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찬 형제님 / 26년 2월 15일 일요일"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군 된 자들의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줄 알았노니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로라"(눅 1:1-4).금방 우리가 읽은 대로 이 누가 복음은 특별한 한 사람에 대하여 수신자로 그는 이 글을 써서 보내고 있습니다. 그는 '데오빌로'라는 사람이었고, 각하라고 돼 있는 걸로 봐서 아마도 로마 제국의 고위 관료였던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는 배운 사람이었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을 배운 것입니다. 그는 이 말씀을 배워서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