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강단말씀 요약글 모음/로렌스 퍼킨스 형제님(요약)

01. 구원간증

박이레 2022. 7. 14. 15:07

2015년 6월 4일 목요일       강사 : 로렌스 퍼킨스 형제님

 
먼저 저와 제 아내가 주님께서 구속하신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서 참으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참으로 동일한 구세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언젠가 주님과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보게 될것입니다.
제가 어떻게 주님을 믿게 되었는지를 말씀드리기 전에 말씀 두군데를 보겠습니다.
 
이사야 38장 17절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로마서 5장 6절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저의 부모님은 기독교인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저의 아버지의 종교는 재즈음악이라 할수 있습니다.
저에게는 남동생이 있는데 아버지는 저와 동생에게 아버지께서 받지못한 음악교육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재즈음악가 되기 위해 음악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에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많은 친구들이 그러했던것처럼 주말마다 파티를 하고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버지의 제약을 벗어나 제맘대로 하는날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저는 케나다에서 자라났고 토론토에 있는 대학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생이 되어 뭐든지 마음대로 할수 있는 때가 되자 기뻤습니다.
 
저는 밤에는 밴드 음악을 하였고 낮에는 학교를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이러한 생활이 매우 멋지게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그러던 생활중에서 저의 마음속에 공허함을 느꼈습니다.
 
그때에 저는 마약을 소개받았고 마약이 이 공허함을 채울수 있을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제가 대학교를 졸업한 후 나이트 클럽에서 재즈밴드로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와 아버지 친구들은 제가 잘지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제 마음의 공허함은 컸습니다.
그래서 전 음악에서 찾을수 없는 공허함을 찾고자 밴드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그후 동양에 있는 종교와 철학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종교로도 저는 원하는 것을 찾을수 없었습니다.
 
제가 돈이 떨어져 가고 있을때 쯤, 제 친구중 한명이 옷을 수선하는 일을 주었습니다.
그때 저의 모습은 긴머리와 수염을 가져서 1970년대 히피의 모습과 같았습니다.
 
저와 친구가 이모집에서 수선을 하고 일을 마쳤을때 이모부는 저녁을 대접하셨습니다.
히피같은 저의 모습은 선듯, 집안으로 들이기 꺼려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친구의 이모부는 저를 집안에 들이셨습니다.
그분은 제가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 사람이라는 것을 아셨던 것입니다.
 
친구의 이모는 음식을 주시고 성경에 대해서 말하셨습니다. 그분이 영적인 것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알아차린 저는 선불교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저는 대학교를 졸업한 지식인이었고, 그분은 작은 시골에 사는 한 사람일 뿐이었습니다.
 
제가 모든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할때 하나님게서는 제가 아무것도 알지 못함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분은 계속해서 집으로 저를 불러 일을 시키셨습니다.
 
참으로 그 여자분은 저의 필요를 알고 주님을 아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말을 계속 해 주셨습니다.
 
그때 여자분은 제가 로렌스인데, 레리라고 저를 애칭으로 부르며 성경을 읽을것을 권하셨습니다.
제가 일반적인 경우에는 관심없다고 대답하겠지만 부인의 친절함에 한번 읽어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때에 제 나이가 25살이었지만 저는 성경을 읽어본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성경을 누가 썼는지도 모르며, 성경이 사실인지도 모르고, 성경에 대해서 회의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성경을 읽었을때 많은것을 이해할수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무언가를 하고 계시다는것은 알수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로마서 처음 몇장에서 하나님께서 엑스레이로 제마음을 찍듯이 제마음을 보고 계심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삶이 죄악된 삶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삶가운데 있는 여러가지 나쁜 것들을 더 좋게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하면 할수록 저는 더 나빠졌습니다.
 
이것은 마치 한밤중에 악몽을 꾸고 일어나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학교를 다닐때는 훌륭한 학생으로 다녔지만 25살이 된 청년으로써 죄악된 세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삶을 살지 못한다는것을 깨닳은 것입니다.
여기에 많은 젊은이들이 계시는데 죄악을 시험하고 가지고 노는일을 벌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어렸을때만 해도 이 죄악은 조금 가지고 놀다 그만둘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25살이 된 저는 죄의 종이되고, 노예가 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어렸을적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것을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왜 그분이 그렇게 하셨는지 이유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바로 그부분을 제게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신것은 바로 저의 죄때문이라는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어느날 저는 집에 혼자 있을때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저의 죄가 저를 아주 무겁게 짖누르고 있다는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 스스로 이 죄를 해결할수 없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 여자분께서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실수 있는분이 있다는것을 말씀하신 사실이 기억났습니다.
그 여자분은 저에게 "그 선불교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해주었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아니라는것을 잘 알았습니다.
그 여자분은 그것이 바로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이유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당신이 할수 없는것을 그리스도께서 대신 하신 것이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 그리스도께서 한번 고난을 받으사 의인으로 죄인을 대속 하신것은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함이라 > 라는것을 말해준것입니다.
 
그때 집에 혼자 있으면서 저는 저의 필요를 그리스도께서 채워주실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것입니다.
제게 필요했던 것은 세상의 것이 아닌 제 죄를 해결해 줄수 있는 구세주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복음집회를 참석해 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들은 유일한 복음은 그 여자분이 해주신 이야기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예수님께서 이세상의 구세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물에빠진 사람처럼 예수님께 구해달라고 부르짖은 것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예수님을 믿은 순간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알지 못하지만 제 자신을 스스로 신뢰할수 없음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참 슬픔것은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의지하듯 자신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회개하는 것은 내 자신을 신뢰하는 것을 그만두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저에게 예수님께 "구해주세요" 라고 말했을때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물으실 것입니다.
 
여기에 두가지 일이 일어났습니다. 첫번째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어떤 큰차이가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 질문에 대한 두번째 대답은 모든일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제가 예수님께 의지하였을때 저의 죄는 온전히 없이 된것입니다.
 
제가 예수님을 믿었을때 저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죄는 모두 사라져 버린것입니다.
그리고 그날로 부터 저는 하늘나라를 향해 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저는 그 모든것을 다 이해할수 없었지만 그것은 중요한것이 아니었습니다.
조금씩 제 삶은 변해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주님께서 하신일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스스로 절대 변할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여자분은 제게 주님을 계속 믿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라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교회에 가보라고 말해주었지만 제 그당시 모습으로는 교회에 가기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속해서 성경을 읽고 기도하였습니다. 저는 제삶이 바뀌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마약중독을 치료하는 그룹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 모임을 인도하는 지도자는 이단에 속해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처음엔 그사실을 잘 몰랐습니다.
 
그들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실제로 죽은 것이아니라 혼수상태였을 뿐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죄의 문제 때문에 돌아가신것을 가르치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성경을 읽으면서 그들의 주장이 틀렸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순복음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한국에는 순복음교회가 많이 있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곳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저는 그 교회 깊은위치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록 콘서트같은것을 열기를 원했고 저는 연주하는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초청하였으나 저는 그럴수 없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전 목사님을 내쫒고 다른사람을 영입하게 되었는데 그 새로운 목사님은 소위 기독교 록 그룹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을 주일날 데려왔습니다.
록그룹은 예수님에 대한 노래 가사를 불었지만 노래 자체는 나이트 클럽에서 연주했던 그러한 곡을 연주한 것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저는 케나다 시내에서 복음 전도지를 돌리게 되었습니다.
전도지를 돌리던 중 저는 케나다의 모임의 자매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특별히 다른교회를 찾아다닌것은 아니지만, 그때 저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연휴기간때에 윈저모임에서 온 자매님의 모임에 방문해 보기를 마음먹었습니다.
 
그곳에서 본것은 제가 지금까지 본것과는 전혀 다른것들의 것이 있었습니다.
제가 만찬예배에 참석했을때 한 형제님게서 시편 22편을 읽었습니다.
 
그집회의 모습은 아주 단순했고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저의 마음이 주님게로 나아오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순복음 교회는 아주 큰 교회였고 저는 많은 부분에서 참여하고 있었지만 저는 그곳에서 무언가 부족하다는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저는 모임의 집회에 참석하면 할수록 저는 여러가지 것들, 구원의 영원한 안정성에서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구원받은 후에도 그러한 가르침을 들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전에는 구원받은 후에도 그 구원을 잃어버릴수 있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형제님들께 이것에 대해서 여러번 물어보았지만 저는 이것에 대해서 잘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비하심 가운데서 하나님께서는 한 말씀을 보여주셨고 저는 저의 구원이 영원토록 안전하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그 확신가운데 거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런 주제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할수 있겠지만 시간상 어떻게 모임에 들어오게 되었는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일년동안 모임에 참석하면서 모임의 back seat에 앉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만찬 예배에 찬석하던 첫번째날 두가지일이 제 마음속에 깊이 남아있습니다.
첫번째는 주님께서 그들가운데 함께거하신다는 주님의 임재를 경험한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내가 집에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입니다. 여기가 주님께서 내가 있기를 바라는 곳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께서 오랜시간동안 모임의 교제가운데 있게 하신것을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물론 이 모임이 지역교회가 온전하지 않다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온전하지 않은 사람들로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이 지역교회 가운데 저를 두시고 이 교제가운데 거할수 있는 특권을 기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약 10년후에 모임에서는 저를 주님으 일로 천거하였습니다.
저는 그때까지 아직 결혼하지 않고 살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에 교사로서 일하고 있었고 주님의 일로 바빴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제가 결혼하지 않고 그렇게 섬기도록 부르신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후 일년이 지나고 하나님께서는 제게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는데 그것은 바로 제 옆에 앉아있는 여자분과 결혼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좋은아내를 주신것을 아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마도 자매님은 이런말을 하기를 원치 않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는 윈저라는 곳에서 삼년동안 있으면서 건물을 빌려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희는 주님께서 다른곳으로 부르고 계시다는것을 깨닳았습니다. 그곳에는 모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거기는 디트로이트라는 곳에서 400km떨어진 작은 마을이었습니다.
우리가 처음 시작할때에 그곳에는 아는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일학교부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고부터 4년후에 모임이 사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모임은 충분히 성장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거기에 16년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시간동안 시베리아와 러시아에서 복음전도를 하였습니다.
구소련이 해체된 후 우리는 자유롭게 성경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할수있게 된 것입니다.
많은사람들이 성경을 모르고 무신론자로 살고 있던 사람들입니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지만 그들은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인 것입니다.
처음에 그곳에 갔을때 자유롭게 복음을 전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정부는 그러한 것들을 규제하기 시작했습니다.
 
상황이 아주 어렵게 변하는 나라였던 것입니다.
모임은 아주작고 약하게 시작되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정교회가 아주 강하게 세력을 잡고 있습니다.
 
약 11년전에 우리가족은 지금살고있는 시카고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그때 모임에는 주로 젊은이들이 많이 살았고 저와 자매는 나이가 많은쪽에 속했었습니다.
 
오늘날도 여전히 비슷한 그룹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곳에 있는 젊은 성도님들의 가정을 돕는것에 소망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뉴레녹스, 지금 제가 있는 모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곳은 물론, 온전한 모임은 아닙니다.
 
우리는 다른사람들처럼 문제가 있는 구원받은 사람일 뿐입니다.
 
저희들은 큰 주일학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 아내와 다른분들이 15km 떨어진 어려운 형편가운데 있는 아이들을 데리고와서 주일학교를 하게 됩니다.
저희 모임이 있는 교회는 아주 잘사는 동네라서 15km떨어진 불우안 아이들이 있는곳에 가서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일에 말씀집회가 끝난다음에 우리는 주일학교 아이들과 같이 식사를 하게 됩니다.
그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아이들중에 행동에 문제가 있는 아이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 3년전에 그러한 아이들이 오는 그 지역의 시내에서 한 장소를 빌려 복음을 전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희는 그곳에서 식사를 제공하고 복음을 전했는데 그주변의 상가사람들이 그것을 싫어해서 그일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을 전하고 커피와 도너츠를 주변서 봉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빌려서 사용했던 건물이 다른사람이 소유하면서 더이상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모임의 어떤 성도님들은 매주 양로원에 방문하여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임에서 어떤 두형제님은 주일에 체육관을 빌려 더이상 모임에 나오지 않는 아이들을 불러 같이 운동을 합니다.
그 아이들은 복음집회에 오지 않았던 다른 친구들을 운동하러 데리고 옵니다.
 
그들은 좀 불량한 사람들입니다.
시합중간 쉬는 시간에 두 형제님들은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이제 교회에 오고자 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복음을 이렇게 전합니다.
 
지난여름에는 한 텐트를 치고 복음집회를 열었습니다. 그 복음집회에 많은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그가운데 구원받는 역사를 보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이제 저에대해 모든것을 말씀드린듯 합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back seat : 구원도 받았고 침례도 받았지만 아직 모임의 진리를 더 배우고 싶고 모임의 교제에 들어 오는것을 놓고 결정을 못하는 분들이나 구원은 받았지만 침례를 아직 받지 않은 분들 아니면 아직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뒤에 따로 앉습니다. 즉 모임의 교제안에 들어와 있지 않는 분들이 앉는 자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