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개요 : 위대한 6개의 제국, 70이레 / 짐 자비스 형제님 / 26년 9월 4일 금요일
다니엘서 2장을 보시겠습니다. 오늘은 다니엘서 2장에 대해서 깊이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니엘서 1장은 그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종종 주일 학교 학생들에게 매운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됩니다. 그 이야기는 4명의 히브리 종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니엘과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입니다. 그리고 느부갓네살 왕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절대적인 왕은 자기가 알 수 없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박수와 술객과 점쟁이들을 불러모아 그 꿈을 해석하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 자신도 잘 모르는 꿈을 어떻게 다른 사람들이 해석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느부갓네살 왕은 그러한 자들이 대부분 다 사기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법령을 내려서 만약 그들이 틀릴 경우에 그들 모두를 죽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리옥이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 박사들을 다 잡으러 나갔습니다. 하지만 그 아리옥이 다니엘에게 다가갔을 때 다니엘은 모든 박사들을 죽이려는 행동을 멈추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그의 세 친구 사드락, 메삭과 아벳느고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밤새워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그 꿈을 알게 하시도록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다니엘은 드디어 그 꿈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느부가네살 왕 앞에 나아갔습니다. 아마 느부갓네살 왕은 그 관계를 매우 흥미 있게 쳐다보고 이 젊은 사람이 과연 무엇을 말하려는가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하늘의 하나님께서는 비밀을 드러내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이 왕이 보았던 이상을 해석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 꿈은 아주 큰 우상에 관한 거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다른 재료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머리는 금으로 되어 있었고, 몸은 은으로 되어 있었고, 그 밑은 놋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아랫부분은 청동으로 되어 있었고, 그리고 허벅지 밑으로는 철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발은 철과 진흙이 섞여 있었습니다.
"그 꿈이 이러한즉 내가 이제 그 해석을 왕 앞에 진술하리이다 왕이여 왕은 열왕의 왕이시라 하늘의 하나님이 나라와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왕에게 주셨고 인생들과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 어느곳에 있는 것을 무론하고 그것들을 왕의 손에 붙이사 다 다스리게 하셨으니 왕은 곧 그 금머리니이다 왕의 후에 왕만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요 세째로 또 놋 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며 네째 나라는 강하기가 철 같으리니 철은 모든 물건을 부숴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철이 모든 것을 부수는 것 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숴뜨리고 빻을 것이며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철의 든든함이 있을 것이나 그 발가락이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숴질만할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왕이 사람의 손으로 아니하고 산에서 뜨인 돌이 철과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숴뜨린 것을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이 참되고 이 해석이 확실하니이다"(단 2:36-45).
하나님께서 여기서 인류사에 있어서 '위대한 6개 나라'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왕국은 다니엘 시대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느부갓네살 왕에게 "왕은 그 머리인 금이라"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느부갓네살은 그가 세운 커다란 왕국의 왕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의 힘과 그리고 행정에 있어서 매우 유명하였습니다. 아마 다니엘이 그렇게 얘기했을 때 느부갓네살 왕은 그 얼굴에 미소가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왕의 후에"라고 말했을 때 그의 스마일은 사라졌을 것입니다. 그는 아마 '이 젊은 사람이 도대체 누구길래 이런 말을 하는 거야?'고 생각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는 내 왕국이 여기서 끝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인가? 바벨론 왕국은 그의 절대적인 통치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힘은 정말 대단해서 그가 한 번 손짓을 하면 그의 적들은 물리쳐졌습니다. 그는 엄청난 군대와 또 경찰이 그의 휘하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니엘의 이러한 설명을 그가 방해하지 못하면서 듣고 있는 것입니다. 이 바벨론은 그 자체로 세상에 불가사의한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이라크 바그다그로부터 이 유적이 아직도 오늘날에도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이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사담 후세인'이라는 사람이 그 바벨론 왕국을 다시 일으키려 하였습니다. 80년대 이라크 전쟁에서 그는 그 오래된 국가를 다시 재건하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다니엘의 생애에 여러분이 다니엘서 5장을 보시면 그 왕국이 어떻게 무너졌는지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 느부갓네살의 손자 때 그러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 성벽에 손이 나타나서 썼던 이야기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갈대아인 벨사살이 그때 죽었습니다. 그리고 그 죽음은 매우 특이한 죽음이었습니다. 그리고 '페르시아' 군대들은 그 성벽 아래로 지나갔습니다. 그들은 유프라테스강을 옆으로 해서 바벨론을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바벨론의 가운데를 향해서 도시 밑으로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이 기술자들이 그러한 일을 행하였을 때 그 군대는 바벨론으로 직진하였습니다. 그리고 벨사살 왕이 그러한 큰 연회를 베풀고 있을 때 페르시아 군대는 그곳에 도착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37절이 말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 새로운 나라는 어깨와 가슴을 상징하는 은과 같은 나라입니다. 그리고 셋째로 놋과 같은 나라가 일어나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더 진행하기 전에 몇몇가지 날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바벨론 왕국은 BC 625년에 시작되어 540년에 끝났습니다. 그리고 이 페르시아 왕국은 540년 BC로부터 시작해서 BC 332년에 종료되었습니다. 그 페르시아 왕국이 다스리는 그 지역은 더 넓었지만, 그 왕국은 바벨론처럼 강력한 행정권을 발휘하지 못하였습니다. 그 다른 먼 지역의 지방들은 각각 다른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은 세 번째 왕국이 건설되도록 하였습니다.
그것은 이제 잘 아시는 것처럼 '그리스 왕국'입니다. BC 332년부터 BC 32년까지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이러한 왕국이 일어날 것을 예상하였습니다. 여러분이 다니엘서 8장에 20절, 21절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는 그 그리스 왕을 "내가 본 바 두 뿔을 가진 수양은 곧 메데아 바사의 왕이요", 그리고 "털많은 수염소는 곧 헬라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헬라 왕국은 페르시아 제국을 무너뜨릴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여러분이 알고 있는 알렉산더 대왕입니다. 그가 22세였을 때 그는 페르시아 왕국을 정복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30세에 그는 거의 모든 페르시아 왕국을 지배하였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역사를 보시면 그의 그 영토 확장은 정말 믿지 못할 속도로 빨리 진행되었습니다. 그가 그 전쟁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리고 상대가 그 알렉산더 대왕의 군사보다 5배나 더 많았지만, 그는 아주 뛰어난 군사 전략가였고 그는 이 허리와 그리고 허벅지였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알렉산더 대왕은 페르시아 왕국을 지배하고 2-3년 후에 아주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그가 세운 왕국은 BC 332년부터 BC 32년까지 지속 되었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왕국 철의 왕국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로마 왕국'입니다. 로마는 그리스 헬라와 싸워서 전투에서 승리하였습니다. 그리고 로마 제국은 그전에 어떤 왕국보다 더 큰 영토를 다스렸습니다. 그 전성기에 그들은 모든 유럽을 영국을 포함해서 다스렸고 그리고 북아프리카를 자신들의 통치 아래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이 로마 제국이 우리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권력을 잡았던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다음의 왕국은 굉장히 특이한 설명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 왕국은 철과 진흙이 함께 섞여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 모든 전의 왕국들은 창과 칼로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이 왕국은 10개의 발가락으로 설명되어 있고 진흙과 철이 섞여 있는 것입니다. 이 왕국은 이렇게 발가락으로 걸어와서 생겼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요소들이 서로 잘 어우러지는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이 철은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진흙과 섞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철 때문에 이것은 새로 생긴 로마 제국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것도 없이 여기서는 그냥 이 왕국은 진흙과 철이 섞여 있다는 것으로 설명하면서 끝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왕국은 인류의 역사에 약 1100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로마 제국은 BC 32년부터 AD 476년까지 지속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기서 예언의 시계가 멈추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게는 이 다니엘서 2장은 이 예언의 시계가 계속 흘러가는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왕국, 그리고 그다음 왕국이 순서대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로마 제국 후에 큰 빈 공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 왕국인 철과 진흙이 섞인 왕국은 우리가 어떤 왕국인지 알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왕국이 어떻게 끝날 것인지는 알고 있습니다. 44절을 보시면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바로 이 왕국이 철과 진흙이 합쳐진 왕국을 무너뜨릴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바로 "산에서 뜨인 돌과 같은 것"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왕은 신약에 나오는 우리 주님을 상기시킵니다. 건축장이가 짓지 않은 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퉁이 돌입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11-12).
여기서 읽은 바와 같이 이 마지막 왕국은 우리 주님으로부터 완성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왕국은 인간이 지은 마지막 왕국이 멸망되면서부터 완성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 왕국은 여러분이 신약을 통해 아시다시피 적그리스도의 왕국일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왜 로마 왕국외 다른 왕국들은 전혀 언급되지 않는가라고 묻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로마 제국 뒤에도 많은 위대한 왕국들이 있었습니다. 샬로메 왕국이 있었고, 그 다음에 징키스칸에 몽고 제국이 있었으며, 그리고 나폴레옹의 왕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돌프 히틀러의 독일도 있었습니다. 그러한 것들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큰 힘과 그리고 영향력을 행사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성경에 그들은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국도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것 역시 큰 제국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언급된 마지막 왕국은 다른 왕국이 아닌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왕국입니다. 제 생각에는 먼저 언급된 다섯 왕국이 세상에 있는 모든 왕국을 다 설명하고 있습니다. 큰 힘과 그리고 국방력, 여러분이 볼 수 있는 모든 위대함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왕국들은 끝에는 경건치 않은 나라였습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미국이 이렇게 끝까지 버티고 있는 것은, 미국에는 아직도 경건한 많은 사람들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제 그 나라가 확실히 지고 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 이 예언의 시계가 멈추었는지 우리 자신에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저희가 방금 말한 로마 왕국 시대입니다. 그들은 우리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물론 그들과 유대인들이 같이 그랬습니다. 그리고 AD 32년에 그 예언의 시계는 멈췄습니다. 그리고 그 해는 바로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셨던 해입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다니엘서 9장을 보면서 이것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이 놀라운 인류의 역사를 펴서 저희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니엘의 시대부터 시작해서 우리 주님이 세우시는 천년 왕국 때까지의 시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들은 느부갓네살 왕의 반응이 어떠하였습니까? 46절을 보면 느부갓네살 왕이 다니엘에게 엎드려 절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의 하나님에 대해서 큰 언급을 하였습니다. 그는 다니엘에게 큰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이 바벨론을 다스리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세우도록 왕에게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바벨론의 도를 다스리는 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다니엘은 왕궁에 머물렀습니다.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다니엘의 이 해석으로 말미암아 그는 왕에게 인정받고 출세하였습니다. 이 내용을 보시면 느부갓네살 왕이 다니엘이 말한 것을 받아들였음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46절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엎드려 하나님이 아니라 다니엘에게 절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 느부갓네살 왕이 어떠한 자인가 그의 본성이 드러났습니다. 그가 금의 왕국에 대해서 생각했을 때 그는 그 왕국이 절대 무너지지 않으리라고 생각했을 수 있습니다. 3장을 보시면 금신상을 만드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는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습니다. 아마 그것은 그가 그 꿈에서 보았던 모습과 같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꿈에서 본 것은 여러 가지 다른 재료로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신상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두 금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은 느부갓네살이 그의 모든 왕국에 그의 뜻을 전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이러한 지도자들이 신처럼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모든 사람들이 나와서 이 신상에게 절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는 세상에 그의 왕국이 절대 끝나지 않을 거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모든 그의 왕국이 그의 발 아래 경배하기를 원했습니다.
그 신상의 모든 길이와 그런 재원이 어땠는지 보는 것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그 신상의 크기는 육십규빗이었고, 광은 여섯규빗이었고, 그리고 다른 6가지 악기로 제시되었습니다. 네, 여기 이미지에 보시면 6이 계속 나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 신상의 높이와 넓이와 그리고 같이 했던 악기의 종류가 모두 6가지입니다. 여기서 666이라는 숫자를 보게 됩니다. 계시록에 나와 있는 것처럼 이 숫자는 적그리스도의 숫자입니다. 그는 이 무대를 세우고 악기를 울리면서 사람들에게 그 신상에 절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모든 아이들도 이 결과가 어떠했는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아마 다니엘은 다른 지역에서 그의 할 일을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그곳에 있었고, 그들은 그 신상에 절하기를 거부하였습니다. 그들은 느부갓네살 왕이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지 알았습니다. 그들은 다니엘과 함께 하나님께서 그 왕의 꿈을 해석해 주기를 기도했던 자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목적을 알았고 그 목적을 어떻게 이루실 것을 아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느부갓네살의 힘으로는 그러한 그들을 바꿀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신상 앞에 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불못에 던져졌습니다. 그리고 느부갓네살 왕은 그들이 풀무에서 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풀무에는 세 사람이 아니라 4명의 사람들이 그곳에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느부갓네살 왕은 네 번째 사람에게 “신의 아들”과 같다고 말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것이 느부갓네살 왕으로부터 그가 무릎을 꿇게 하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것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그 왕을 다시 다루셔야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이상에도 다니엘이 찾아와서 그 꿈을 해석하였습니다. 그것은 그 나무에 대한 의미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7년 후가 지났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느부갓네살 왕이 겸손하게 되었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들판에서 짐승과 같이 있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긴 시간 동안 느부갓네살 왕과 같은 사람을 다루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느부갓네살 왕에게 이렇게 긴 시간을 쓰셔서 그를 돌아오게 하시려고 하셨던 것만큼, 오늘날에도 하나님은 긴 시간을 들여 죄인들이 그에게 돌아오게 하시려고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오늘날도 역시 혹시 이 가운데 믿지 않는 자가 있거든 그의 마음에 다가가시려고 하십니다. 이러한 예언의 진실들이 드러날 때 여러분의 반응은 어떠하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듣기에 매우 흥미로운데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을 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냥 자신의 삶을 이 삶이 계속 지속될 거라는 것처럼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느부갓네살 왕이 행했던 행동입니다. 그의 왕국에서 그의 평소의 일을 그의 왕국이 영원히 지속될 것처럼 행했습니다. 하지만 자비의 하나님께서 그를 겸손하게 다시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눈이 다시 열렸을 때 그는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였습니다. 이 모임에 참석한 사람 중에서 그들의 눈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계속 뭔가 일어날 것처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오늘날 여러분이 여러분의 자신을 여러분의 영혼이 어떻게 될 것인지 보고 구원을 얻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오늘 여러분께 드렸던 이 예언의 마지막 부분이 저희에게 열리기가 매우 가까운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은 성경에서 놀라운 진실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2 AD에서 멈췄던 이 예언의 시계가 어떻게 다시 되는지 다니엘서 9장에 나와 있습니다. 어떤 형제 자매님들은 어떻게 이 장을 20분 만에 다 다룰 수 있는지 놀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장은 정말 놀라운 장이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은 이 장을 진심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그에게 자신에게 계시할 것을 원하면서 시작하였습니다. 그에게뿐만 아니라 그의 민족이었던 이스라엘에게 보여주시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아주 겸손한 자세로 시작하였습니다.
"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눈을 떠서 우리의 황폐된 상황과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성을 보옵소서 우리가 주의 앞에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의 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오니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들으시고 행하소서 지체치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바 됨이니이다"(단 9:18-19).
이 부분은 다니엘서 9장에 시작된 다니엘의 긴 기도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이 기도는 다니엘이 예레미야서를 읽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예레미야의 서책으로 말미암아 그 포로 생활의 70년이 거의 끝나감을 알았습니다. 아마 다니엘의 나이는 이때 82세였을 것입니다. 다니엘서 2장에 나왔던 것보다 훨씬 더 나이가 많은 때입니다. 저는 여기서 큰 위로를 얻습니다. 왜냐하면 이 다니엘은 그의 평생에 있어서 한결같은 자였습니다. 그리고 82세에서도 그는 성경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계속해서 그에게 미래에 대해서 계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23절은 다니엘은 하늘에서 크게 은총을 입은 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천사 가브리엘이 큰 메시지와 함께 다니엘에게 나타났습니다. 70이레가 지날거라고 말했습니다.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단 9:24).
여기는 바벨론 왕국의 끝이며 페르시아 왕국의 시작인 부분에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매우 정확하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70이레라는 기한을 정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산수를 해 보면 이 70이레는 490주입니다. 그리고 오늘 성경으로부터 이 이레의 주가 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이레가 아니라 년이라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정확히 490년입니다. 이게 어떻게 열리는지 우리가 모든 것을 자세히 살펴보기에는 시간이 굉장히 많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25절에 일곱 이레와 육십이 이레가 어떻게 열릴 것인지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바로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령이 날 때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이것을 느헤미야 2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 매우 정확한 날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건 바로 BC 442년입니다. 그것은 이 다니엘서 9장보다 14년 전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다니엘이 본 이 이상은 94년 후에 시작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기록된 94년 후에 예루살렘을 다시 재건하라는 령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이 예언의 시계가 다시 흘러감을 알 수 있습니다.
483년이 지난 후에, 그리고 그 부분을 우리가 읽게 되면 이 모든 것들이 정확히 일어남을 알수 있습니다. 이것을 모두 설명하기 위해서는 차트가 필요하지만 여러분이 원하시면 스스로 공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장에 대해서 많은 책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책들은 300, 400장씩 되는 큰 책들이 입니다. 하지만 제가 읽은 그러한 책들의 결론은 모두 다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쓴게 아니라 읽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시 시작된 예언의 시기가 언제 끝날 것인지 정확한 날짜를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느헤미야 2장에 시작된 예루살렘을 재건하는 것부터 시작돼서, BC 442년입니다. 그리고 이 ‘니산월’이라고 하는 게 나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계산할 때 4월입니다. 그리고 그 483년이 지난 후에 우리는 정확한 날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또 이 예언적인 해를 또 달력과 맞춰야 합니다. 그러면 AD 32년 닛산해 4월 11일 쯤입니다. 그리고 이 역사학자들은 이때가 우리 주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셨던 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볼 때는 아주 핀 포인트로 찝는 것처럼 정확한 예언입니다. 이 예언은 우리 이 성경에 나와 있는 예언 중에서도 매우 놀랍도록 정확한 예언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놀라는 것은 이 7년은 계산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기 기록된 것은 70이레이고, 다 합치면 490년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483년을 계산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 주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셨을 때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마지막 한 주가 27절에 설명되고 있습니다.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단 9:27).
이것은 전에 나와 있던 이 세상의 임금에 대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가 일어나서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을 것입니다. 그 언약은 27(7년?)년 동안의 언약일 것입니다. 이 세상의 왕이 이스라엘에게 평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지난 수십 년 동안 세계의 모든 리더들이 이스라엘의 평화를 가져오고자 하였습니다. 그들은 수많은 시간을 들여서 그 평화 협정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모든 이러한 것들은 실패하였습니다. 하지만 27절에 나와 있는 이 평화 서약이 쓰여질 때 이스라엘은 반응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서명할 것입니다. 그들은 악마와 계약을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 자는 적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24장에서는 우리 주님께서 바로 이 구절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종말의 진노가 올 때 피할 것을 이스라엘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4장은 이 죄악의 인물이 일어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세상이 그에게 경배할 것을 요구할 것입니다. 우리 주님의 복음에 답하지 않은 자들에게 말입니다. 그들은 그에게 절하고 그의 표를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계시록에 말한 것처럼 그 표는 실제로 사람의 육체에 박히게 될 것입니다. 손이나 이마의 말입니다. 수백 년 전에는 신학자들이 이러한 사실을 매우 놀라워했습니다. 아마 1970년대까지 그러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과학 기술이 진보함에 따라 우리는 이러한 것이 어떻게 실제 일어날 수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그 표시가 없으면 거래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이 예언의 시간을 다시 흐르게 할 것입니다. 바로 이스라엘과 그 자의 평화 협정이 시작되면서부터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제 앞으로 있을 이 집회에서, 이 일이 일어나기 전에 교회는 들려 올려져서 주님을 공중에서 만날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이 세상을 사는 우리가 정말로 이해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그 신부를 완성하시고 우리를 하늘로 데려가실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그 관심을 이스라엘에게 향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많은 기독교 교파들이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이스라엘은 더 이상 고려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 많은 이스라엘에 적용되는 성경 구절이 그들 자신에게 적용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해석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성경이 이스라엘에 대해서 말할 때 그것이 정확하게 이스라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가 교회에 대해서 얘기할 때 그는 교회, 그의 몸인 교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가 드디어 완성될 것입니다. 마지막 영혼들이 전 세계로부터 모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믿기에는 잠시 후에 마지막 사람들이 그 문 안으로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천사장의 소리와 큰 나팔과 함께 주님께서 오실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께 오늘 다시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 그날을 맞을 준비가 되셨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많은 분들이 그날에 준비된 얼굴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우리 마음은 우리가 살아가는 자들이 그날에 같이 모이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생각할 때 우리가 살아가는 그 누구도 남아 있지를 원치 않습니다. 이 많은 미혹함과 속임이 그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있을 것입니다. 저희는 이 많은 것의 증거를 많은 곳에서 찾아볼 수 있고, 심지어 한국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점심을 먹으면서 이야기하였습니다. 나이 드신 형제님께서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 전하기가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복음을 더 전하고 싶어 하지만, 아무도 복음을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든 이러한 모임들의 성도님들이 나이가 들어감을 보게 됩니다. 점점 더 어린 성도들이 모임에 참여합니다. 저는 이 사탄의 역사가 점점 더 극심함을 보게 됩니다. 그는 이 세상에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탄의 선택한 자가 이 세상의 사람들의 생각을 사로잡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이제 그러한 시기가 도달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일이 언제 일어날지 모릅니다. 오늘 저녁일 수도 있습니다. 확실히 여러분의 생애 안에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것은 우리가 휴가가 될 때까지 그 예언의 시간은 흐르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대환란 시기에 구원받은 자는 앞으로 정확히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모르는 것들을 그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축복이 아닙니다. 그때는 큰 핍박과 환란의 시기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환란의 가운데가 되었을 때, 그 후로 모든 것이 변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후 3년 반 동안에 큰 재앙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다니엘서 12장에서 언급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니엘서 12장 11절을 보시면, 이것이 바로 이 마태복음 24절에서 우리 주님께서 말하시는 그 재앙의 때입니다.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 이백 구십일을 지낼 것이요"(단 12:11).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이 대환란의 후 3년 반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공부하는 자들은 여기에 계산되지 않은 30일이 더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성경학자들은 이 30일이 아마겟돈 전쟁의 그 황폐된 모든 것을 정리하는 시간일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19장은 새들이 그러한 시체들을 먹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기다려서 일천 삼백 삼십 오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단 12:12).
그리고 이것은 그 대환란이 끝난 후에 45일 후입니다. 그리고 이때는 마태복음 25장에 있었던 이 나라를 심판하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다니엘은 여기서 그가 이 땅에 있으면서 직접 보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은 다니엘에게 23절 보시면 큰 확신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을 읽고 마치겠습니다.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단 12:13).
우리는 이러한 일을 직접 경험하고 눈으로 볼 수 없지만 13절은 우리에게 큰 위안이 됩니다. 다니엘은 죽었고, 이제 그는 하늘에 있습니다. 그는 쉬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구절의 마지막 부분은 제 영혼을 흥분시킵니다. "끝날에는 너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 하나님은 영원토록 우리 각 개인이 머물 장소를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비하신 그곳에 서게 될 것입니다.
제가 서 있는 곳은 여러분이 있는 곳과 약간 틀릴 수도 있습니다. 어떤 형제님이 제가 방금 말한 것을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천국에 갔을 때 내가 크게 너에게 외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 많은 성도님들 중에 맨 끝부분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다음에 아마 형제님은 앞부분에 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러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날에 우리는 우리의 각각의 각자의 자리에 서 있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께서 우리가 그 부르심을 들을 때까지 우리를 신실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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