말하다가 쓰러질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가운데 주님을 의지하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우리는 모두각자 서로 다른영역에서 주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어떤 분에게는 앞으로 나가 말씀을 전하는것이 아닌 다른것으로 주님을 섬기게 하십니다. 그러나 이것을 우리가 고를수는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맡은 자리에서 주님을 신뢰하고 섬기기를 바라십니다.
저의 마음에 참 감동적인 것은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힘이말라 진토와 같이 되었다는 구절을 보았을때입니다.

 

< 내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같고 >

 

주님께서는 그러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굳게 의지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자신의 힘을 없는것처럼 하셨습니다. 또한 그러한 마음으로 우리를 힘있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도우리라>
많은 말슴구절중 이말씀은 참으로 아름다운 구절입니다. 참으로 부드러운 주님의 음성입니다.
이는 아버지가 사랑하는 자녀에게 하는 말씀입니다.

 

저는 이말씀에 대해서 지난주일에 잠시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어린자녀와 같이 겉는 아버지를 보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자녀를 따라가며 지켜줍니다.
자녀가 조금자라 자전거를 타면 아버지와 어머니가 소녀를 지킵니다. 소녀를 잡아줘 넘어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이와같이 우리를 돕고자 하십니다. 그리고 기꺼이 도우실 것입니다.
우리는 온전히 주님께 맡기면됩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것들이 우리가운데서 나와 이것을 막습니까.

 

우리는 사단의 말을 듣고 속아서 할수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합니까? 하나님입니까 사단입니까?

 

주님은 우리를 주님의 종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참으로 성경을 읽다보면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을 계속해서 도우시는것을 보게 됩니다.
많은경우 이스라엘과 유다의 왕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우상을 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돕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스기아와 다른왕을 보면 그들은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놀라운 방법으로 그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때 그누구도 주님을 돕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우리가 당할 심판을 대신 당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아무 도움도 받지 않으신것입니다.

 

< 나의 의로운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때때로 우리는 물속에 가라앉는것과같은 기분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제가 예배시간에 자리에 일어나 기도를 드릴때 아무생각이 안나 이처럼 물속에 가라앉는것같은 기분을 느낄때가 있었습니다.
또한 구도자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할때 잘 되지않아 이렇게 가라앉는것과 같을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라고 하십니다. 내가 가라앉게 내버려 두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믿습니까? 우리는 이것은 믿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가라앉게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시편 69편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내가 설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 이것은 주님께서 가라앉는것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우리를 이렇게 가라앉게 내버려 두시지 않으십니다.

 

과거에 주님은 이스라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내가 너를 택하였다 >
이는 우리가 구원받을때 하나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입니다. <내가 너를 택하였다>

 

여러분이 아무리 어리다 하더라도 구원받은순간 여러분은 하나님의 종이 되는것입니다.
말슴을 순종하는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입니다.

 

불순종으로 가득한 세상가운데서 여러분은 행동으로 그리스도를 세상가운데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과거에 <너를 택하였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주님께서는 <너와 함게 하겠다>고 하시고 계십니다.
또한 미래에 대해서는 <너를 굳세게 하며, 너를 붙들리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을 굳게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좋은 주인인 주님을 섬기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어떠한 사람이었는지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