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제, 소제, 합당한 예배 / 강성찬 형제님 / 26년 6월 7일 일요일"그들이 네 말을 들으리니 너는 그들의 장로들과 함께 애굽 왕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임하셨은즉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 하오니 사흘길쯤 광야로 가기를 허락하소서 하라"(출 3:18).이 부분은 어떤 말씀이냐면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왕, 이집트의 왕 바로에게 노예로 살고 있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그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시고자 모세를 보내시면서 그 왕 바로에게 이렇게 말하라고 하십니다. 그게 어떤 말씀이냐면 "우리가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 한다. 그래서 사흘길쯤 애굽 땅을 떠나 광야로 가기를 허락해 달라." 이런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그들이 이제 애굽에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