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형제님/기드온 쿠 형제님

복음 : 죄의 삯은 사망이요 '그러나'

박이레 2026. 10. 27. 22:27

복음 : 죄의 삯은 사망이요 ‘그러나’ / 기드온 쿠 형제님 / 26년 10월 4일 일요일.

복음집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드립니다. 참으로 이 자리에 복음을 듣는 모든 분들이 이 말씀을 듣는 가운데 그 삶이 변화되는 놀라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 6:23).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복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 가운데 어떤 분들은 학업 중에 있는 분들이 있을 것이고 또한 일하고 있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또 학교 생활을 하는 분들 가운데서도 예전에 직장 생활을 하신 분이 있었을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어떤 일을 할 때 어떤 상사를 위해서 일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대가를 기대하게 됩니다. 여러분께서 어떤 회사를 일한다고 할 때, 여러분이 어떤 사장을 위해서 일한다고 할 때, 여러분께서 또 저를 위해서 일한다고 가정해 볼 때, 저는 여러분에게 취업한 계약서를 제공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한 달 동안 일한 후에 저는 여러분에게 급여를 제공할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제 급여가 얼마가 됩니까?"라고 묻는다면 제가 여러분에게 50배나 더 많은 월급을 준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건 너무 놀라운 것인데요. 어떻게 어떤 월급을 일이 다 끝난 다음에 그때 가서 경매로 정할 수 있겠습니까? 주로 우리는 일을 한 다음에 돈으로 월급을 받게 됩니다. 여러분께서 그런 말도 안 되는 급여를 제공하는 회사가 있다면 여러분은 그 회사에서 일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6장 23절에서는 그와 같이 어리석은 일을 사람들이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그 삯이 사망인 것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이와 같은 사장 밑에서 일한다면 여러분은 결코 행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 가지 좋은 것을 그에게서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바로 이 주인이 제공하는 급여는 죽음입니다. 그런데 누가 이런 사장 밑에 고용돼서 일하고 있습니까? 여기서 그 고용주는 사단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일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입니다. 모든 직장에는 그가 맡아서 해야 되는 일에 그 명세서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취직을 했을 때 그 직장 가운데 해야 되는 커피를 만든다거나, 어떤 업무를 해야 된다거나, 그런 작업 리스트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와 같은 일을 전부 했을 때 우리는 급여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요구하고 있는 그 업무의 리스트는 무엇입니까? 그 업무 리스트는 바로 죄입니다. 그냥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서 마음대로 죄를 짓고 사는 것이 여러분의 일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단이 여러분에게 원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삶에는 오직 두 가지 가능한 주인이 있습니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주인이던가, 또는 사단이 여러분의 주인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 나는 사단과 그런 취업 계약을 한 적이 없는데요?"라고 말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죄를 짓고 있는 것은 분명히 사단과 계약을 했다는 증거입니다. 여러분에게 주어진 그 해야 되는 일은 분명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것이 그들에게 최선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죄를 짓고 마음대로 사는 것이 나의 할 일이라면 더 없이 좋은 것 아닌가?"라고 할 것입니다. 그 죄가 주는 쾌락을 누리며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이 세상 가운데 여러 가지 쾌락들이 얼마나 좋은가? 라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 내가 어떤 행동을 하든지 상관하지 않고, 여러분의 영혼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 그냥 매일매일 여러분이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가는 것, 이거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 영혼에 대해서 죽음 이후를 생각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단이 여러분이 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모든 죄인이 하도록 사단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고용주입니다. 바로 사단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은 그것입니다. 계속해서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대가는 무엇입니까? 바로 사망입니다.

이것은 단지 육체적으로 죽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 대조되는 것은 이 죽음과 영생이 대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구절이 '영원한 죽음'과 '영원한 생명'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보게 됩니다. 이 구절이 말하고 있는 바는 죄의 삯은 영원한 죽음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사는 영원한 생명인 것입니다. 이 로마서에서는 여러 죽음에 대해서 언급이 되는데요. 그건 대부분 육체의 죽음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친애하는 여러분, 여러분께서 계속해서 죄를 짓고 살아간다면, 여러분이 그 영혼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 살아간다면, 이제 여러분의 시간이 다 되었을 때, 죽음을 직면하게 됐을 때, 우리 주님께서 지금 오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모두 그 죽음을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육체의 죽음이 오게 되었을 때, 그것은 언제라도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오직 두 개의 그 목적지만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하늘나라에 가거나, 아니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것에 대해서 불못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옥에 떨어진 그 영혼은 그의 몸 전체가 바로 불못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고통은 단지 1년만 지속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께서 그렇다면 이 복음집회에서 이 말씀을 들을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10년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여전히 그것은 뭐 큰 문제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불못은 영원한 죽음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둘째 사망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고통이 영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60년, 70년, 80년, 여러분이 즐거운 삶을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 이후에 영원토록 불못에서 고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그 영원한 시간과 비교해 봤을 때 이 인생 가운데서 죄의 삶을 사는 것은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단은 여러분이 그와 같이 생각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이 인생 가운데서 죄악된 삶을 사는 것이 가치 있다라고 생각하게 합니다. 하늘나라가 같이 있는 일이 아니다라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할 수 있는 한 이 인생을 원 없이 누려보자라고 만들어버립니다. 내가 벌 수 있는 한 많은 돈을 모아서 그렇게 쓰자라고 합니다. 영혼에 대해선 생각하지 않고 살라고 말합니다.
제가 소년은 아니고 젊은 청년이었을 때, 저는 톰 벤슬리라는 전도자로부터 복음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한 가지 예화를 말씀해 주셨는데 그것은 결코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실제 있는 일은 아니고 그냥 한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서 한 상점을 열었다라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상점에 여러 가지 팔 물건들을 진열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진열대 중에 하나 있는 물건은 여러분의 영혼입니다. 그리고 이쪽 한 편의 또 다른 상품으로는 이 세상에서 누리는 죄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영혼의 밑에 그 가격의 상표가 있습니다. 그 영혼의 가치의 가격표에는 '무한한 가치다'라고 그 가치가 매겨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한쪽에 이 세상의 죄에 대한 가격표에는, 그 가격은 너무나 형편없는 작은 가격으로 매겨져 있습니다. 이제 어느 날 이 사단이 그 앞을 지나가게 됩니다. 그는 속임수로 그 두 개의 상품을 취하게 됩니다. 그는 그 가격표를 살짝 바꿔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갑자기 그 세상의 죄에 대한 가치에는 무한한 가치가 가격표가 붙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영혼의 가치에는 아주 작은 가격표가 붙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단이 여러분에게 하고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과 저의 안에는 영혼이 있습니다. 그 영혼의 가치는 굉장히 무한정한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토록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육체에 이 피와 살이 다 썩어 없어진다 할지라도, 우리의 몸이 무덤 속에 들어간다 할지라도, 우리의 영혼은 계속해서 살아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영혼이 하늘나라에 있든지, 지옥에 있든지, 영원토록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영혼은 과연 영원한 나라에서 어디에 있겠습니까? 사단은 아주 큰 거짓말을 이것에 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는 그 두 개의 가격표를 바꿔 달아붙였던 것입니다. 이제 이 세상의 모든 남자나 여자나, 어른이든 아이든 할 것 없이, 모두 잘못된 가격표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이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영혼의 문제에 대해서 언제 마지막으로 생각하셨습니까?' "어, 나는 그것에 대해서 오랫동안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라고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지금 그 사단의 먹잇감으로 놓여져 있는 것입니다. 그는 속임수로 여러분에게 그 가격표를 바꾸어서 지금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참 그것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죄는 때때로 우리에게 즐거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죄가 하나님의 영원한 형벌을 우리에게 갖다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6장 23절에서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그러나"라고 다시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말에는 이것이 분명히 나와 있지 않지만 원어에는 But이라고 분명하게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에 있는 가장 큰 글 하나 중에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그 "그러나"가 지옥과 하늘나라를 나누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죽음을 나누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삶은 지금 이 순간 놀랍게 바뀔 수 있습니다. 바로 이 복음집회에서 여러분의 운명, 여러분의 목적지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지옥으로 가고 있는 중이라 할지라도, 그 죄의 삯을 받기 위해서 그곳으로 가고 있는 중이라 할지라도, 하지만 바로 이 순간 여러분의 목적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목적지가 영생으로 달라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사망에서 영생으로 바꿀 수 있겠는가?"라고 질문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하나님의 축복으로 우리가 어떻게 옮겨갈 수 있습니까?"라고 물을 것입니다. 여기 이 하나님의 말씀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다." 이 영생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2천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여러분은 "그건 너무나 옛날 이야기 아닌가?"라고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분의 죽으심의 능력은 너무나 강력한 것이어서 바로 오늘날까지도 그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분은 그냥 평범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이 육체로 나타나신 분입니다. 그분의 죽으심은 평범한 죽음이 아니었습니다. 그분의 죽으심의 능력은 너무나 강력해서 2천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라도 여러분과 저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이와 같이 복음을 전파하는 근거입니다. 우리는 로마서에서 계속해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오직 그분으로 말미암아만 영생을 얻을 수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바로 이 진리를 믿는다면 그 믿음으로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여러분의 구주로 의지하시고 받아들이신다면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여러분과 저의 죄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여러분이 해야 할 유일한 것은 그분이 나를 위해 죽으셨다고 믿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는다"는 것의 의미입니다. 이 영생은 그것 외에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선행으로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종교로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뭘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믿을 때 우리는 얻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어떤 할 것이 없단 말입니까? 어떻게 그와 같은 하늘나라가 값없이 나에게 주어질 수 있습니까? 어떤 수고 없이 그 영생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내가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기도한다면 어떻습니까? 여러 가지 성경 말씀을 암송하면 어떻습니까? 어떤 침례라든지 종교 의식을 행하는 건 어떻습니까?" 결코 그 모든 것도 여러분에게 구원을 줄 수 없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값없이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그렇게 쉽게 얻어질 수 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습니다."라고 말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그 대답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은사"라고,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영생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은사라는 것은 하나님이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이 구절 자체가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영생이 값없이 주어지는 것이다. 하늘나라가 값없이 주어지는 것이다. 이 구원은 값없이 주어지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다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만약 제가 여러분에게 어떤 선물을 거저 준다면 여러분은 "아, 그럴 필요 없는데요."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이것은 저와 같은 사람이 여러분에게 값없이 주는 선물과 다른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값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이 하나님이 값없이 주시는 선물은 '영생'입니다.
제가 또 한 가지 예화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생일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세상에 어느 곳에 가든지 사실 생일이라는 것은 아주 큰 잔치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난 날을 축하하는 것입니다. 저는 제 아내에게 왜 해피버스데이 그런 노래를 부르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여러분께서 1살이 더 먹게 될 때에, 그것은 사실 죽음에 1년 더 가까이 가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왜 또 좋다고 생일 축하하고 노래를 부르는 것인가요? 그 컵이 뭐 절반 비었네, 아니면 절반이나 남았네라고 보는 그런 각도와 다른 것이죠. 인생이라는 것은 짧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영생에 대해서 지금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그런데 이제 제 생일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여러분은 친절하게도 저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그것은 아주 좋은 생일 선물이었습니다. 이것을 저에게 주면서 "생일 축하합니다. 기드온 형제님." 그와 같은 선물을 주면서 여러분은 저에게 무엇을 기대합니까? 이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선물을 잘 받으면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하는 것을 기대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가운데 기대하지 않는 것은, 제가 지갑을 꺼내서 "이거 얼마짜리야?"라고 묻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럴 때 아주 놀랄 것입니다. "기드온, 당신은 대체 어느 나라 사람이야?"라고 물을 것입니다. 말레이시아 사람들은 생일 선물을 받으면 그것에 값을 치루나요?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와 같이 하는 것은 아주 이상한 행동입니다. 우리는 이 생일 선물을 값없이 받는 것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선물을 받으면서 감사를 표현할 뿐입니다. 우리는 그 손을 펴서 받으면서 감사합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그러한 반응을 기대하지 않는 것처럼, 여러분이 저에게 "이거 공짜야?" 라고 물어보는 것을 기대하지 않는 것처럼, 여러분은 물론 이것은 값없이 너에게 그냥 주는 거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아니, 정말 공짜야? 그렇다면 이건 값싼 거겠지."라고 말할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은 값싼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있어서는 공짜지만 그 선물을 산 여러분은 값비싼 대가를 주고 선물을 구입한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CU 편의점에 저를 위해서 선물을 사러 갔을 때, 여러분은 그 값을 치른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그 선물의 값을 치른 것입니다. 나에게 있어서는 그것이 거저 주어지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영생도 저에게 있어서는 거저 주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값싸게 준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우리에게 주어지는 영생은 값없이 주어지는 것이지만 하나님은 값 비싼 대가를 치르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여러분의 죗값을 반드시 치러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값을 치르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목숨을 내어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너무나 큰 대가를 치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분 자신의 아들의 목숨을 대가로 내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분께서 십자가로 가셔서 죽으셔야만 했던 것입니다. 그분의 등이 채찍으로 맞았어야만 합니다. 그분의 얼굴이 막대기로 침을 받았습니다. 그분의 뺨에 주먹으로 침을 받았어야만 합니다. 그분의 옷이 벗겨짐을 당했어야만 합니다. 이제 다른 옷을 입히고 조롱을 당했어야 합니다. 그분의 이마에 가시 면류관을 씌웠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주님을 십자가로 끌고 갔습니다. 그리고 갈보리라는 곳에서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입니다. 그분의 손에 못을 박았고, 그리고 그분의 발에 못을 박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을 치면서 조롱하였습니다. 그분은 범죄자처럼 대우를 받았으며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말하기를 그분은 죄를 범치 아니하였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전혀 그럴 만한 죄를 범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거룩하신 분이고 흠 없고 죄가 없는 분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분께서 왜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까? 그분은 자원에서 자신을 드리신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을 그곳에 매달리게 하신 것입니다. 바로 그분이 우리의 죄를 위한 구속의 값이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대가를 치르셔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저에게 있어서 이 영생은 거저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오후에, 바로 이 시간에 이 영생이 여러분에게 값없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이것을 분명하게 알아들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두 가지 대조가 있습니다. 죽음이 있고, 영생이 있습니다. 여기 삯이 있고, 삯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일하고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일을 한 후에 받는 것이 삯입니다. 그것을 대가로 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단이 여러분에게 주는 것은 죽음뿐입니다. 하지만 이쪽 편에는 삯이 아니라 값없이 주어지는 선물이 있습니다. 여기는 어떤 일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값없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여러분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죽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값이 지불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때 이 모든 값이 치러진 것입니다. 이 오후에 가장 놀라운 것은 여러분이 이것을 지금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떠한 값을 돈을 치르지 않고서 여러분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값이 지불되지 않고 여러분의 선물로 주어진 것입니다. 어떤 일이나 어떤 종교적인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여러분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 진리를 붙잡는다면, 여러분이 이 사실을 붙잡는다면, 바로 이 순간 이 영생이 여러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 그래도 내가 좀 뭘 하고 싶은데?'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하기를 바라는데, 내가 이것을 해야 되는데.' 제가 여기 한국에 있는데요. 제가 서울에 도착한 날 저는 월드컵 파크라는 곳에 갔습니다. 그 호텔 앞에 있는 그 길 이름이 '월드컵 분노(?)'입니다. 오후에 저는 그 길로 잠깐 나가 봤습니다. 저는 한 약국을 찾아가기를 원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파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올리브영에 갔습니다. 여러분께서 이 가게가 많이 있는 것을 알고 계시죠? 저는 상점에 가서 제가 사고자 하는 것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다 디지털로 운영되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이것을 지불하려고 했을 때, 제가 지갑을 꺼내서 지불하려고 "저는 이것을 사고자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말레이시아 화폐를 꺼냈던 것입니다. 말레이시아 링깃으로 그것을 지불하고자 하였습니다. 여러분께서는 그 상점 주인이 "어, 그것은 우리가 받지 않는데요."라고 말했을 걸로 생각할 것입니다. "단지 한국 화폐만 여기서 가능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말레이시아 링깃, 이것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좋은 화폐인데요. 이것을 받으세요.”라고 제가 할 수 있겠습니까? 사실 말레이시아 화폐가 제일 좋은 것은 아닌 것은 분명합니다. 내가 얼마나 그것을 주장하든지 간에 그 상점 주인은 그것을 팔 수가 없습니다. 그는 분명하게 "여기서는 오직 한국 돈만 통용됩니다."라고 말합니다. 제가 한국에 왔으면 이 한국에 맞는 그 돈을 사용해야 되는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내가 얼마나 많은 말레이시아 돈을 갖고 있던지 그것은 상관없습니다. 여기서는 전혀 쓸모가 없습니다. 하지만 세상에서는 그렇게 사람들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화폐를 가지고 그것을 하나님이 받아달라고 잘못된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도 영생을 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이 말레이시아 화폐를 받고 저를 들여보내달라고 계속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아, 안 돼. 여기서는 한국 돈만 된다."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의 기도로 좀 받아주십시오."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제가 잘 닦고 온 저의 인격, 저의 경건함으로 받아주십시오."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참되신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받는 돈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영생을 위해서 받는 유일한 화폐는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입니다. 그것이 유일한 화폐인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영생을 원하신다면, 여러분은 반드시 이 화폐를 사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피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친애하는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그분의 피를 흘리셨습니다. 우리의 죄의 대가를 지불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그 피를 흘리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선 그것 외에 다른 어떤 것도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값이 이미 치러졌음을 알고 계십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여러분이 이 진리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오직 여러분의 죄가 그리스도의 피로만 사함을 받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치러졌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분을 믿는 것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그분께서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나를 위해 피를 흘리셨다고 믿는 것만이 영생을 얻는 길입니다. 그와 같이 하여 바로 이 시간, 여러분은 하나님이 주시는 영생을 선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지금 이 시간 나오지 않겠습니까? 여러분께서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계속해서 그 길로 그 삯을 받는 길로 간다면, 여러분의 인생의 끝은 모두 다 잃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이 다른 편으로 넘어오신다면, "그러나 하나님의 선물은 영생이다." 이 편으로 오신다면,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믿으신다면 여러분은 이제 모든 것을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이 없다면 여러분은 아무것도 없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것을 가졌든, 얼마나 부자든 상관없이 말입니다. 하나님의 구원 없이는 우리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것입니다. 오직 영원한 죽음만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영생을 받으신다면 여러분은 모든 것을 가진 분입니다. 여러분은 이 지구상에 가장 가난한 자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편에서 가장 부유한 자인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값없이 주시는 선물을 받는 것은 모든 것을 가진 것입니다. 바로 이 영생이, 이 하나님의 선물이, 바로 이 순간 즉시 여러분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참으로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여러분이 이와 같이 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최고의 복을 여러분이 얻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